산에가서 외할아버지 산에 가서 조카랑 둘이서 할아버지에게 술을 올리는 모습,,



할아버지에게 인사하는 류의 모습

혼자서 할아버지에게 절을 하고 싶다고 해서 모두 차례를 지내고 나서 류만 혼자서 다시 올리는 모습입니다,,,

이제는 왜? 산소에 가서 인사를 해야하는지를 확실히 아는 류입니다,



초점이 맞지를 않았네요,

마지막으로 이쁘게반절까지 ,,

올설에는 큰댁에 가서 상차릴때도 류가 쟁반을 들고 열심히 엄마일을 도와주었답니다

사람들이 많이 의젓해졌다고 이쁘다고 하네요,,ㅎㅎ

칭찬을 한아름 먹은 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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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8-02-12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복인가봐요? 머리에 올린것 뭐라하죠? 이름을 모르겠네..
류야~ 이쁘구나~ ^^*
 

오늘 아침 헬스클럽에서,

한참 아침 스트레칭시간이었습니다,

텔레비전 화면에 남대문 방화범 검거 소식이 뜨더라구요,

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자막만 보이는데,

그 뭐더라 뭐에 불만을 가지고 그런짓을 아하 토지 보상금 문제에 불만을 품고 그런짓을 저질렀다고 하더라구요, 머리도 거의 백발이던데,

참나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서

운동을 하던 모든이들이 저 몹쓸인간 하면서 혀를 차기 시작하더니,,

여기저기서 웅성웅성,,,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애국자가 아닌 나도 그저 평범한 한 시민인 나도 이렇게 화가 나는데,,에고,

참 우리의 후손들에게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무슨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는지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토지 보상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보상금을 준곳에 가서 화풀이를 하지 왜 하필이면 남대문이였냐구요,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많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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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설은 잘 보내셨나요,

저도 설 잘 지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설이라고 딱히 바쁠이유가 없는 저도 올 설은 무척 바빴네요,

하루도 집에서 그 긴연휴동안 편안하게 쉬었던 기억이 없습니다,

시댁으로 큰댁으로 친정으로 다시 시댁으로 그리고 또 다시 큰댁으로 이렇게 왔다갔다가 반복하다보니 벌써 월요일이 다가오더군요,

운전만 했던 옆지기도 몹시 피곤했던지 일요일오후에는 잠에 취해서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정말 긴연휴라고 편안한 연휴가 아니었습니다,

휴~~~~

일상으로 돌아와 다시 찾은 이 평안로움이 한결 좋네요,

그리고 이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또 한번 느끼구요,,ㅎㅎ

만두국이랑 떡국은 맛나게 드셨나요,

좋아하시는 책은 많이 읽으셨나요,

저는 책한권정말 제대로 못 읽었답니다,

그래서 어제부터 열공하고 있어요,,

바람이 오늘은 많이 차네요,

어제 밤부터 추워진다고 하더니 정말 춥네요,

바람만 불지 않으면 그리 추운지 모르겠는데 바람이 차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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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 영어꽝 보통엄마를 위한 엄마표 영어교육 안내서
윤찬희 지음 / 리더스북 / 2007년 12월
평점 :
품절


어떻게 우리 아이가 영어공부를 시킬까 하는마음을 가지고 이책을 접한다면 실망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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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지구를 지켜요! ㅣ 세상을 읽는 입체북
엠마 브라운존 지음, 고수미 옮김 / 미세기 / 2008년 1월
평점 :
절판


알기 쉽고 재미있는 팝업북 재미나고 즐겁게 그리고 알기쉽게 설명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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