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눈물이 나요,
안울려고 하는데 자꾸 눈물이 나요,,
그냥 울어버릴려고요,
그런데 아이가 자꾸 바라보네요,
어느순간 아이때문에 울고 싶을때 울지 않는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비처럼 내마음도 자꾸 눈물이 나요,,
몇일전에 아영엄마님이 엄마곁에 머물러 가신다고 하셧는데 그말이 엊그제 같은데,,
그런데 ,,
오늘새벽에 운명을 하셧다는군요,,
그런데 파란여우님이 서재에서 보고는 자꾸 눈물이 나요,,
멈추지를 않아요,
자꾸 ,,아빠 생각이 나면서 눈물이나요,
편안한 곳으로 가시기를 ,,
그분이 좋은곳으로 가셔셔 이제는 아프지 않고 편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