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을 읽었습니다,
초등학교때인가,,
영화로 본것인지,,이야기로 들은것인지,,
가물가물 거립니다,
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한책이라고 합니다,'


2004년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로 칼데콧 상과 보스톤 글로브 혼 북 상을 수상한 모디캐이 저스타인의 그림책. 이번 책도 실화를 바탕으로 쓴 것으로, 1800년 1월 8일 프랑스 남부 아베롱에서 발견되었던 야생 소년 빅토르의 이야기다.
빅토르는 언제 어떻게 숲에 버려졌는지 알 수 없는 아이로, 숲에서 혼자 생활해 말도 할 줄 모르고,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과학자들은 빅토르를 파리로 데리고 와서는 나아질 가망이 전혀 없는 정신박약아라고 진단한다. 하지만 장 마르크 가스파르 아타르 박사는 빅토르를 집으로 데리고 가서 함께 생활하며 그를 가르치기 시작한다.
인간과 사회, 인간과 교육, 인간과 동물 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 수많은 질문들이 마음 속에 긴 여운으로 남는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야생에서 생활하던 아이가 현대속으로 들어와서 겪는..
일들을 아주 자세히,,
그아이가 왜 적응을 못하는지,
그리고 그아이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참 재미잇고 추억을 생각하며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