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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 공부하는 삶과의 만남
김태완 지음 / 맛있는공부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만일 내가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다면 나는 지금쯤 어떻게 변했을까 싶을때가 있다
난 머리가 나빴던가
아니면 노력을 하지 않았던가
과연 나는 왜 지금 이모습일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 내가 지금 내아이를 공부를 보아주면서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딸아. 너는 왜 공부를 하니?"
아직 만7세도 안된딸아이에게 물으면
정말 답지에 나온대답을 한다
"지식을 많이 쌓으려고,,좀더 똑똑해지고 . 알고 싶은것을 많이 알려고,등등,"정말 들어서 정답이란말만 골라한다
그대답이 어디 아이 답이겠는가
아이도 지금까지 살면서 공부는 이래서 해야 한다 이렇기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 어른들의 말을 귀담아 들었거나 아니면 그렇게 들었던 말을 술술 말하는거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 웃음이 나온다 

그런데 요즘 세상은 좀더 나은 생활을 하려면 정말 열심히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한다
누군가가 그랬던가 이제는 개천에서 용은 날 수가 없는거라고
그런데 공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에 나오는 성공한 이들은 정말 개천에서 용이 났다
요즘 젊은 엄마들은 이런 책을 읽으면 한마디씩 한다
그시대가 그랬기에 가능한일이라고
요즘 세상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돈많은 놈이 돈을 들이면 이길 수가 없다고,,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해도
돈많은 이들이 노력한것과 천지 차이라고,
정말 똑똑하지 않으면
그리고 성공하려면 빽도 중요하다고 인맥이란것 무시못한다고,
나도 그말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하지만 나는 지금 내아이에게 희망을 주려고 열심히 노력을 한다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있다고
정말 열심히 네가 할 수있을만큼 최선을 다한다면 너도 꼭 성공할 수있을거라고
성공한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네들도 정말 힘든시기를 격었지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았기에 지금이 자리에 오를 수있었다고,,
20인의 명사들이 들려주는 그네들의 공부비법 

그네들의 비법아닌 비법을 들으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것이 최선이구나
꾀 부리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노력을 한다면
성공 할 수있을것이다  

명사들이 들려주는 비법을 열심히 익히어
내아이에게 들려주어야지 다짐을 해본다
하지만 엄마가 들려주는것보다 스스로 깨우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아직 어리기에,,
공부는 커가는 아이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일
그렇다면 즐겁게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 아이가 싫증을 덜 내고 흥미롭게 할 까가 엄마의언제나 고민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조금 해갈을 했다, 

 

서평도서로 좋은점은 /,,명사들의 공부비법의 이야기를 들어서 좋았다, 

권하고 싶은 대상은 ,,공부가 힘든 고학년부터 모든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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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수업
그냥 편안한 차림으로 가야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저번주 고학년 아이들 공개수업하는날 보니 엄마들이
편안한 복장이 아니라,
어쩜 저리도 곱게 차려입었을까 싶을 정도로 이쁘게 입고 학교에 가더라구요,,
그래서 걱정을 했는데
그냥 편안하게 생각을 하기로 했다
나는 나다운게 좋다고
난 그렇게 격식을 갖추어야 할자리 빼고는 정말 편안하게 하고 다닌다
마땅하게 내옷을 사입지도 않아서 옷도 업거니와,
그냥 편안한게 좋고
옷만 신경쓰다보면 신발이며 핸드백이며 화장이며 신경써야 할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그러고 보니 난 구두도 거의 10년구두밖에 없고
그나마 작년에 여름 샌달을 하나장만해두었기에 망정이지,,
노상 운동화에 편안한 치마를 즐겨입는 나이기에 편안하게 티에 치마차림의 나인데
솔직히 말하면
화장도 자신이 없다
아가씨부터 화장을 즐겨하는편이아니라
내가 화장을 잘못하면 어딘지 더 어색하고 좀 그렇다
그냥 기본적인것만
그래서 여름이면 더 얼굴이 까매지는지도 모르겠다
뭐 괜찮다
오늘도 다림이질을 마치고
조금있다가 나갈 준비를 하느라
머리도 감고
화장도 하려고 거울앞에 섰는데
어! 덥다
더우면 땀도 나고 화장도 지워질텐데,
뭐 화장이라고 해야 비비크림정도 ㅎㅎ
그정도는 해주어야 겠지요
노상 맨얼굴로 선생님이랑 마주치는데요 뭐
그래도 가끔은 화장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다
어쩜 저렇게 화장할때와 안할때가 다르지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멋지게 자신을 꾸미고 나서는 엄마들을 볼때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
난 그러지 못하기에, 

