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많이 오고 있다,

우연히 처마밑에서,,



다른각도에서,



바닥에 저기 빗방울이 떨어져서 작은 물보라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너무 이뻤다,

비오는 모습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미운오리새끼의 출근
메트 노가드 지음, 안진환 옮김 / 생각의나무 / 2005년 4월
평점 :
품절


별세개 반을 주려다가,,

그냥 이책을 사고도 한참이 지난후에야 읽었다 그런데 솔직히 왜 이책이 베스트샐러인지는 이해할수가 없었다. 요즘 현대인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무진 애를 쓴다,

현대사회가 강자만이 살아남는 세상이기에 그것이 어른들의 세상만이 그런것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의 세상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무진애를 쓰고 인기를 위해서 모두가 앞을향해서 뛰어가고있다,

아마 그건 부모의 잘못이 가장클것이다. 부모는 이제 작은 자녀들을 가지고 그 자녀가 이세상에서 최고이기를 원하면서 앞만보고 뛰라고 가르친다. 약자앞에서는 한없이 강하고 강자 앞에서는 강자와 타협하는법을 가르치는것 같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책을 권할때도 요즘 현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가르친다.

그러고 보면 이책은 어른들에게 그동안 우리가 그냥 간단하게 편안하게 읽은 동화책을 토대로 이것 이것은 이래서 안되고 이것 이것은 이래서 좋다라고 이야기 하고있다,

하지만 정말 이작가가 이야기 한것이 정답일까?

어떤이야기를 무엇인가에 끼어마추기 누구나 할수 있지 않을까?

솔직히 읽는내내 별로 재미도 없고. 나 마음속에 확 와닿는 기분도 들지 않았다,

어렵게 어렵게 읽었다.  내가 직장인이 아니라서,아니다 직장이건 아니건,,그냥 재미가 없었다.

간절하지 않아서 일까?

무엇이 중요한가는 우리 스스로 내려할결론이다. 내가 직장생활을 할때 책임과 성실로 그리고 열심히 일하면 언젠가는 그 에 맞는 결과는 있을것이다. 처세술을 배우고 잔머리를 굴리면 언젠가는 그 댓가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열심히 앞을 보고 열심히 뛰자,,

모르겠다, 안데르센동화를 새롭게 해석한 책이라고 해서 관심을 가지고 읽으려고 했는데 별로 ,,재미를 못보았다는 느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자꾸 눈물이 나요,

안울려고 하는데 자꾸 눈물이 나요,,

그냥 울어버릴려고요,

그런데 아이가 자꾸 바라보네요,

어느순간 아이때문에 울고 싶을때 울지 않는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비처럼 내마음도 자꾸 눈물이 나요,,

몇일전에 아영엄마님이 엄마곁에 머물러 가신다고 하셧는데 그말이 엊그제 같은데,,

그런데 ,,

오늘새벽에 운명을 하셧다는군요,,

그런데 파란여우님이 서재에서 보고는 자꾸 눈물이 나요,,

멈추지를 않아요,

자꾸 ,,아빠 생각이 나면서 눈물이나요,

편안한 곳으로 가시기를 ,,

그분이 좋은곳으로 가셔셔 이제는 아프지 않고 편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9-30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울고 있어요...

울보 2005-09-30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울지마세요,,저도 이제 안울래요,
 



비가 와서 좋아요

아까 마트에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놀았는데,,

우산을 쓰고 아주 행복해하는모습,,



비가 내일 오후에 그친다고 하네요,,



이렇게 즐겁게 놀았는데,

그 버스기사아저씨때문에 ,,

정말 ,,,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9-30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

울보 2005-09-30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2005-09-30 17: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9-30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네 오늘 새벽에 하늘나라고 가셨다는군요,,
참 마음이 아프고 자꾸 눈물이 나요,,

울보 2005-09-30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이제 괜찮아요,,
아직까지는요,,,
오늘 밤에 잠만 잘자면 되겠는데요,,
 

65번째

새로운 책을 손에 들었습니다,

재미있네요,

우리들이 알라딘에 들어와서 페이퍼 올려놓는,,그런이야기들이군요,

그럼 우리들도 책을 한권씩 낼까요,

알라딘에는 너무너무 글을 잘쓰는분들이 많잖아요,

정말로 생동감있는 우리들이야기들이요,,

너무 멋진 마태우스님..이분은 작가이시다. 그리고 파란여우님 사진과 글이 너무 멋지고 사람의 마음을 감동하게 하고,,진주님의 진솔한 이야기 ,.만두님의 아기자기한 이야기 플라시보님의 정말 사는이야기 하이드님이 멋진 커리우먼이야기 날개님이 만화 사랑이야기. 치카님이 잠못드는밤이야기. 검은비님의 그림이야기 아영엄마님이 아이키우는 이야기 수니나라님의 다이어트 이야기 플레져님의 일상이야기. 스텔라님의 인생이야기. 매너님의 삶의 이야기 바람돌이님의 하루하루 이야기 별사탕님의 이야기 돌바람님의 이야기 수암님의 판화이야기 조선인님의 마로이야기 갂두기님이 해송이야기 마냐님의 타국이야기 올리브님의 홍콩이야기 줄리님의 하루이야기 야클님의 멋진 이야기 가시장미님의 사랑이야기 세실님이 도서관이야기 소굼님의 사진이야기 반딧불님의 인생이야기 키노님의 이야기 등등등 ,,너무너무 많은 서재지기님들의 이야기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알라딘 서재지기님들이 책을 내시면 어떨까라는생각을 했습니다,,,

술술 잘읽히는것이 오늘하루면 끝이 나겠는걸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짱구아빠 2005-09-30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때 인터넷 한겨레에서 운영했던 디비딕이라는 싸이트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걸 엠파스 지식검색에서 인수해서 운영을 하고 있지요.. 당시에 저도 지금의 알라딘처럼 디비딕에서 좋은 분들 많이 만났는데,거기서도 "나 그거아니?"라는 책을 낸 적이 있답니다. 내용은 오동이 잡동이 지식을 모아서 흥미있을만한 거 모아모아 책으로 낸건데요,아마 알라딘의 만만치 않은 내공을 지니신 분들의 주옥같은 글을 모아 책으로내면 인가 만빵일 듯 합니다. 책을 다루는 책들이 많은데 알라딘에서 우수리뷰로 뽑히신 분들의 글과 알라디너의 추천수가 많은 글만 모아도 책 몇 권내는 거 일도 아니겠네요... 알라딘 측에 한번 건의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울보님 의견에 적극 공감입니다.

울보 2005-09-30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짱구아빠님 그렇지요,,짱구아빠님은 다이어트를 후후,
그러면 정말 책 몇권은 만들수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