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늦잠을 잤다
어제밤 잠이 오지 않아 새벽4시까지 잠들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인지 오늘 아침 일어났다 눈감았다를 반복하고 느즈막히 일어나 청소를 하고 씻고 아이 밥도 챙겨주고 그러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버렸네

참 하루하루가 잘 흘러간다,

어제는 종업식에 졸업식.

딸은 이제 6학년이 된다, 같은 반친구들이 누가 되었는지 궁금해하면서 친한친구랑 떨어져 속도 상하고 새롭게 같은 반되는 친구들이 기대되고, 부산스럽고 힘든 친구가 다른반이 되어서 안심이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6학년이란 학년이 그렇게 기대되지는 않는모양이다, 힘들겠지 라고 하는걸 보면

이제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을 시작해야 하는딸, 공부가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하지 않을수 없는것이 또 공부니 , 참

읽고 싶은 책마음껏 읽고 놀고싶은것 실컷 놀고. 좋아하는 연예인 이야기 실컷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만은 현실이 그렇지 않으니 어쩌겠니 요즘 내가 노상하는 말이다,

그래도 잘 견디어 주고 잘 해주고 있는데 살짝살짝 도망가려고도 눈치를 보는 모습에 엄마는 또 울컥하고 오늘같은 토요일은 오전내내 빈둥거리다 막상닥치면 투덜거리는 모습에 또 화가 나고 에고 모르겠다,

나도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두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내성격에 화도 나고 짜증도 난다, 그래 잘 될거야 잘될거라고 믿어 기다려주자가 잘안되는 엄마는 또 화내고 짜증내고 소리지르고 참 어렵네, 어려워,,,

토요일

조용하다

거리도 조용한것 같고

집밖의 풍경이 조용하다, 그리고 햇살이 따스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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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음사입니다.


2014년 새해, 민음사에서 우리나라 독자가 가장 좋아하는 일본 작가로 손꼽히는


오쿠다 히데오 신작 소설을 들고 왔습니다. 




첫 장의 예측이 무엇이건마지막 장에 배신당한다


중학생이 학교 옥상에서 실족사했다.

사고인가사건인가그렇지 않으면……? 


아사히 신문 연재 당시부터 큰 반향을 부른

충격적인 문제작과연 거리에 가득한 침묵은

누구의 입을 통해 깨질 것인가.



「공중그네」, 「남쪽으로 튀어」, 「인더풀」등의 작품으로 재미와 유쾌한 반전을 선사했던


오쿠다 히데오의 변신, 짜릿하지만 가슴 저미는 스릴러!



민음사가 YES24 블로그 회원분들께 드리는 2014년 새해 선물!


오쿠다 히데오의 신작「침묵의 거리에서」를 제일 먼저 만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 


오쿠다 히데오의 신작 「침묵의 거리에서」 서평단 모집 신청


서둘러주세요!



▶줄거리_ 


시험을 앞두고 야근을 하던 교사에게 학생의 집에서 다급한 전화가 걸려온다.


한 번도 8시를 넘겨 귀가한 적 없는 아들이 연락도 없이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학부형의 겁먹은  목소리에 교사는 당직이 아님에도 교내를 순찰해 보기로 한다.


아이들이 모두 돌아간 어두운 학교에 사람 그림자는 없었으나,


마지막으로 없어진 학생이 속해 있던  테니스부의 부실을 찾은 교사는


끔찍한 장면의 첫번째 목격자가 된다.



나구라 유이치. 중학교 2학년생. 



소년은 부실 옥상에서 뛰어내려 콘크리트에 부딪친 충격으로 이미 죽어 있었다.



작은 마을에 경찰 특별수사 본부가 세워지고, 매스미디어의 총력 취재가 이어지면서 


사건은 일파만파로 확대된다.



한편, 옥상에는 죽은 소년을 포함한 다섯 명의 발자국이 남아 있었고 취조와 취재가 거듭된다. 


그 과정에서 그간 아무도 몰랐던 소년의 비밀이 밝혀진다. 그간 이지메를 당해온 것. 


