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씨가 너무 좋아서

류랑 걸었습니다

류도 오랜만에 걸었는데 기분이 무지 좋은 모양입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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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가 류!

그다음에 지완이.37개월

윤서35개월

재완9살

]지완이랑 재완이는 형제입니다.

매일 류가 놀러가는 친구네 집이지요

이집에 책이 너무너무 많아 부러워요

아이들이 모여서 재미잇게 노는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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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2-18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난 아니군요.. 잘 안싸우고 잘 노는 모양입니다..

울보 2005-02-18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매일 울지요..
막둥이라 셋은 노는것이 거의 비슷한데..
 

342104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다.

언제나 금요일은 일어나기 싫은것을 억지로 눈을 부비며 일어난다.

저번주에 피곤하다는 핑계로 재활용을 안해서 오늘은 많다.

바람은 차지 않은데..

하늘이 우울하다.

내가 일찍 일어나면 아이도 덩달아 일찍 일어난다.

용케 엄마가 곁에 없는것을 아는 모양이다

아!!!!!!!!!!어제의 날씨는 너무 좋았는데..

오늘은 정말 울것같다.

아이는 "엄마 눈와?"

하고 묻는다.

눈이라도 올까?

오늘은 겨울학기 문화센타 마지막날인데..

가야지..

가기싫다

하지만 오늘은 만들기 하는날이다.

아마 개근 선물도 주겠지..ㅇㄴ

가기 싫어도 가자.

기운내자 내가 쳐저 있으면 아이도 심술만 부린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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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2-18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흐리고 나면 꽃샘추위가 온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울보 2005-02-18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기분은 어떠새요?///////
 
 전출처 : 반딧불,, >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라진 공룡의 세계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 1
페기 D. 윈스턴 지음, 존 시빅 그림, 장미란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5년 2월
평점 :
절판


일곱살 아들이 있습니다.
공룡에 열광하지요.
네 살 적부터 시작된 공룡에 대한 열광은 다양한 공룡 책들의수집과
백과, 스티커류, 블록으로 표현하기등 등 여러가지로 나타났습니다.
입체북이라는 것이 가진 메리트는 크기가 작다곤 해도, 생김새에 대한 이해와 또
머릿속에 각인되는 정도에 따른 것이 아무래도 선명하다는 데에 있을 듯 합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야 이미 정평이 나있는 책이기에 부수적인 설명은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아이들이 열광한다는 것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나 자연관찰에 별 관심이 없다고 걱정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 이걸 보여주시면
대단한 관심을 보이리라 생각합니다.
공룡 각각에 대한 설명도 설명이지만, 움직임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지요.
아이들에게 조심해서 조작해보라고 하면 그 움직임 하나하나에 반응 보이는 것에 얼마나 행복한 지 모릅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혹여라도 팝업장치가 훼손될까봐 참 조심스러운데요.
사실 우리 아이들 이외에는 조카들도 보는 것이 꺼려질 정도랍니다.
에구..욕심 부리지 않고 좋은 책을 같이 봐야 하는데 참 안되는 현실입니다.


아이들과 팝업을 같이 공유하면서 느끼는 행복은 뭐랄까..평면으로는 절대 느끼지 못하는
[마술]을 같이 공유하는 기분이지요.
사라지는 것과 새로이 생기는 것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제가 느끼는 것은 그것입니다. 편안한 공유의 감정과 실제로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그 양치류 식물들과 공룡의 움직임에 같이 상상의 세계로 떠나는 기분 말이지요.
행복한 체험의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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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키노 > 이벤트 1

이벤트를 준비한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준비한 상품들이 좀 허접해서 며칠동안 고심을 했습니다^^;;

할 것인지 말 것인지^^

3월 꽃피는 춘삼월부터는 키노도 많이 바빠질 듯 하고 또, 지난 한해를 무사히 마친 기념으로 하기로 했습니다.준비한 상품들이 허접하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시길^^

먼저 이벤트로 무얼 할 것인지를 곰곰히 생각하다가 캡처는 안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국민들 숫자에 넘 민감하고 시간과 노력이 엄청 드는 관계로(저의 독자적인 견해 ㅎㅎㅎ)

대신 저의 서재를 자주 찿아주신 분들을 위해서 제 서재와 관련한 것들을 문제로 하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키노가 가장 좋아하는 책은?

2.키노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3.키노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음악은?

4.키노가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음악은?

5.키노가 가장 좋아하는 지휘자는?

6.키노가 가장 좋아하는 락가수 내지는 그룹은?

7.키노가 가장 좋아하는 가요음반 내지는 노래는?

8.키노가 가장 좋아하는 재즈음악은?

9.키노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감독은?

대부분 영화와 음악에 관련된 것들입니다.^^

일부러 문제를 많이 내었습니다.많은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기 위해서

위 문항에 대한 답을 가장 많이 맞추신 분에게 상품선택에 대한 최우선권을 드리죠

답을 적으시고 가지고 싶은 물건을 적어 주시면됩니다.

키노가 좋아하는게 많으므로 그 중 하나만 맞추시면 됩니다

기간은 3월1일까지입니다.여기에 댓글로 다시면 됩니다.





키노는 책을 볼때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어놓아서 새책이라곤 네루의 세계사편력밖에 없었습니다

이건 두권있거든요.물론 한권은 줄이 쳐진 상태고.^^

음반은 왼쪽으로부터

1.유키구라모토의 음반으로 유키가 직접 찍은 사진첩도 있습니다

2.요즘 유행하는 라운지 뮤직을 담고 있는 음반으로 로렌 고다르작품으로 수입음반입니다

3.RCA빅터사에서 예전에 카레라스와 도밍고,파바로티의 음악을 모은 수입반입니다

4.프랑스월드컵때 월드컵송을 담은 음반입니다

5.빨간 표지는 베로니끄 상송의 싱글앨범입니다

디비디는 코폴라 감독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잭입니다

하나 빠진게 있네요..디비디만 있는 쉬리입니다.케이스 분실로 라마케이스에 담아드립니다^^

그옆에 있는 건 디비디공케이스로 5장들이로 라마사에서 나온겁니다.

글구 음악테이프는 보시는 대로 가수들의 히트곡모음집입니다.좋은 노래로 가득^^

마지막은 비디오테이프인데 디비디로 나오지 않은 것들로 모아봤습니다.헬스키친이랑

김기영감독의 영화도 다양합니다.이것말고도 더 있습니다만 사진으로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보시다시피 허접한 상품들입니다 ㅎㅎㅎㅎ

좋은 일이 생기면 상품은 더 업데이트 될 수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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