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레몬 > 책에 관한 추천사이트

하루에도 수백 권의 신간이 쏟아진다. 더군다나 이 세상에 존재하는 책의 양은 가히 천문학적인 숫자에 달한다. 오프라인 대형 서점 신간코너에 서서 이 책 저 책 뒤져보아도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지 망설여진다. 베스트셀러에만 의존하는 것도 폭넓은 독서를 방해한다. 신문의 독서 평만으로도 양서 선택에 어려움을 느낀다. 그렇다면 온라인에 접속하라. 각종 서적에 대한 전문가들의 간결하고 유익한 책 리뷰가 당신의 지혜로운 독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부꾸>는 98년 국내 최초로 본격적인 인터넷 북리뷰 서비스를 시작했다. 부꾸의 특징은 책을 만든 출판사의 편집, 기획자들이 직접 서평을 쓰고 매일매일 업데이트 된다는 점. 인문/사회, 문학/예술, 비즈니스/인터넷, 자연/실용, 어린이 등의 분류로 관련서가 요일별로 업데이트 된다. 그 외에도 출판과 학술관련 소식, 스테디셀러 탐구, 칼럼 등 출판계의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하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공식 홈페이지는 다양한 양서를 추천하고 있다. 청소년 권장도서, 이달의 읽을 만한 책, 서평문화 등의 항목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다. 특히 서평문화에서는 각 분야별 권위 있는 평론가와 학자들의 심도 깊은 서평을 만나볼 수 있다.
경제학자와 기업체 최고경영자(CEO) 등을 거쳐 저술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공병호 박사가 운영하는 공병호 경영연구소 홈페이지. 최근 아침형 인간이 비즈니스 트랜드로 부각되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공병호 박사는 99년부터 서평 및 책 소개 글을 홈페이지의 북리뷰 난에 올리고 있다. 무엇보다 이메일 서비스로 그의 서평을 받아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그의 홈페이지에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면 공스 레터(Gong'
s Letter)를 무료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CWPC(Center World Prestige Club)는 경영컨설팅 업체인 자의누리의 서진영 대표(경영학 박사)가 운영하는 CEO를 위한 유료 서평 서비스 사이트. 매주 1권의 책을 선정, 리더 또는 경영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간추려 홈페이지와 이메일로 회원들에게 제공한다. 서 대표의 서평 서비스는 서술형, 보고서형, 요약형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되어 취향에 따라 골라 읽을 수 있다. 서평은 책 전반에 대한 일목요연한 평과 저자, 핵심내용, 경영에 필요한 한 마디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 이해에 큰 도움을 준다.
<리더스 가이드>의 가장 큰 특징은 책을 좋아하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다. 다양한 분야의 신간과 추천도서에 대한 서평은 물론이고 회원들 간의 정보공유가 매우 활발하다. 출판사에서 매월 보내오는 신간들 전량을 회원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등 '리더스 가이드'의 회원 서비스가 남다르기 때문. 탄탄한 커뮤니케이션 망과 수준 높은 회원들의 참여로 더욱 생동감 넘치는 서평 공간이다.
최근 등장한 출판평론가 혹은 도서평론가는 요즘 가장 각광받고 있는 문화평론가다. 일반 마니아적인 독자의 자리에 있던 그들이 개성 넘치는 서평으로 대중으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임지호 씨도 그 중 한 명. 현재 프로메테우스 출판사 편집장으로 일하는 그는 자신의 홈페이지 <리드 오어 다이>에 새로 나온 책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평을 꼼꼼하게 올리고 있다. 서평뿐만 아니라 영화, 만화 등 문화 전반에 관한 인상 깊은 단상들이 재미난 읽을거리다.
표정훈 씨는 매스컴을 통해 널리 알려진 출판평론가이며 책 마니아로 그의 독서량은 일반 독자의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다. 그는 책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독특한 문화적 콘텐츠로 구성된 궁리닷컴을 운영하는 일이다. <궁리닷컴>은 역사, 철학, 문학 등 다양한 책 정보를 독특하고 재미난 테마로 엮어내고 있다. 또한 책과 출판에 관련된 각종 사이트들이 링크되어 있어 다양한 책 문화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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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은 전자상거래 가운데 가장 빨리 정착하고 많은 고객을 확보한 모범적 케이스다. 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오프라인 대형 서점을 방불케 하는 인터넷 서점들이 속속들이 등장했고, 전문적인 서적만을 특화하여 판매하는 인터넷 전문서점이 생겨나고 있다. 헌책방과 고서적 전문서점을 인터넷에서 클릭 한번으로 방문할 수 있는 세상이 온 것이다. 이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개인 PC 안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익한 서점들을 소개한다.
인터넷 서점은 차별화된 고객서비스와 특화된 상품으로 오프라인 서점에 뒤지지 않는 훌륭한 보유량과 문화 콘텐츠 등을 갖추며 책을 사랑하는 이들이 즐겨찾는 인터넷 속 서점이 되었다. <예스24(www.yes24.com)>은 대표적인 인터넷 서점이다. 부키앙이라는 웹진으로 문화 전반에 걸친 콘텐츠를 제공하고, 회원 차등 마일리지를 적용하는 등 고객지향서비스로 인터넷 서점의 선두업체로서 자리를 확고히 굳혔다. <알라딘(www.aladd
in.co.kr