사건은 점점 ‘이지메에 의한 살인’이라는 방향으로 굳어지게 되고, 


학교에서는 학생들에 대한 관리 소홀 책임을 인정하며


무엇이 진실인지를 알고자 하는 유족의 뜻을 존중하여


학생들에게 죽은 친구에 대한 작문을 제출하게 한다.



이처럼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하지만 학생들의 낌새가 심상치가 않다.


뭔가 공동의 비밀이 있는 것처럼 연대적으로 함구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기자, 경찰, 교사, 유족, 그리고 옥상에 족적이 남은 용의자의 부모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어른들의 노력이 계속되는 동안, 
이지메를 주도했다고 진술한 두 명의 소년에게 혐의가 전부 몰리게 되는데….


▶서평단 모집 상세내용_

★ 응모 방법 : 리뷰 페이지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읽고 싶은 이유를
★ 간단하고 성실하게 댓글로 작성하여 스크랩 링크와 함께 남겨주면 응모 완료.
★ 응모 기간: 2014.02.14 ~2014.02.24 (10일간)
★ 추첨 인원: 30명
★ 서평단 발표: 2014.02.25 (월) 오후
★ 서평 기간: 2014.02.27~2014.03.02 (1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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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알바를 시작했다,

힘드네,첫날이라서

그래도 모처럼 몸을 움직였더니, 땀도 나고 좋다

그런데 자꾸 실수하면 어쩌나 걱정을 해서 그런지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몸이 굳어버렸다

뜨거운물에 몸을 풀어야 겠다,

ㅎㅎ 내일은 좀더 여유롭게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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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하늘 2014-02-12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뭇슨 알바일까요? 궁금~~
몸 축나지 않게 살살하시고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울보 2014-02-15 12:47   좋아요 0 | URL
네 ..살살이 잘안되어서, 언제나 열심히 , 일주일 하고 나니 허리도 아프고 힘드네요, ㅋ그동안 몸쓰는일을 하지 않았더니 티가 팍팍나네요,
 

1월

열심히 책을 읽자였는데 열심히 읽지 않은것같다,

딸과도 많은 대화를 하려고 했는데 아직도

툴툴거리는 딸을 제대로 이해못하고

같이 툴툴거리는 엄마가 되어있다,

반성하고 또 반성하면서 아이랑 공감대를 만들려고 많이 노력을 하는데 종종 이해 안되는 부분은 있다 그래도 이해하고 기다려주려고 노력중이다,

 

 

 

스무고개 탐정은 아이에게 사주고 나는 이번에 두번째 책을 구입하면서 함께 읽었다
스무고개 탐정 아직 그 미스테리는 밝혀지지않았지만 그동안 만났던 탐정이랑은 뭔가 다른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탐정이야기 다음편이 기다려진다

푸른별아이들

아이들만 사는세상

얼마나 즐거울까 공부도 없고, 잔소리 하는 어른들도 없고,놀고 싶을때 놀고 먹을 것도 풍부해서 뭔가를 위해 일하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만 사는 세상에 어른이 찾아온다,

찾아온 어른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알려준다,

그재미에 푹빠져 시간가는 줄 모른다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들이 큰것을 잃어가고있다는것도 모른다,

왜?

지금이 이순간의 재미가 더 좋기때문이지. 어쩜 어른들도 마찬가지이다, 이책은 어린들도 꼭 읽어보기를,,

 

대학입시 시험날 기범이는 시험을 치다 도중에 시험장을 박차고 나가 고향집으로 향한다,

그의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던 그곳

아픔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그곳에서 마주한 자신의 유년기와 가족

그는 아빠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제는 아버지라는 굴레속에서 벗어났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아직, 그리고 아픔밖에 없었다라고 기억하는 그고향집에는 행복도있었다는것을 기범이는 찾았다

그리고 차츰차츰 더 좋아질거라고 믿는다ㅏ

 

 

공부가 좋아지는,,

노트필기를 잘 하면 정말 공부가 좋아질까

아니내가 학교를 다닐때만해도

초등학교에서도 열심히 노트필기를 했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노트필기를 전혀 하지 않는다

딸이 다니는 학교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노트필기를 어떻게 하는것이 중요한지도 알아야 할것 같아서 엄마인 내가 먼저 읽어보려고 구입한책인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단편집

