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는 어디에?
 

찾아보세요,. 

 

친구들이랑, 

 

장애물 달리기를 기다리면서,, 

 

류야, 좀 힘내서 뛰어야지,,
뛰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야지,,ㅎㅎ 

 

훌라후프통과는 어렵다고 하네요,,ㅎㅎ 

 

공굴리기중,
그래 요령이 있게 잘잡고 있네,,균형을 잘잡아주어야 멀리 도망가지 않지,,
여기 류 화이팅,, 

 

이제는 신나게 달리고, 

 

운동회힘들다,,ㅎㅎ 

2학년은 태권무를 했습니다, 

그런데 비디오를 찍느라 사진은 없다 퇴장만,,ㅎㅎ 

가을운동회는 이렇게 끝이 나고 목요일에 중간고사만 남았다,,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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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랑은 죽음보가 강한것, 바닷물도 그 사랑의 불길 끄지 못하고, 강물도 그 불길 잡지 못한다" 

책표지에서,,
표지가 이쁘다
그런데 표지랑 이야기랑 무슨상관인지 솔직히 아직도 잘 모르겠다,,ㅎㅎ
이책은 교보에 갔을때
비닐 커버로 꼭꼭 감싸있는 것을 구입을 했다
교보가 새단장하고 오픈했을때,
안에 보니 작가의 사인이 들어있었다 뭐 복사한것이지만,ㅡ,ㅎㅎ 

기욤뮈소의 책은 몇권읽었다
이번책은 과 연 어떤 재미를 줄까 궁금해하면서 책장을 손에 들고 읽기 시작을 했다
두아이가 물에 빠진 이야기부터 시작을 한다
여자친구가 강물에 빠졌다 남자친구는 그여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든다
그리고 여자를 구해내고 그는 물에 서서히 빠져들기 시작을 한다,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렇게 물에 빠진 그녀를 구한 네이선은 그녀와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고 그는성공한 변호소가 되어있다
그러던 어느날 의사 굿리치가 그를 찾아와 그는죽음을 예언하는 메신저를 자처한다,
그는 네이선에게 죽음을 이야기 한다,네이선은 반신반의 하지만 그래도 모르는일,
병원에서 검사를 하지만 그는건강하다,그래서 굿리치의 이야기를 믿을 수가 없다 하지만 그가 예언한대로 그의 주변에 죽음이 찾아오기 시작을 한다
네이선은 그 죽음을 막기 위해서 애를 쓰지만 예언된 죽음은 어쩔 수가 없는것인지,
네이선으 지금 잠깐 소홀해지 정말 사랑했던 와이프 말로리를 생각한다 그녀는 그가 구해준 소녀였다 너무나 부잣집 그에 비해 네이선은 그집에서 가정부를 하는 여자의 아들이었던 것이다,
그는 처음 말로리를 만날 날 부터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성공하기 위해서 언제나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았다 그리고 가끔은 엄마를 원망하기도 했다
네이선은 만일 자기가 죽는다면,
하는 생각을 하면서 하나 남은 딸아이에게 잘 해주리가 마음을 먹고 딸과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을 한다, 그에게는 아들이 한명 있었는데 불의의 사고로 죽었다 그 아들의 죽음이 네이선과 말로리의 사이를 멀게 만들어버렸고,
지금은 별거중이다, 네이선은 그래도 아직도 말로리를 사랑한다,
그는 딸과 시간을 보내려고 말로리에게 부탁을 한다, 그리고 장인 장모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속에 엉켰던 실타래를 풀어버리려고 노력을 한다
뭔지 모르게 꼬였던 사이
잘나가는 변호사였던 장인 가풍있는 가문이기에 네이선을 쉽게 받아들여주지 않던 장인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그동안 햇던 일
그러나 네이선은 그또한 자신이 사랑한 말로리의 가족임을 께우친다
그리고 그네들의 화해가 시작이 되고
그는 다시 말라리와의 사랑도 확인하게 되는데,,
이렇게 해피앤딩으로 끝이 나는가 싶었는데,, 