)>은 다양한 방식의 책 리뷰와 ‘나의 서재’라는 블로그를 통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서평 참여를 유도하는 등 독특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지닌 서점으로 책을 좋아하는 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터넷 서점이다. <모닝365(www.morning365.com) >는 지하철역에 해피샵을 운영하며 성공적인 배송의 차별화를 꾀한 인터넷 서점이다.
<고구마>는 인터넷 헌책방의 대표적인 사이트다. 고구마는 그 방대한 도서보유량과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로도 유명하다. 현재 30만 권에 달하는 재고를 확보하고 있으며 매일 천여 권의 책들이 새로 들어온다. 헌책에 대한 향수를 물씬 풍기는 이곳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책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북어게인>에서는 헌책뿐만 아니라 재고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 재고도서는 출판사 창고에 남아 있는 책을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에 한 번 더 내놓은 책으로 우리나라에는 재고도서 시장이 형성되지 않은 편이다. 주제별로 도서 분류가 잘 돼있어 필요한 책을 검색하기 쉽다.
<북헌터>는 문학과 예술, 인문학, 한국현대사 분야의 도서와 고서, 절판도서, 희귀도서를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우리나라 1930년, 40년대의 고서도 팔고 있어 고서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이라도 흥미롭고 신기하다. 책 구입이 아니라 책 구경을 위해서라도 들려볼만한 서점.
<헌책사랑>은 헌책을 일대일로 직거래도 하고 책과 헌책, 그리고 헌책방에 대한 정보도 함께 공유하는 커뮤니티. 인터넷 헌책방 통합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고 한곳에서 검색을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빨간구두>는 미국, 영국, 스웨덴, 독일, 프랑스 등 전세계 8,400개에 이르는 고서점에서 재고로 보유하고 있는 2,800만권을 데이터베이스로 보유하고 있다. 전문서적에서 학술서, 예술, 심리, 사회분야 등 각 분야의 도서가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으며 이제까지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웠던 희귀본과 절판본 등의 재고 데이터까지 풍부히 갖췄다는 것이 큰 특징. 또한 검색으로 찾지 못한 책을 문의하면 빨간구두와 네트워크 되어있는 전 세계의 고서점에 문의해 대신 찾아주는 놀라운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티메카>는 해외 도서와 해외 잡지, 해외 저널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인터넷 서점. 천만 권에 이르는 방대한 북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미국 LA와 뉴욕, 영국의 런던,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등에 현지 물류허브를 운영하여 보다 빠르고 쉽게 필요한 원서를 구입할 수 있다는 커다란 장점을 지닌 해외도서 전문 인터넷 서점이다.
컴퓨터 보급과 함께 전자책 e-Book의 출현은 종이책의 종말을 단언할 만큼 떠들썩했지만 종이책의 위력을 무너뜨리기에는 아직 역부족인 듯 하다. 그렇다고 전자책의 실용성마저 사라진 것은 아니다.인터넷에 접속하면 PDA나 휴대폰 등 각종 디지털 기기로 다운로드 받아 언제어디서든지 볼 수 있으며 종이책보다 저렴하다는 장점 이외에도 전자책만의 차별되는 특성이 있다. 바로 멀티미디어적인 요소. 입체적인 독서를 경험한 이들에게 전자책의 매력은 종종 종이책을 압도하기도 한다. 전자책이 궁금하다면 먼저 <사이버 중앙도서관(www.golibrary.go.kr)>에서 그 묘미를 살짝 맛보라. 그리고 더욱 커진 전자책에 대한 호기심을 풍부한 전자책을 보유하고 있는 전자책 전문 사이트에서 충족시켜라.
<북토피아>는 대표적인 전자책 포털 사이트. 양질의 전자책 컨텐츠가 제일 많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다양한 고객 이벤트와 무료 e-book 역시 제일 많은 곳. 북토피아는 장르 문학을 특화하여 멀티미디어 동화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키즈토피아(kids.booktopia.com)>와 한국을 대표하는 무협소설 대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고!무림e북(gomurim.booktopia.c
om
)>을 오픈하여 회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로북>은 대형 인터넷 서점을 방불케 하는 전자책 서점이다. 순수문학은 물론 무협, 추리. 판타지, SF 등 다양한 장르의 문학들을 체계적으로 구비하고 있으며 신간, 추천 전자책 등에 관한 서평을 읽기 편하게 구성하고 있어서 전자책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바로북은 추리전문 전자책 사이트인 <미스테리하우스 (www.mysteryhous
e.co.kr
)>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북코스모스>는 신간요약본을 전문으로 제공하는 전자책 사이트. 바쁜 일상으로 책을 멀리했던 이들에게 이보다 더 훌륭한 서비스가 또 있을까? 경제, 경영은 물론 인문교양 도서의 핵심내용을 5% 내외로 압축요약하여 책 전반의 이해를 돕고 있다. 현재 1,700여권의 북 다이제스트를 찾아볼 수 있으며 매월 40여권의 신규 북 다이제스트가 업데이트되고 있다.
<이북21>은 타 전자책 사이트와 달리 200여 국내작가 홈을 갖춰 만여 작품을 전송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처럼 순수문학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이북21은 순수문학 관련 데이터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 창작교실을 주관하고 있다. 독자들의 창작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면서 가능성 있는 작가지망생들의 창작물을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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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준비물이 없었습니다,

