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은 열시에 시작이 되었다,

아이가 어제 늦게 잠이 든 이유로 나도 같이 늦잠을 잔 것이다.

요즘 아이의 기상시간이 자꾸 늦어진다.

고쳐야지 하면서도 내가 좋다는 이유로 미루고 있다,

난 저녁형인간이다.

야밤이면 눈이말똥 말똥 해지는 스타일 아침이면 일어나기 힘이든다,

예전에는 그래도 아침에 눈을 비비며 일어났는데 출근을 할때는 지금은 그런 이유가 없기에 더 많이 밍기적 거리는 건 아닌지,,,,,

아마 아침을 주어야 할 사람이 지금 곁에 없기에 그럴것이다.

오늘도 아이랑 아침을 간단히 먹고 간만에 류가 계란 후라이를 하나 다 먹었다,

원래계란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서..

예전에는 먹지도 않았다,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

다행히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오늘은 아이랑 어떤놀이를 해야하나..

지금은 옆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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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2-21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도는 요즘 열두시에 자도 여덟시 열시에 자도 여덟시에 일어난답니다... 예전엔 늦게 자면 조금 더 늦게 일어나곤 했는데 말이죠.. 괜히 저녁형이 게을러 보여서 저도 고칠려고 노력 중입니다^^ 저도 완죤 저녁형..

울보 2005-02-21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같은 사람을 만나니 반갑네요....
 
 전출처 : 水巖 > 만 3세부터는 안과 검진

 

우리 아이의 시력은 이상무?

시기를 놓치면 큰일! 만 3세부터는 안과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눈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가 힘들다. 특히 아이들은 눈이 나빠져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시력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조기 발견만으로도 치료와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니 안과 검진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겠다.


아이의 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세요?
한 통계에 따르면 미취학 아동 20명 중 1명, 초등학생 4명 중 1명이 눈에 이상이 있다고 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상태를 잘 표현하지 못해 시력이 나빠져도 잘 안 보인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드물다. 적절한 교정이나 치료 없이 방치되어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기도 한다. 때문에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단 시력이 떨어지면 집중력이 떨어져 학습 장애, 학교 부적응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고, 성격 형성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평소 아이의 상태에 대해 잘 관찰하고, 시력이 나빠진 증후가 나타나면 안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요즘 아이들은 게임기나 컴퓨터 등 눈 건강에 유해한 환경 속에 살고 있어 더욱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 학교보건법에 따르면 초등학교 3학년 이후 최초로 시력 검진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때문에 일찍 발견해야 치료와 교정이 가능한 안과 질환이 조기 발견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부모가 보기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건강한 아이라도 만 3세쯤 첫 번째 안과 검진을 받도록 권한다. 눈에 이상이 있다면 3세 무렵부터 치료를 해야 시력을 교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력과 안구 성장이 어느 정도 완성되는 5~6세쯤 다시 검진을 받고, 초등학교에 들어간 뒤 매년 한 번씩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부모가 시력이 많이 나쁠 때는 아이 역시 시력이 나쁠 가능성이 높다. 부모나 가까운 친척 가운데 시력 장애나 안과 질환을 앓는 사람이 있으면, 생후 6개월 때부터 전문적인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알아두면 좋은 안과 용어]

근시
: 시력 저하의 원인은 대개 굴절 이상 때문인데 특히 근시인 경우가 많다. 먼 곳의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 근시는 유전과 환경 등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데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원시
: 근시와는 반대로 가까운 것이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이다. 아이들에게 원시가 나타나는 일은 드물며, 볼록렌즈로 교정해주면 자라면서 눈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많다.

약시
: 일반적인 원시·근시·난시를 초래하는 굴절 이상이 없거나, 안경 등으로 굴절 이상을 교정해도 시력이 좋아지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하지만 시력이 완성되는 6~7세 이후에는 치료가 불가능하다.