이야기는 그렇지 않았다,
빠르게전개 되는 이야기에 재미있었다
따분한 사랑이야기가 아니라
재미도 있고 스릴도 있다,
이야기가 전개되어가면서 느끼는 인간, 가족애. 사랑.
그리고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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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두의 악마 1 학생 아리스 시리즈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김선영 옮김 / 시공사 / 2010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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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
추리소설은 언제나 그이야기로 시작을 한다
처음 만나는 작가의 작품을 읽는 다는것은 기대감도 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도 있다
처음 책을 접하고 주인공이름이 작가의이름과 같네라는 마음으로 재미있네라는 생각으로 책장을 넘기기 시작을 했다
아리가와 아리스는 대학추리소설 연구회 회원이다,
그 연구회에는 마리아라는 동급생친구도 있다 어느날 마리아의 아버지에게 연락이 온다
딸이 여행을 떠난지 한참 지났고 예술인들이 모여사는 기사리마을이란곳에 들어갔는데 한번 연락이 오고 나서 그녀와 연락이 끝어졋고 만날 수도 없다고 혹시 그녀가 그곳에서 무슨일이 있는것은 아닌지,,한번 가서 만나주면 안되겠냐는 연락
아리스는 선배들과 그녀를 찾아 그곳에 간다, 

그리고 그곳 기사리 마을그곳에 머물고 있는 마리아
그녀에게도 일이 생기긴 마찬가지이다
기사리 마을 예술인들이 모여산다는그곳은그곳을 만든 사람은 죽고 미망인과 또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자급자족식으로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각 있다 그러던 어느날 미망인의 약혼발표와 함께 사건이 일어난다, 그곳을 리조트화 하겠다던 미망인과 약혼을 하려 했던 오노가 살해가 된다
누군가를 의심하게 되고 과연 어떻게 , 살인사건을 일어났을까, 

그리고 두 마을 기사리 마을과 연결된 마을에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잘을 하더니 폭우가 쏟아지고 ,추리소설연구회 회원중에 마리아를 만나러 간 연구부장만이 그곳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두마을을잇는 다리가 끈어지게 되면서 그도 그곳에 머물게 된다
그리고 살인사건 추리사 시작이 된다, 

그리고 다른 마을에 남게 된 추리소설 연구회 회원들에게도 일이 터지기는 마찬가지
뜻하지 않게 죽음을 맞이하게 된 또 한인물 기자라고 햇던 이의 죽음, 과연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것일까
묘하게 연결된 두마을간의 사람들
그리고 그 묘한 분위기를 이끌고 가는 날씨 비
두곳에서 추리소설 연구회 회원들의 추리는 빛을 바라면서 시작이 되는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도 있다
그리고 혹시 저사람이 하는 마음이들었다가도 아니 아니지,
그럼, 책을 읽는 독자에게 계속 물음표를 던지게 만들고 내가 뭔가를 놓친것은 없나 다시 확인하게 된다
과연 기사리 마을에서 일어난 살인사건과 또 다른 살인사건
그연쇄살인사건에 어떤 공통점이있을까
나도 묘하게 빨려드러가는 그런 이야기다,
결말을 읽고 나며 아하,라는 감탄사를 연방,, 

이작가의 다른책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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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대 클럽
텐도 아라타 지음, 전새롬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이책은 작가를 보고 바로 구입한책이다
재미있을까 하는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텐도 아리타라는 이름은 그의 소설"영원의 아이'로 알고 있었다 영원의 아이를 읽기전부터 너무 많은 이들이 그책을 중고라도 구입하고 싶어하고 좋아하기에 정말 어떤 책인지 아주 많이 궁금해하면서,기다렸었다
곧 출간될거라는 기대감에 항상 기다리면서 그리고 그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구입을 해서 읽었다
정말 기대한 만큼 좋았다,
그리고 다음 작품으로 어떤 책을 읽을까 생각하다가 눈에 들어온 이책
붕대클럽 

