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한것 같습니다,

배가 아픈데,,아픈 느낌이 딱 체한것입니다,

옆지기가 옆에 있으면 등좀 두드려 달라고 하고 손도 따 달라고 하는데,,

옆지기는 내일 오후에나 들어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속은 답답하고 약을 먹어야 겠지요..

손은 따야 할것 같은데 겁이 나서,,,

낮에 정신없이 밥을 먹어서 일것입니다,

요즘 한창 남의 집보아주는일이 늘었는데,,

정신이 없어요,

아이들의 소리가 싫을때도 있어요..

그래서 류랑 둘이있으면 조용히 있답니다,

류도 절 아주 조용히 두지요,,혼자서 너무 잘놀아요,,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지금은 서재도 조용하군요,

류는 피코중 저는 저녁을 안치고 청소도 끝내고 이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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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30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지와 검지 사이의 패인 곳을 꽉 눌러보세요. 그리고 소화제 드시고요. 자꾸 체하셔서 어쩐답니까...

chika 2005-07-30 1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괜찮아지시길...

울보 2005-07-30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방금 소화제는 먹었습니다,
이건 예전에 직장을 다닐때 부터 생긴 직업병이었는데,.,
오늘은 아이들이 너무 정신없이 해서,,요즘 좀 괜찮았었는데,,
 
 전출처 : 박예진 > 모두모두 낄낄깔깔 행복해지는 12345 이벤트!

저도 제 생애 첫번째 이벤트를 해 보기로 했어요.

사실 11111이벤트를 하려고 했는데 알리는 걸 깜빡 잊다가..훌쩍 넘어가 버리고, 흑.

그래도 이번 이벤트는 잊지 않으려고요. 흠흠, 예진이의 시원~한 12345 이벤트! 다 참가해 주세요!!!!

그럼 본격적으로 얘기를 하자면요..

엽서 이벤트랑 00행시 이벤트를 하도록 하겠어요.

00행시는(왜 00인지는 나중에 아실 거예요. ^^) 많은 분이 자신 있으신 듯하더라구요!!

캡쳐는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서요..캡쳐는 컴이 좀 안되면 끝이니까 좀 그렇고...

제가 운에 맡기는 걸 쪼~~끔 싫어하는 경향이. ^^ 왜, 걔 운이라는 녀석이 변덕을 좀 부리는 바람에요.

일단 엽서 이벤트부터 공고를 하도록 할게요.

1 。룰루랄라 엽서 이벤트

엽서이벤트는 좋은 책 추천이랑 행복해지는 글을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제 서재 이름이 '예진이의 행복한 집'이라서요.

행복해지는 사진이나 글...아무거나. 가장 기발한 것일수록 좋아요.

추천수 40% , 저의 가산점 60% 들어가겠습니다! 많이 참가해 주세요.

저 말고도 이벤트에 참가하시는 모든 분이 행복할 수 있도록요.

2。재밌어라! 신나는 00행시 이벤트~~ㅋㅋ

왜 00행시인지 궁금하시죠?

예진이와 0000, 참가하시는 분의 이름을 넣어서 재미있는 00행시를 지어주세요~

예진이(혹은 그냥 예진)♡0000 도 대환영입니다! >_<

이거 아주 기대되요. 재밌을 거 같아요~~~

ㅋㅋㅋㅋ

상품은요? 엽서 두 분 00행시 두 분 이렇게 모실게요.

드릴 책들을 공개합니당~

 

 

 

 

 

 

 

 

 

중 한 권을 고르세요. ^^

게다가 '키가 쑥쑥'에는 사인까지 있습니다. 좀 아깝지만 좋은 책일수록 나눠야 하지 않겠어요. ^_^

쾌걸 조로는 만두님이 책 방생 이벤트로 주신 건데...

사다리게임으로 받았으니 저도 드려야지..하고 마음먹은 겁니다.

그럼 많이 참가해주시고, 홍보를 널리 해주시는 분께도 가산점을. +ㅁ+

아, 그리고 엽서나 00행시는 '낄낄깔깔 이벤트 이야기'에 올려주세요!

그럼~~많이많이. ^^

아, 추신으로요. 저는 모든 분 글이 다 소중하기에...