외로움 쓸쓸함 ,이책을 읽는 이 시간이 참 많이 아팠던 기억이 떠오른다,

 사람과 사람이야기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를 위로해주고 웃게 해줄 수있는 사람

그렇다면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일까

 

 

 

 

 

 

 

 

오랜만에 다시 만난 피아형사

이번에는 풍력에버지 개발회사와 마을 사람들과의 싸움,

그러나 그속에 얼킨 인물들의 이야기

참 묘한 동네이다,

 

탄저균,

한사람의 욕망이 가져온 씁쓸함

이야기는 아주 엉뚱하게 전개되어갔지만

생각할 수록 아찔한이야기인데

왠지 스릴보다는

담담하다고 표현을 해야 할까

그동안 히가시노 게이고의 이야기와는 많이 다른,그래서살짝 실망을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다,

 

 

 

 

이책 우연히 발견하고 바로 구입해서 읽은책

모녀의 죽음

그리고 환생

과연 이런일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누가 가장 큰 피해자인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스스키노탐정을 다시 만나니 반갑네

이책은 언제 구입해놓고 이제 읽은건지

참 재미있게 읽었다,

 

 고등학생탐정이야기

내가 이 앞사건을 읽지 않아서 처음 만난 탐정들이 왜?라는 생각을 했다

어제는 딸아이가 이책을 ㅇ릭음녀서연신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른다,

 

나아닌 타인의 인생으로 살아간다는것

자신의 인생을 잃고 누군가 새로운 사람의 인생으로 살아간다면

얼마나 무서울까

그동안의 자신은 어떻게 찾으라는건지,

스릴있고 생동감있게 읽었다,

감정코칭

참 중요한말인데

누군가의감정코칭을 하기 전에 나이 감정을 다스리는 법부터 열심히 연습하고 고치려 노력을 해야 겠다,

 

 

 

 

 

 

 

 

재미있다,

해리포터를 쓴작가가 자신의 이름을 숨기고 새롭게 쓴 추리소설

코모란이란 탐정을 만났고,

그의 다른 이야기가 기다려지기도 한다,

2월에도 아자아자 힘을 내 열심히 책을 읽자

그런데 살짝 진도가 안나가고 있다는말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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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4-02-07 0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도가 안 나가면
느긋하게 쉬면서
바람도 쐬고
하늘도 올려다보면서
크게 기지개를 켜셔요~ ^^
 

많이 아프다

어제 학교에 다녀와서 아파서 보건실에 다녀왔다고 학교에서 약도 먹었다고 해서 괜찮겠지 하면서 병원에 안갔는데 ,,

밤에 학원에 다녀와서도 씩씩하길래 괜찮을줄 알았다 그냥 일찍 재웠는데 이상해서 잠든 아이 방에 들어가니 열이 많이 나고 있었다
타이레놀을 하나 더 먹이고 재웠는데도 열은 내려가지 않고 밤새 아이 방을 왔다갔다 하다가 겨우 잠이 들때쯤 아이가 일어나서 머리가 어지럽단다,

열은 39도가 넘고, 학교에 보내기가 그래서 선생님께 문자를 남기고

병원문열시간을 기다렸다가 병원에 다녀왔다

열이 40도 가까이 주사도 맞고 약도 타고 집으로 돌아와 밥을 조금 먹고 약을 먹고 잠이 들었다

지금 온몸에서 땀이 나고 있다 덥단다,

지금 짜증을 부린다 덥다고 휴,,이럴땐 정말 내가 아픈게 나은것같다,

 

아이가 아프면 내가 해줄게 없다,옆에서 지켜봐주고 약주고 해달라는것 해주면 된다,

어릴적에는 열이 오르면 그 짜증이 말도 못햇는데 지금은 컷다고 짜증은 덜 한데 그래도 힘든것은 말로 표현하니 내가 알아 들을 수있어서 그나마 아이가 뭘원하는지는 알아서 해 줄 수있어서 괜찮다,

잘 견뎌주어야 할텐데,,

오늘 하루 푹 쉬고 나면 감기가 뚝 하고 떨어져 나갔으면 좋겠다,

오늘 스케줄은 모두 0로 만들어야지,,

하루 종일 잘것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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