]그저 버려도 되는옷을 입고 오시요,,

였지요,

그리고 무엇을 했냐고 하면요,,

먼저,,



선생님이  준비하신것이지요,,

밀가루풀 한통이랑 물감들,,

그리고 우선,,



이렇게 하얀종이를 만들어서 피어놓습니다,

집에서는 신문지를 먼저 깔고 그위에 전지를 피어도 될듯 아니면 야외용돗자리요,,,,



이렇게 커다란 통에 풀을 붓고 물감을 풀어서 색을 만듭니다,

아이에게 그리고 만져보고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라고 해보세요,,

아이들이 느낌을 이야기하면서 좋아할거예요,.



놀다가 이렇게 털썩 주저앉아서 놀았습니다,

깜빡하고 옷을 가져 가지 않아서 바로 옷을 사서 입혔지요,



이러고 놀면서 아이들은 아주 좋아라합니다,



빙글빙글놀이도 하고요,,

즐겁게 놀았습니다,

아이가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집에서도 해주면 좋아하겠어요,



아주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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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7-29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너무 좋아한당^^
저런거 해주면 뇌에 창의력 발달에 좋다고 들은듯^^

울보 2005-07-30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모처럼 미술시간에 아주 신나게 놀았습니다,,

바람돌이 2005-07-30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저런거 해주고싶당~~~ 맘만~~

울보 2005-07-30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보세요,,조금만 풀을 쓰고 물감을 풀어서..
 