요즘 살이 조금씩 붙기시작하면서 운동도 안하고 정말 게을러 진것 같기도 하지만
내 소원은 누군가가 말했듯이 살이 한번 쪽 빠져 봤으면
그리고 돈도 풍족해봤으면 하는거다
하지만 옆지기가 풍족이 얼마냐고 묻는데
뭐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것 아닐까 싶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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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류 공개수업하는 날이다
그래서 오늘 엄마들이 대청소를 하러 갔었다
가고 싶은 엄마들 모두에게 문자를 넣어서 물론 반장엄마가, 원래 그렇게 한다고해서 말을 내가 꺼내었지만
대표엄마가 일을 시작해서,,
아무튼 이런저런일로 오늘 아이들 수업이 끝나고 대청소를 하러 갔다 

엄마들도 많이 왔다
그동안 돌아가면서 청소를 했었는데
오늘은 12명정도가 왔다
얼른 청소를 마치고 선생님이 차한잔을 하자고 해서
모두들 둘러 앉아서 차를 마셧다
선생님이 이런저런 이야기가 이어지고, 

솔직히 말하면
유치원은 아이들마다 상담을 해주셔셔 아이의 다른 모습도 상담을 할 수있고 해서
좋았는데
학교는 개인상담이 없다고 하네요
내일도 상담시간이 없다고 하던데,
아무튼 오늘은 선생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들이 뭘 어려워하는지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말을 하라고 하네요, 

엄마들은 이런저런이야기를 선생님과 나누고
궁금한것도 물어보고 듣고 왔다
류에 대해서 물어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마음한켠으로는 안도하고 왔습니다
뭘 안도했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한결 가벼운마음은 사실입니다, 

내일이 아니오늘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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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 - 탄생과 멸종, 생명의 비밀을 밝힌
루스 애슈비 지음, 김민영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9년 5월
평점 :
품절


생명의 탄생과 진화의 비밀을 밝히는 멋진 여행을 떠났던 찰스다윈의 이야기
찰스다윈의 집안은 훌륭한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런 가정에서 태어난 찰스 다윈은 문제아였다
문제아라고 해서 그렇게 문제가 심한 아들이 아니라 
집안에서 원하는 모습으로 자라주지 않고 좀 특이한 아들이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찰스 다윈에게 그래도 살길을 마련해주기 위해서 네가 해야할일을 찾아보라고 했다 찰스도 자신의 앞날을 위해서 공부를 시작을 했다 처음에 시작한 의학공부는 제칠적으로 맞지 않는다 그러나 그속에서 새로운 재미를 찾았다. 딱정벌레를 하나 발견하고 연구를 시작한다 딱정벌레르 애지중지 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새로운 것에 호기심히 많은지를 알 수가 있다
다윈은 그렇게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세계일주를 할 수이는 기회가 찾아온다 찰스다윈은 어떻게 해야할까 아버지는안된다고하지만 외삼촌의 도움으로 다윈은 세계일주를 시작을 한다
세계일주를 하면서 도착하는 수많은 나라에서 화석과 동식물을 채집하고 연구하고 정리하고 영국으로 보내고를 반복한다
가는곳마다 새로운것을 발견하고 연구하고 공부하는 모습이 찰스다윈에게 새로운 이름을 안겨주었다
 