난시
: 눈으로 어떤 물체를 보면 눈 속으로 들어오는 영상의 초점이 눈의 각막과 렌즈를 통과해 망막 한곳에 모아지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각막이 울퉁불퉁하면 영상의 초점이 망막 한곳에 모아지지 않고 여러 곳으로 분산되므로 물체가 희미하게 보이거나 영상이 겹쳐 보이게 된다. 이런 현상을 난시라고 한다.

[앙팡]
|도움말·박찬(새빛안과 원장), 곽상인(서울대병원 소아안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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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에서 온 사람
금성에서 온 사람
당신은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말끔하게 차려입고 고급스런 장신구를 걸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교성이 뛰어난 당신은 언제나 환영받는 인기인입니다.

누구에게나 따뜻한 당신의 마음씨는 이미 정평이 나있으며 모두가 당신을 친구로 여깁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려는 욕구가 지나쳐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충실하세요. 그리고 무엇이 당신에게 중요한 것인지 곰곰이 따져보세요. 그러면 더욱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맞는 말은 아닌것 같다.
난 화려한 장신구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아니면 내 내면에 그런 마음이 있는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본다,
머리가 아프다. 갑자기 신경쓸일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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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as 2005-02-21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지난 번 이벤트에서 중도 포기하셔서 너무 섭섭했어요.
끝까지 참여하셨더라면 좋았을 텐데, 문제 푸느라고 고생만 하시고 ...
그래서 간단하게 이벤트 상품을 몇 개 준비했으니까, 제 서재에 와서 골라 보세요.^^
그런데 마음에 드시는 게 없으면 어쩌나 ... (-_-)a
 
 전출처 : BRINY > [이벤트] 저도 이벤트 할래요!

요몇일간 방문객수가 연일 50명을 돌파하고 있는 중입니다. 화장품 리뷰추천이 뜬 덕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지금 보니까 총 방문객수가 3300으로 아주 좋은 숫자죠. 알라딘이 한산한 주말에 이 정도면, 허접한 제 서재로서는 경이로운 성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523300

 

그래서! 에라! 기분이다! 하고 저도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총 방문객 3333을 잡아주시면 됩니다.


지금 추세로 봐선 내일 중에 달성될 수 있을 거 같죠?
첫번째로 잡아주신 분께는 알라딘 상품권 3만원,
두번째로 잡아주신 분께는 알라딘 상품권 2만원,
세번째로 잡아주신 분께는 알라딘 상품권 1만원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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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水巖 > 대보름 음식이 .. ..

 

대보름 음식이 바로 '웰빙'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가 한 상 가득

"묵은 산채 삶아 내니 육미(肉味)와 바꿀소냐. 귀 밝히는 약술이며 부스럼 삭는 생밤이라…."

농부월령가의 한 대목으로 음력 정월의 세시 풍속을 표현하고 있다. 이처럼 정월 대보름(23일)엔 먹거리가 풍성하다. 서울여대 식품영양학과 이미숙 교수는 "대보름 음식은 웰빙 식단 그 자체"라며 "노화나 성인병을 막아주는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가 풍부하다"고 말한다. 대보름 음식들과 그 의미를 알아보자.



◆ 피부.치아 건강을 돕는 부럼=아침에 일어나 제 나이 수대로 부럼을 깨물어 먹는 것이 대보름 풍습이다. 부럼은 호두.잣.밤.은행.땅콩 등 겉이 딱딱한 견과류를 뜻한다. 우리 선조들은 처음 깨문 것을 밖으로 던지면서 '부럼이요'라고 외치면 그해엔 부스럼.뾰루지 등 피부병이 생기지 않는다고 믿었다. 또 '딱'하고 깨무는 소리에 놀라 잡귀가 달아날 뿐 아니라 치아가 건강해진다고 여겼다. 그래서 '이굳히기'는 부럼의 동의어다.