모든 분께 저는 추천 하나씩 해드릴게요!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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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Little Rubber Ducks (Hardcover)
에릭 칼 지음 / Harper Collins / 2005년 1월
평점 :
품절


작은 고무오리 열마리,,

번역판을 살까 원본을 살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원본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다른 책들은 씨디가 들어있거나 테이프가 들어있는데 이책은 그런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책이 두껍냐구요,

]책 마지막 장면에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손으로 지그시 누르면 소리가 나지요,,

아이는 책을 손에 들자 마자 그 곳을 누르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내용은 한 장난감 공장에서 오리를 만듭니다. 그리고 배를 타고 여기저기로 가게 되엇는데 바다에서 폭풍우를 만나서 포장이 다 뜯어져서 오리들이 여기저기 뿔뿔히 흩어지게 되지요,,그러면서 여행을 하지요,,오리들이 만난동물들을 우리들도 만날수 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오리 한마리는 진짜오리를만나지요,,

역시 에릭칼그림입니다,

아이는 이제 에릭칼의 애독자가 되었습니다, 벌써 부터, 전 어른이 되어서 알게 되었는데 아이는 어릴적부터 이런 책을 알게 되어 행복할겁니다,

참 마음에 드는 책 한권을 또 알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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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7-30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보고 좋아한단 말이지요. 그럼 저도... ^^

울보 2005-07-30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119620

요즘 영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책을 손에 들고 잠자기가 일쑤다,

하루종일 아이랑 씨름을 해서 일까

정말로 왜 이러는지,,

책을 읽어야 하는데,,

읽고 싶은 책은 산더미인데,,

진도가 나가지 않으니,,

나도 참,,

그래도 다시 시도하자,,열심히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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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7-30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띄어쓰기 틀리셨어요. ^^
제목이 무슨 뜻인지 몰라 한참 헤맸답니다. ^^
영진도 무슨 섬 이름인줄 알았어요. ^^

울보 2005-07-30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그렇군요ㅡ,,어제 밤에.

박예진 2005-07-30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이 안 읽히신다면 제 서재에 한 번 와보세요..12345 이벤트 하거든요.ㅎㅎ
저도 예전에 울보님 이벤트에 참여하며..이벤트를 꼭 하겠다는
결의를 다전 적이 있거든요. 울보님의 따뜻한 마음씨도 꼭 참여하셨으면 좋겠네요.
(홍보도요, ㅋㅋㅋ)
심심할 때 놀러오셔요~~
 
와일드 보이 ㅣ 그림책 보물창고 9
모디캐이 저스타인 지음,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05년 8월
평점 :
절판


새로운 책을 읽는다는것 내가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책을 손에 들고 내용이 궁금하다는것,,,

그것은 아주 작은 행복입니다..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다,,,

"와일드 보이"책 제목만으로는 이책이 무슨내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책표지를 보면 한 소년이 들판을 아주 환한모습으로 뚜어가고 있습니다,,,

이내용은 실화를 바탕으로 둔 책이라고 합니다,

왜 야생에 이아이가 버려지게 되었는지는 알수가 없지만,,우리는책을 읽는동안 참 인간이란 존재를 생각하게 됩니다,

우연치 않게 야생에 살던 한 아이가 대도시로 오게 되었는데 사람들은 이 소년을 관찰하고 이야기거리로만 생각합니다,

아마 이것이 인간들의 본성일것입니다,

한 가쉽거리가 생기면 떠들기 바쁘지요,

그러나 그중에 한사람이 소년을 잘 보살펴주지요,,왠지 소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아픈사람,,

아마 이사람은 우리 인간들중에 정이 많은 사람들을 이야기 하는것이겠지요,

그사람은 이 아이를 데려다가 글도 가르치고 인간으로 가쳐야할것을 하나씩 가르치기 시작하지만 야생에 물들어있는 아이가 하나둘 배워가기는 힘들지요,,

하지만 참 잘따라 하지요,,처음에는 적응하기가 참 힘들었는데 ..인간은 어디를 가나 적응력이 좋지요,,

그리고 조금씩 변해가는 아이,,,

내가 어릴적에도 이런내용의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책을 통해서 읽었는지 확실하지만 않지만,

이책을 읽는동안도 인간의 본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느낌을 그림을 통새서도 아주 잘나타나 있는것 같습니다.아이의 마음이 잘나타나는 그림입니다. 아이의 마음에 따라 그림색도 조금씩 다릅니다,

참 멋진 그림책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대사,,,

보름달을 바라보는 아이를 보면서,

'저아이는 무엇을 보고 있는것일까,'

'저아이는 무성르 느끼고 있는것일까,'

'지금 저 아이는.......,'

내 마음에도 확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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