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를 위한 이벤트 > 울보의 편지.. 
울보 2005-02-03 00:29

제가 오늘 님의 서재를 2004년 2월 부터 쭉 훌텄습니다,

기분 나쁘지 않으시지요..

님의 일번 이벤트를 알아맞추고 싶어겄근요.

제가 조금은 집요함이 있어서..

처음에는 사학도인가, 아니면 음악을 전공하는분인가..

정말로 너무나 추측에 추측을 했습니다.

그러다 내린 결론 못찾겠다.꾀꼬리 였지요..

그러다 님의 여기저기를 돌아보았습니다.

정말 재미 있고 유익한 것들이 많더군요.

관심사인지 아니면 필요에 의해서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많은 자료들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부러움이지요.

아직 젊음을 가지고 있고, 열정도 있고, 여행도 좋아하고,

사람들과 어울려 살줄도 알고..

그냥 평범해 보이면서도 뭔가 느껴지는 그런 사람..

정열도 있는 사람.

한마디로 부럽다.

전 정말 부러워 하면서 돌아갑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행복하시고,,

발전도 하시고,,

좀더 많은 여행 .많은 친구들 많은 사람들과 만나서 행복한 시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내가 님을 잘 본건지 모르겠습니다....

행복하세요..........................................................님을 모르는 울보가.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618372


 
로렌초님이 싫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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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이에게!

지금 당신은 아주 열심이겠지요.

좀전에 정전이 해결이 되었다고 전화를 받았는데..

책을 읽다가 당신이 너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전하도 하면 아니되옵고.

12시가 넘기를 기다려야 겠지요..

너무나 그리운 사람입니다,

너무나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당신보다 내가 더 당신을 사랑하는것 같아서 약이오릅니다.

언제나 나에게 재미 있는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당신

걱정마라 한눈은 절대로 팔지않는다 노래 부르는 당신.

내가 당신의 옛여인사진을 본것을 알고 기분이 별로였던 당신ㅇ

류를 너무 사랑하는 당신,

나보다 더 사랑해버린 당신

사랑합니다,

내가 당신에게 해 줄수 있는 말은 이것 밖에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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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5-02-03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울보님 너무한 거 아니에요?^^
(나는 결혼하고 1주일만에 콩깍지 다 벗겨지던데....)

울보 2005-02-03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죄송합니다.~~~~~~~~~~~~~~~~~~~~~~~~(할말 없습니다)
제가 워낙 철이 없어서~~~~~~~~

마냐 2005-02-03 0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정말......................저도 할말 없어지는군요. ^^

울보 2005-02-03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죄송합니다...(얼굴 붉힘)

미설 2005-02-04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울보 2005-02-04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 죄송합니다.
우리 신랑은 흐믓해 하는데......................................
 
 전출처 : 하이드 > 아침새 이벤트 둘째날.

셋째날의 아침인사는 여기 달아주시면 됩니다. ^^

제가 넘 늦게 일어나, 민망하지만;; 그래도, 일요일인걸 감안하면, 8시는 넘기지 말아야지 하면서, 시계 째려보다가 겨우 일어났습니다. ^^;;

라이카




정호승 -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이 세상 사람들 모두 잠들고
어둠 속에 갇혀서 꿈조차 잠이 들 때
홀로 일어난 새벽을 두려워 말고
별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라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겨울밤은 깊어서 눈만 내리어
돌아갈 길 없는 오늘 눈 오는 밤도
하루의 일을 끝낸 작업장 부근
촛불도 꺼져가는 어둔 방에서
슬픔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절망도 없는 이 절망의 세상
슬픔도 없는 이 슬픔의 세상
사랑하며 살아가면 봄눈이 온다.
눈 맞으며 기다리던 기다림 만나
눈 맞으며 그리웁던 그리움 만나
얼씨구나 부둥켜안고 웃어보아라.
절씨구나 뺨 부비며 울어보아라.

