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한것 같습니다,
배가 아픈데,,아픈 느낌이 딱 체한것입니다,
옆지기가 옆에 있으면 등좀 두드려 달라고 하고 손도 따 달라고 하는데,,
옆지기는 내일 오후에나 들어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속은 답답하고 약을 먹어야 겠지요..
손은 따야 할것 같은데 겁이 나서,,,
낮에 정신없이 밥을 먹어서 일것입니다,
요즘 한창 남의 집보아주는일이 늘었는데,,
정신이 없어요,
아이들의 소리가 싫을때도 있어요..
그래서 류랑 둘이있으면 조용히 있답니다,
류도 절 아주 조용히 두지요,,혼자서 너무 잘놀아요,,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지금은 서재도 조용하군요,
류는 피코중 저는 저녁을 안치고 청소도 끝내고 이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