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바쁜 입 - 머리에서 발끝까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2
신순재 글, 이형진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얼굴중에서 중요한일을 하는 입
맛난것을 먹을 수있게 해주고
말을 할 수있게 해주는 입
그 입에는
치아가 있고. 혀가 있고. 그리고 입술이있지요
치아는 어릴적에 우리몸에 나기 시작을 해서
유치는 사라지고 영구치가 나오고
치아가 하는일을 음식을 잘게 부수는 일이지요
그만큼 유치를 갈고 영구치가 나면 치아관리를 아주 잘 해야 겟지요
한번 망가지면 다시는 고칠 수가 없어서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해야 하니까요,

그렇게 음식을 잘게 부수면 입안에 있는 혀가 음식을 목으로 넘기지요
혀는 음식이 우리 입안으로 들어오면서 맛을 느끼게 도와주지요
혀는 혀의 위치에 따라서 쓴맛 신맛단맛을 느끼는 부분이 좀 다르지요
그리고 음식을 먹고 혀로 넘길때 또 중요한것이 침이지요,

침은 맛을 느끼는데 아주 많은 도움을 준다
침은 음식을 먹을대 뿐만아니라. 냄새를 맡아도 무섭거나 흥분했을때도 침이 나온다,

그렇다면 동물의 입은 어떨까요
살짝 알아보았죠
동물의 입은 우리의 입과 조금 다른용도로 사용되기도 하지요 무기로도 쓰고 도구로도 사용을 하지요
동물들이 입으로 하는일은 우리는 손으로 하니까요,

이렇게 입은 우리에게 중요한역활을 하지요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생각하는 말을 하게 할 수있게 해주고요
그리고 입술은 얼굴근육과 힘을 합쳐서 표정을 지어서 말로 표현하지않아도 기분을 알 수가 있지요
그리고 사랑을 전할때도 뽀뽀로,,,

이렇게 입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역활을 한답니다,

이 그림책은 우리 인체중에서도 입에 관해서 아주 재미나게 읽을 수있게 아주 많은 도움을 주네요,,
아이가 너무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요즘 치아가 빠지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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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살랑살랑 부네요,
오늘은 그리 덥지도 않고
가을 같네요
하늘도 높고,,

바람은 살랑살랑 불어주고,

아침에 일어난 딸아이

왜?
엄마 어제 나 침대에서 안 재웠어?"
라고 묻더군요
그건"아빠가 오셨으니까?"
라고 했지요
옆지기가 회사에서 늦게 되서 못오면 류랑 함게 침대에서 자는데
어제는 옆지기가 늦게 귀가를 해서
류를 침대에 재우지 않았는데
아침에 옆지기 출근하고 조금있다가 침대에 올라오더라구요,

그랬더니 아니라고 하네요
엄마 혼자 침대에서 잤지
다 안다나요
자기가 봤는데 아빠가 없었데요
후후
어제 너무 늦게 온 옆지기가 류 얼굴을 한참 바라다 보았는데
류는 잘 몰랐나봐요,,ㅎㅎ

아침에 그래서 류때문에 한바탕웃엇답니다
오늘도 늦을지 모른다는데
못올지도 모른다는데
오늘은 류랑 둘이서 꼭 끌어안고 잘까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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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기욤 뮈소 지음, 윤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0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랑이야기
그래 이 이야기는 사랑이야기다
한남자와 한 여자의 사랑이야기다
한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멋진 포부를 안고서 브로드웨이무대에 서겠다는 생각으로 프랑스에서 파리로 왔다
그러나 언제나 내 생각대로 되는일은 없는법
그녀는 동거를 하던 친구가 집을 비우게 되어서 혼자서 집세를 감당하기 힘들어서 파리를 떠나 프랑스로 돌아가기로결심을 한다
그녀는 자기 생각과는 너무 먼 불법체류자가 되어있다
그리고 마지막날
뉴욕에서 안녕을 고하려고 하던날
그녀는 운명의 남자를 만난다
그리고 그 남자
그 남자는 부인이 자살을 하고 사랑을 잃어버리고 무의미하게 살아가고
일밖에 모르게 되었다,
그 남자를 만났다
그 남자와 그여자는 그렇게 만나서 처음에는 하룻밤에 운명이려니 했지만
사랑이었다,

첫눈에 반한다는 사랑
그 사랑
얼키고 설키기 시작을 한다
그건 그녀가 뉴욕을 떠나는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모든일이 틀어지기 시작햇다거 해야하나
그 수간 부터 이야기는 빠르게 전개 되어간다

사랑?
얼마나 큰 것일까
러브스토리에 미스테리의 스릴
과연 그남자앞에 나타나서 그여자를 데려가겟다고 햇던 그 여인
그여인또한 사랑을 찾아서 돌아왓던것을 아닐까 싶기도 하다,,

사랑과 미스테리의 스릴과 서스펜스를 동시에 맛볼 수잇는 책 맞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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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를 보다가
막 화가났다,

왜?

나때문에,

가계부를 쓰는 사람도 나고
우리집 가정살림을 꾸려나가는것도 나다,

그러니까

모든것이 나때문에 화가나고

나때문에 속상하고,

나때문에 반성한다,

아!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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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다음날
외할아버지 묘에서
얼마나 더운지 산소에 올라가서 성묘를 하고 바로 내려왔습니다
그늘이 없어서 너무 더웠어요
그리고 벌들이너무 많아서
류는 지금 무언가를 가지고 놀고 있는건지,,ㅎㅎ

한복을 입고 싶다고 햇는데 너무 더워서 그냥 간단하게 치마를 입고서,,



아빠 옆에 있는 산초나무다
잘 몰랐는데 엄마가 하는말이 저 나무가 산초나무고 열매가 산초란다
아하 그렇구나 싶었다,

하늘은 파란 가을 하늘인데 날씨는 한여름의 무더위와 같다,

오늘도 배란다는 따끈따끈하다,

너무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지만
그래도 움직여야 겟지요
감기때문에 아픈 몸은 어제 보다 한결 가볍다
그러고 보니 류 가 올시간이 다 되어가네요
잠시 컴을 끄고 나가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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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2008-09-18 1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를 유치원 버스에서 모셔(?)오고 ^^
간식 먹이고 돌아섰더니 졸리다네요.
저도 감기고 아이도 감기에요. 덕분에 살짝 컴퓨터 켰어요.
류는 볼때마다 웃고 있어요.^^제 기분도 좋아져요.
감기 어여 보내시길....^^

울보 2008-09-18 21:56   좋아요 0 | URL
네 메르헨님 류도 콧물감기 같은데,,
병원은 아직 안갓구요,,
류는 오늘 친구를 데리고 와서 신나게 놀았다지요,,
메르헨님도 어여 감기가 멀리 가버려야 할텐데요,,

하늘바람 2008-09-19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날이 너무 더워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