별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어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
봄눈 내리는 보리밭길 걷는 자들은
누구든지 달려와서 가슴 가득히
꿈을 받아라.
꿈을 받아라

 

- 2005-01-30 06:07 삭제

 

 

 

물만두

일요일의 노래 - 황인숙


        북풍이 빈약한 벽을
        휘휘 감아준다
        먼지와 차가운 습기의 휘장이
        유리창을 가린다
        개들이 보조처럼 짖는다     



 


        어둠이
        푹신하게
        깔린다      



 


        알아?
        네가 있어서
        세상에 태어난게
        덜 외롭다.

- 2005-01-30 06:06 삭제
놀자



어떤 심리학자의 말에 의하면 사람에게는 6가지 감옥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감옥은 자기 도취의 감옥입니다. 공주병, 왕자병에 걸리면 정말 못 말립니다.

둘째 감옥은 비판의 감옥입니다. 항상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비판하기를 좋아합니다.

셋째 감옥은 절망의 감옥입니다. 항상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불평하며 절망합니다.

넷째 감옥은 과거 지향의 감옥입니다. 옛날이 좋았다고 하면서 현재를 낭비합니다.

다섯째 감옥은 선망의 감옥입니다. 내 떡의 소중함은 모르고 남의 떡만 크게 봅니다.

여섯째 감옥은 질투의 감옥입니다. 남이 잘 되는 것을 보면 괜히 배가 아프고 자꾸 헐뜯고 싶어집니다.

사람은 이 6가지 감옥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__________


미스하이드님 좋은 아침!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75254

- 2005-01-30 06:22 삭제
날개



일요일 아침인데, 정말 많은 분이 일찍 일어나셨네요..^^    하이드님, 좋은 아침입니다..


185255

- 2005-01-30 06:28 삭제

 

진짜요. 일요일인데, 다들 일찍 일어나셨네요.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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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水巖 > 이벤트 합니다. 10001 !!!


 

759555


  재미 있는 숫자죠.  문득 이벤트 해야 할 때가 왔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토탈 숫자  10,001 에서 이벤트하면 어떨까요 ?

  10001 이 되고서 캡쳐를해도 좋고 안해도 좋습니다.

  제 서재에 다니시면서 느끼신점 간단하게 적어 주시면 됩니다.

  쓰신 순서대로 15분중에서 세분 추첨해서 10,000원 상당의 책 선물하겠습니다.(단, 10002면 무효입니다.)

  추첨은 진석이를 시키겠습니다.

  상품은 설 연휴가 끝나고 부쳐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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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런 어쩌나 컴에 앉으면 아니 책을 보면 사고 싶어서 안달이 난 사람 같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오늘도
또 사고 말았다.

이번달은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

울고 싶어진다..

아마 결혼 안한 사람은 모를거다.

이번달은 아마 너무 허덕일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책인데...뭐 하고 위안을 삼는다...

거실 책장이 널럴한걸 못 보니....

책이 있으면 흐믓하다.

책만 있으면 배부르냐는 엄마의 말씀 그래도 난 책이 너무 좋다...

아마 내가 책먹는 여우가 아닐까?

오늘은 류책을 샀다.

류가 좋아라 했으면 ㅁㅁㅁㅁㅁㅁㅁㄴ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또있는데.

생각이 나지를 않는다.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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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2-02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님 자중하시어요.. 저는 삼월말까지 절대 안산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당.^^;;

chika 2005-02-02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음...저는 2월 5일까지 자제하고 있어요! 6일이 되면 카드 결제일이 담달로 넘어가거든요! ^^;;;;;;;;;

울보 2005-02-02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웃었어요..
저도 가계부 월말 결산 보고 아!!!!!!!!!!!!!참자 했는데.......................
일은 저질러졌습니다...

미설 2005-02-02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5일이면 얼마 안남았네요.. 아자아자!

울보 2005-02-02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지금도 나오는지 모르지만 예전에 윙크라는 잡지 초창기 맴버죠..
정말로 한번도 빠지지 않고 샀던 기억....

2005-02-03 18: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2-03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정말로요!!!!!!!!!!!!!! 와 너무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