어느날 우연히 병원옥상에서 주인공,와라는 디노를 만난다
와라는 고교진학후 많이 변한 자신의 이런저런 모습에 추억이 담겨있는 병원 옥상을 찾게 되는데 그곳에서 환자복을 입고 있는 디노를 만난다 디노, 어딘지 모르게 괴짜스러운 친구
와라는 착찹한 마음에 오른 옥상에서 조금으 엉뚱한 친구 디노를 만났지만 그곳에서 하얀 붕대도 만났다 그녀의상처가 되었던 장소에 디노가 리본으로 묶어주고 간 붕대
아픈 기억이 있던 장소에 마음에 병을 치유해준다며 그렇게 묶어주고 갔다,
와라는 참 이상한 아이라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 디노를 만나고 몇일이 지난 어느날 친구가 남자 친구와 헤어졌단 이야기를 듣고 슬퍼하는 친구에게 어떻게 위로해줄까 생각하다가 붕대가 생각이났다 그리고 그녀가 헤어졌다고 하는 공원그네에 가서 붕대를 묶어준다
그렇게 그녀는 또 새로운 어떤 일을 시작하게 된다
중학교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과 고교 진학을 하면서 헤어지게 되어버린 지금 조금은 어색해진 사이를 화해하고 싶지만 그것또한 잘 안된다는것을 안다 그리고 이일을 계기로 다시 친구가 되고 싶어진다. 하지만 일을 꼬이고 한두명 그네들의 슬픔을 겪은 이야기를 듣고 붕대를 감아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붕대클럽을 생각하게 된다
누군가의 아픈기억의 장소에 우리가 아픈상처에 붕대를 감듯그곳에 붕대를 감으면 그래도 조금이나마 마음이 덜아플것은 아닐지 하는 마음에 클럽을 열게 되고클럽활동을 시작한다,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그들의 상처의 추ㅡ억의 장소에 붕대를 감고 사진을 찍어 보낸다, 

이야기는 이렇게 하나둘 그들의 붕대클럽활동 이야기로 전개되면서 와라의 친구들의 이야기. 그리고 붕대클럽에 사건을 의뢰했던 이들의 이야기. 를 편지글 형식처럼 과거를 회상하는 이들의 이야기로 전개되어 간다
그리고 이야기는 너무 큰 시련과 아픔보다는 그 시련과 아픔을 치유해가려는 아직 성장하고 있는 그들의이야기를 잔잔하게 들려주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지금 잘 자라 아주 멋지게 자라주었다,, 

이야기는 고교생들의이야기. 아픔과 시련을 겪으면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쓰고 있다, 그 이야기를 읽다보면 나의 과거의 아팠던 기억이 하나둘 떠오르기 시작하지만 그래도 그 아픔을 잘 견디어 지금의 내가 되었듯이 지금 자라고 있는 청소년들도 그러기를,,
붕대클럽친구들이 그 시절을 잘 견디어 주어 지금의 자리에 서서 그시절을 추억할 수 있다는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웃음도 있고 재미도 있고 아픔도 있고,. 즐거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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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하는일 없이 바쁘게 하루하루 살아갔다,
월요일--류의 아홉번째 생일을 맞이 하여 친구들을 초대해서 놀시간을 만들어주었고, 

화요일--음 월요일에 못간 운동을 갔고. 밀린 집안일을 했다, 

수요일,,--운동회하는날 아이들 간식 준비하느라
엄마들을 만나서 장을 보았고 

목요일- 운동하고. 류 수영장다녀오고. 도서관도 다녀오고, 간식 포장도하고, 

금요일 -어제가 되어버렸네
읽던 책 다 읽고. 운동회 아침부터 열심히 가서 사진도 찍고 응원도 했다
아이들이 아주 즐거워하고 재미있어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달리기를 했다ㅓ
학부모달리기 대회에 나가서 류가 간절히 엄마가 나가기를 원해서 나가서 열심히 달려주었다
100미터도 안되는거리를 달린다는것 참 기분좋은 일이다
언제 달려보고 안달려본건지,,기억이 가물가물
즐거운 운동회였다
끝나고 엄마들이랑 점심먹고
커피도 한잔하고 집에 와서 나도 모르게 낮잠을 자버렸다 너무 피곤했는지  

그래서 인지 지금이시간 잠이 오지 않는다
갑자기 커피가 마시고 싶어진다,
옆지기는 내일 중고자전거를 산다고 돈을 달라고 해서 주었는데 어떻게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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