이책은 찰스 다윈은 항해서를 토대로 이야기를 끌어가고있다
언제나 새로운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는모습이 보기 좋아하던 그
젊은 나이에 수 많은 업적을 남긴그
그가 비글호를 타고 세계일주를 했던 그시간이있어서
그는 영국에서 영웅이 되었다
세계일주가 가져다준 아니 그가 세계일주를 하면서 열심히 새로운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새로운것을 발견한덕에 찰스 다윈은 인생도 바뀌고
세계의역사도 바꾸게 되었다, 

역시 도전하는자에게는 좋은 결과가 있는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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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의 루머의 루머 ㅣ 내인생의책 푸른봄 문학 (돌멩이 문고) 5
제이 아셰르 지음, 위문숙 옮김 / 내인생의책 / 2009년 3월
평점 :
절판


루머의 무러의 루머,
처음에 책표지를 보고 무슨내용일까 너무너무 궁금했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남자 주인공 클레이에게 배달된소포
소포안에는 테이프7개가 들어있다
주인공이 번호순서대로 매긴일번을 찾아 듣는순간 이주전에 죽은 해나 베이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해나 베이커 그녀는 누구였는가
그녀는 클레이어가 좋아햇던 소녀다 얼마전에 스스로 목숨을 끈은
그녀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자신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 달라고 자신의 죽음까지 생각하게 했던 이야기를
자신의 죽음과 연관된 친구들 13명이 이이야기를 들어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클레이는 왜?자신이 이테이프속에서 흘러 나오는 헤나와 연관이 되어있는지 모르겠다
클레이는 테이프를 배달받은 날 기분이 묘하다
헤나가 전해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도가 표시 한 곳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제일 먼저 헤나가 들려주는 자신이 이사를 오고 첫키스를 하게 된 사연을 들려준다
그렇게 해나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 

인간사 소문에는 어떤 힘도 쓸 쑤가 없다
나는 아무짓도 하지 않았는데 누군가가 작게 시작한 말 한마디가 사람의 입을 통해서 이사람에서 저사람으로 저 사람에서 이사람으로,,
옮겨가면서 이야기는 점점더 커지게 마련이다
우리가 한겨울에 눈이 내려 눈을 뭉쳐보면 알듯히 아주 작은 뭉치에서 시작을 해서 굴리고 굴리면 점점더 크게 ,
점점더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아주 빠르다
소문도 마찬가지이다
얼마전에는 그 소문때문에 자살한 연옌인 이야기도 한동안 텔레비전에서 쏟아져 나왔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새 나는 저명인사가 되어있는 경우가 있고
인기인들도 마찬가지일것이다, 

해나가 죽음까지 생각하게 만들었던 아주 작은 사소한 이야기속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들의 말한마디 한마디가 해나에게 가져다준 충격과 삶의 무의미를 느끼해 했던 그순간의 허무함이란,,
참을수없었던 순간도 있었다
친구간에도 자신의 학교에 퀸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친구를 이용하는 친구
강간하는 친구들 참 학생이란 신분에서도 못된 아이들이 많다는것도 알게된 해나
그런 친구들이 모습을 보면서 과연 그녀는 어떤 느낌이었을까
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해나가 죽고 사라진 어느날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여인으로 부터 듣는이의 마음은 또 얼마나 아플까
조금만 더 자신이 용기가 있었다면 해나에게 좀더 마음의 문을열고 말을 걸어주었더라면
하지만 헤나도 클레이도 그러지 못했다 서로의 손을 잡아주지 못한것이다
그안에는 서로 말보다는 소문에 의해 타인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소문이란 이처럼 참 무서운것이다
무서운 소문
누군가를 죽음으로도 몰고 갈 수있는 것
우린 인간들 말을 참 조심해야 한다
아무 생각없이 던진 말한마디가 타인에게 상처가 될 수있다는것을 잊지 말자, 

언제나 말조심 말조심
타인의 이야기는 함부로 말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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