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한것 같습니다,

배가 아픈데,,아픈 느낌이 딱 체한것입니다,

옆지기가 옆에 있으면 등좀 두드려 달라고 하고 손도 따 달라고 하는데,,

옆지기는 내일 오후에나 들어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속은 답답하고 약을 먹어야 겠지요..

손은 따야 할것 같은데 겁이 나서,,,

낮에 정신없이 밥을 먹어서 일것입니다,

요즘 한창 남의 집보아주는일이 늘었는데,,

정신이 없어요,

아이들의 소리가 싫을때도 있어요..

그래서 류랑 둘이있으면 조용히 있답니다,

류도 절 아주 조용히 두지요,,혼자서 너무 잘놀아요,,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지금은 서재도 조용하군요,

류는 피코중 저는 저녁을 안치고 청소도 끝내고 이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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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30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지와 검지 사이의 패인 곳을 꽉 눌러보세요. 그리고 소화제 드시고요. 자꾸 체하셔서 어쩐답니까...

chika 2005-07-30 1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괜찮아지시길...

울보 2005-07-30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방금 소화제는 먹었습니다,
이건 예전에 직장을 다닐때 부터 생긴 직업병이었는데,.,
오늘은 아이들이 너무 정신없이 해서,,요즘 좀 괜찮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