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기 싫어서 아주 마음대로 그린 그림이다.

정말 졸려서 힘이 들어했다.

오늘은 검정색이 마음이 들었는지 하루종일 검정색이다.

그러면서 비가 온다고 한다.

그래서 봄 학기에는 그림을 배우지 않기로 했다.

다음주에 등록을 해야 하는데..찰흙을 하고 싶다..

아니 레고도 새로 신설되었던데...

아! 욕심꾸러기 엄마다..

그래도 봄은 더 집에 있기싫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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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1-28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뭔가 해주어야 할 것 같은데 제가 다니기 싫어 큰일입니다..

울보 2005-01-29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제가 나다니는걸 좋아라 하는데..
그리고 집에만 있으면 하나인 아이 성격도 그렇고 요즘 너무 내꺼라 외쳐대서....
그래도 숫기는 없답니다.

조선인 2005-02-19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가 오는 날에"의 영향이 아닐까요? 마로는 비가 검은색이라고 우깁니다, 늘.

울보 2005-02-19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폰더씨 시리즈 4
앤디 앤드루스 지음, 이종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하루하루가 무료하고 재미없는 날의 연속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나에게 정말 재미 있는 책을 한권 읽었다.

아니 그동안을 격언 명언 이런 종류의 책은 많이 있었다.

이책도 그런종류의 한권이라 생각해도 좋다.

다만 앞의 전제에 다만 현실의 우리와 같은 사람을 두고 그 사람을 통해서 우리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을 아주 재미있게,우화적으로 이야기 해간다.

상상부터 재미있지 않은가..

너무나 절망적이 상황에서 죽기를 각오하는 남자 그남자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를상황에서.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너무나 위대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에게서 듣는 자신의 단점그리고 충고...

난 이책을 읽으면서 동화책을 읽은 기분이다.

소설책이 아닌 동화책 교훈이 있는 동화책..

지금 내 삶이 지루하거나 심심한분들 이책을 읽어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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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폰더씨 시리즈 4
앤디 앤드루스 지음, 이종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3년 7월
구판절판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나는 현명한사람의 조언에 귀 기울이겠다. 나는 조심스럽게 친구들을 선택하겠다.
나는 지혜를 찾아나서 겠다.-76쪽

나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다. 나는 용감하다. 나는 리더이다. 나는 이순간을 잡는다.지금을 선택한다.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103쪽

나는 기다리지 않겠다. 나는 미래의 비전에 대하여 열정을 가지고있다. 나의 길은 결정 되었다.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125쪽

나는 매일매일을 웃음으로 맞이할 것이다.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미소로 맞이할 것이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이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것을 선택하겠다.-151쪽

나는 오늘 나의 머리속에 들어있는적과 싸울 수 없다는 것을 안다. 나 자신을 용서함으로써 과거의 그림자가 빚어내는 의심.공포.좌절을 말끔히 씻어낸다. 오늘부터 나의 과거가 나의 운명을 통제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했다. 나의 인생은 방금 새롭게 시작했다.
나는 나를 부당하게 비판한 사람들도 용서 하겠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
-188쪽

나는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겠다. 나는 결과에 집중한다. 나는 커다란 믿음을 가진 사람이다.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겠다.-2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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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뻐요,,

아침에 받자 마자 류가 목에 걸어달라고..하더니 안주네요....

너무 잘어울리지요...

정말 정성이 보여요 그작은 구슬을 끼우느라 얼마나 힘이 드셨들까요...

정말 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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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1-28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솜씨 정말 좋죠? 제가 받은것도 무지 이뻤는데..^^*

울보 2005-01-28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부러워요..
전 세심하지 못 해서 ...
아이랑 엄마꺼라구 싸웠어요..
그래도 소용이 없네요...

울보 2005-01-28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도 목에 걸고 자고 있습니다.
빼려다가 아이만 울렸지뭡니까..
너무 이쁘데요..
 

깍두기님 선물 잘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합니다,

저도 너무 행복했고요..

저의 모습도 올리고 싶었지만 참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이라 아이랑 오늘 많이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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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5-01-28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좋아한다니 기쁩니다.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울보 2005-01-28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