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번째
새로운 책을 손에 들었습니다,
재미있네요,
우리들이 알라딘에 들어와서 페이퍼 올려놓는,,그런이야기들이군요,
그럼 우리들도 책을 한권씩 낼까요,
알라딘에는 너무너무 글을 잘쓰는분들이 많잖아요,
정말로 생동감있는 우리들이야기들이요,,
너무 멋진 마태우스님..이분은 작가이시다. 그리고 파란여우님 사진과 글이 너무 멋지고 사람의 마음을 감동하게 하고,,진주님의 진솔한 이야기 ,.만두님의 아기자기한 이야기 플라시보님의 정말 사는이야기 하이드님이 멋진 커리우먼이야기 날개님이 만화 사랑이야기. 치카님이 잠못드는밤이야기. 검은비님의 그림이야기 아영엄마님이 아이키우는 이야기 수니나라님의 다이어트 이야기 플레져님의 일상이야기. 스텔라님의 인생이야기. 매너님의 삶의 이야기 바람돌이님의 하루하루 이야기 별사탕님의 이야기 돌바람님의 이야기 수암님의 판화이야기 조선인님의 마로이야기 갂두기님이 해송이야기 마냐님의 타국이야기 올리브님의 홍콩이야기 줄리님의 하루이야기 야클님의 멋진 이야기 가시장미님의 사랑이야기 세실님이 도서관이야기 소굼님의 사진이야기 반딧불님의 인생이야기 키노님의 이야기 등등등 ,,너무너무 많은 서재지기님들의 이야기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알라딘 서재지기님들이 책을 내시면 어떨까라는생각을 했습니다,,,
술술 잘읽히는것이 오늘하루면 끝이 나겠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