삼성서울병원 조영연 영양파트장은 "견과류에 든 나이아신(비타민의 일종), 필수 지방이 부스럼.종기를 예방한다"며 "비타민C와 E는 피부 노화를 막아 기능성 화장품에도 흔히 첨가된다"고 말했다.

대표격인 호두는 어린이의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두뇌 발달을 돕는 오메가 지방인 DHA의 전구체(몸안에서 DHA로 변함)가 많이 들어 있어서다. 또 스태미나 식품인 땅콩(낙화생)은 하루 10개만 먹으면 비타민E의 하루 소요량이 채워진다.

부럼 속의 지방은 대부분 혈관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 지방이지만 다이어트 중이거나 지성 피부인 사람에겐 좋지 않다. 부럼의 열량은 100g당 평균 550㎉(생밤은 162㎉)에 달한다.

◆ 오곡밥과 나물로 영양 보충=오곡밥은 찹쌀.차수수.팥.차조.콩 등 다섯 가지 곡식을 섞어 만든다. 그러나 반드시 다섯이어야 한다는 법칙은 없으며 대추.밤 등을 넣고 지어도 되는 잡곡밥이다.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윤숙자 소장은 "쌀밥과는 달리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 중 식이섬유는 비만.충치.변비.대장암.고콜레스테롤혈증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것이 단점이므로 평소 소화 장애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대보름은 묵은 나물을 처리하는 날이기도 하다. 가을에 따 말려둔 나물을 삶은 뒤 기름에 살짝 볶아 먹는다. 고비.도라지.석이버섯.표고버섯.무.숙주.콩나물.오가리.시래기 등 아홉 가지의 나물이 대보름 상에 흔히 오르는데 이를 상원채(上元菜).진채(陳菜)라고 한다.

상원채를 먹어야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는다는 속설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 그러나 마른 나물엔 생채소보다 식이섬유가 훨씬 많아 변비 예방 효과가 탁월하다.

강남경희한방병원 이경섭 원장은 "묵은 나물은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줄이고, 당분의 흡수를 느리게 한다"며 "당뇨병.고지혈증 환자에게 권할 만한 식품"이라고 조언했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tkpark@joongang.co.kr>


    오곡밥의 한방 효과

찹쌀: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다, 소화기를 보하고 구토.설사를 멎게 한다.

차조: 비위(脾胃)의 열을 제거하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 설사를 멎게 한다.

차수수: 몸의 습(濕)을 없애주고 열을 내려준다. 소화가 잘 안되는 것이 단점.

콩: 성질이 평하고 맛이 달다, 오장을 보하고, 십이경락의 기혈 순환을 돕는다.

팥: 이뇨작용이 있다, 부종.갈증.설사를 멎게 한다.

자료=강남경희한방병원


▣  복쌈과 귀밝이술의 의미

대보름엔 참취잎·배추잎·곰취잎·피마자잎 등 잎이 넓은 나물이
나 김 등으로 밥을 싸 먹었다. 이것이 복쌈이다. 그릇에 복쌈을 볏단쌓듯이 높이 쌓아 올린 뒤 먹으면 복과 풍년이 찾아온다고 생각했다. 대보름엔 "청주 한잔을 데우지 않고 차게 마시면 귀가 밝아진다"며 귀밝이술(耳明酒)을 마셨다. 이 술을 마시면 한 해 동안 귓병이 생기지 않는다고 여겼으나 이는 과학적 사실은 아니다.


▣  대보름의 금기 식품

◆ 아침밥을 물에 말아 먹기, 아침상에 생파래 올리기:자기 논밭에 잡초가 무성해진다고 믿음

◆ 김치:물쐐기에 쏘여 고름이 생긴다고 믿음

◆ 찬 물, 눌은밥, 고춧가루:벌이나 벌레에 쏘인다고 믿음



자료=한국전통음식연구소

2005.02.20 17:13 입력 / 2005.02.20 17:1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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