 전출처 : 마태우스 > 돌아와요 이벤트 공고

 

 

 

알라딘에 들어왔다가, 어제 쓴 글의 추천수를 보고 기절할 뻔 했습니다. 혼자만 멋있는 척 한 것 같아 많이 쑥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 수많은 추천들은, 서재를 떠나신 진주님과 새벽별님에게 보내는 안타까움의 표현이었습니다. 서재계 바깥에 사는 분들은 우리를 이상하게 볼지 몰라도, 오랜 기간 정을 나누고 살아온 분이 상처를 받고 떠난다는 건 저희에게도 커다란 상처입니다.


또 혼자 멋있는 척한다고 하실지 몰라도, 재벌2세이자 대주주로서, 알라딘을 사랑하는 서재인의 하나로서 뭔가 하고 싶습니다. 이름하여 ‘돌아와요 이벤트’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주님과 새벽별이 다시 서재계로 돌아와야 하는 이유를 가장 잘 적어주신 분을 각각 한분씩 뽑아 상품을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방명록에는 2천자밖에 글을 남길 수가 없지만, 다행히 두분은 서재를 떠나면서 댓글을 남길 공간을 만들어 놓고 가셨습니다. 진주님에게 보내는 편지는 ‘안녕히’라는 페이퍼 아래다, 새벽별님께 보내는 편지는 ‘소근소근하실 분을 위한 페이퍼’ 아래다가 써 주십시오.


마감 시한은 두분이 돌아오실 때까지, 그리고 수상자는 두분이 돌아오신 뒤 결정해주시겠습니다. 예컨대 진주님이 ‘다른 분들에게도 다 감사드리지만(땡스 투 에브리바디) 특히 물만두님 덕분에(스페샬 땡스 투 물만두) 내가 돌아왔다(아이 리턴드)’라고 해주신다면, 물만두님이 수상자가 되는 거죠. 이런 사태는 원치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분이 오시지 않는다면 8월 15일 광복절에 일차 이벤트를 마감하고 투표로 1등을 뽑도록 하겠습니다.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벤트 이름: 돌아와요 이벤트

요령: 진주님의 ‘안녕히’와 새벽별님의 ‘소근소근하실 분을 위한 페이퍼’ 아래 두분의 귀환을 촉구하는 편지-논리로 승부해도 좋고, 감성에 호소해도 좋습니다-를 쓴다

당첨자 선정: 돌아오신 두분이 각각 한분에게 고마움을 표시(땡스 투)한다

상품: 각각 한분에게 5만원 상당의 책 혹은 6만원 상당의 너굴님 악세서리 증정

 

기간: 돌아올 때까지, 하지만 광복절까지 안돌아오시면 8.15 자정에 접수 마감, 투표로 1등 선정


두분과의 추억을 공유한 알라디너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마태우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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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입니다,,

류!



마로니에 공원에서 비가 와서 미끄러졌습니다,



팝콘을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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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29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뽀^^

울보 2005-07-29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감사해요,,
 

이책을 읽었습니다,

초등학교때인가,,

영화로 본것인지,,이야기로 들은것인지,,

가물가물 거립니다,

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한책이라고 합니다,'



2004년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로 칼데콧 상과 보스톤 글로브 혼 북 상을 수상한 모디캐이 저스타인의 그림책. 이번 책도 실화를 바탕으로 쓴 것으로, 1800년 1월 8일 프랑스 남부 아베롱에서 발견되었던 야생 소년 빅토르의 이야기다.

빅토르는 언제 어떻게 숲에 버려졌는지 알 수 없는 아이로, 숲에서 혼자 생활해 말도 할 줄 모르고,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과학자들은 빅토르를 파리로 데리고 와서는 나아질 가망이 전혀 없는 정신박약아라고 진단한다. 하지만 장 마르크 가스파르 아타르 박사는 빅토르를 집으로 데리고 가서 함께 생활하며 그를 가르치기 시작한다.

인간과 사회, 인간과 교육, 인간과 동물 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 수많은 질문들이 마음 속에 긴 여운으로 남는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야생에서 생활하던 아이가 현대속으로 들어와서 겪는..
일들을 아주 자세히,,
그아이가 왜 적응을 못하는지,
그리고 그아이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참 재미잇고 추억을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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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7-29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어보고 싶어요. 찾아서 보관함에 일단 담아둘랍니다.

울보 2005-07-29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재미있어요,,

2005-07-30 02:2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