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86
존 버닝햄 글.그림, 박철주 옮김 / 시공주니어 / 199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존버닝햄의 책이다,

이제는 책의 그림만 보아도 작가들의 느낌을 알수가 있다,,

그러고 보면 아이랑 책을 보면서 나도 많이 배워가는것 같다,

이책은 계절의 변화를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우리가 몸으로 체험하는것이 가장 좋은것이라 생각을 한다. 그리고 아이들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어느정도 자라면서 확실히 안다. 그러나 요즘은 기상이변으로 인해서 봄 이랑 가을은 어디론가 사라져 가고 있다,

추운 겨울이 지나면 햇볓이 내리쬐는 여름으로 들어가는것 같다. 그래서 이제 옷도 춘추복도 없어졌다,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했다 이책 뿐만 아니라 계절에 관한 모든 책을 꺼내놓고 한거번에 읽은것 같다. 함께 세어보아요,도토리 계절그림책등등

모두가 계절에 관해서 이야기한 그림책이다,,,,

그중에 사계절은 간단하게 아주 간단하게 설명을 해놓았다.아주 기초적인것을 간단하게 그림으로도 간단하게 글보다 그림을 먼저 보고 이야기 하는 그림책이다,

정말 말 그대로 그림책이다,

아이가 그런데 가을 그림은 싫어한다,,

어두운것이 싫음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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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는 신사를 위한 구두 제안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구두 고르기

아무리 멋들어진 수트를 입고 비싼 넥타이를 매도 구두가 후줄근하다면 그의 매력은 100% 반감된다.
패션의 완성은 구두라는 말이 있듯 진정한 멋을 아는 남성이라면 자신에게 맞는 구두를 고름으로써 화룡점정을 찍는 법이다. 그 밥에 그 나물인 수많은 남성 구 두 속에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구두를 고르는 방법은?


마르코스의 부인 이멜다 여사는 4, 400켤레가 넘는 구두를 가진 슈어홀릭이었다. 섹스&시티의 주인공 캐리 브래드쇼는 강도 앞에서도 “마놀로 블라닉만은 건드 리지 말아달라”고 외쳤고, 마돈나는 섹스보다 마놀로 블라닉 구두가 더 좋다고 너스레를 떤다.

여성에게는 구두에 관한한 엄청난 선택권이 주어진다. 물론 돈만 있다면. 하지만 남성의 구두는 어떠한가?

최근 유행하던 핫 핑크 에나멜 구두나 코사지가 달린 화려한 여성 슈즈에 비하면 남성들의 신발은 초라하기 이를데 없다. 블랙 혹은 브라운. 그리고 가죽 혹은 에 나멜 소재. 변화가 조금 있다면 스니커즈나 로퍼, 샌들 뿐. 여성에 비하면 남성의 구두 선택권은 분명 제한적이다.

이렇게 비슷비슷한 남성 구두들 속에서 오늘도 남성들은 끊임없이 고민한다. 선택권이 제한되어 있다면 선택은 더욱 어려운 법이다. 패션의 완성은 구두라는 말 이 있다.

패션칼럼니스트 오치아이 마사카츠(옷 잘입는 남자에게 숨겨진 5가지 키워드의 저자)는 신사로서 제일 처음 투자해야 하는 아이템은 구두라고 역설했다. 또 한 “구두는 얼굴이 선명하기 때문에 누구든 쉽게 알아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발끝에 긴장감을 두고 멋내기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라는 말로 구두 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만큼 남성에게 있어 구두는 각별한 의미를 가진다.

잘 고른 구두 하나는 멋진 옷 열 벌만큼의 가치가 있는 법이다. 올 가을 자신만을 위한 특별하고 멋진 구두를 고르는 방법을 소개한다.

남성 슈즈에도 분명 TPO가 적용되는 법! 분명 때(Time)와 장소(Place) 목적(Objevtive)에 따라 적절히 매치가 되는 슈즈가 있는 법이다. 패션에서는 Time(때)는 시 즌으로, Objective(목적)는 스타일로 대체하는 것이 좀더 맞는 표현이다.

TPO를 못맞춘 대표적인 예는 바로 치노 반바지에 정장 구두를 신은 남성이다. 포멀한 정장구두에 캐주얼 차림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홀딱 깨게(!) 만든다. 기억 할 것. 여성은 후줄근한 구두를 신은 센스없는 남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런 컬러,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평소 포멀한 수트만을 고집하는 남성이라 할지라도 수트의 컬러와 소재에 매치되는 슈즈를 적절히 코디하는 것은 멋쟁이 신사라면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 스타일 링 팁이다.

보통 많이 즐겨 입는 블랙, 네이비 같이 어두운 컬러의 수트에는 가장 무난한 블랙이나 브라운 정장 구두가 적절하다(역시 블랙 슈즈는 남성들의 포에버 아이템 이다). 끈 묶음이 있고 없는 정도, 실버 장식의 체인이나 펀칭 디테일과 같은 포인트가 가미된 스타일이라면 더할 나위 없다.

반면 펄 그레이 컬러의 수트나 스트라이프 패턴의 수트에는 브라운 계열의 옥스포드화나 윙팁 슈즈와 같은 전형적인 드레스 슈즈로 매치한다면 한층 세련돼 보인 다.

컬러 매치의 포인트는 톤 온 톤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자! 정장보다 연한 컬러나 밝은 색의 구두는 절대 금물이다. 컬러 매치가 정 어렵게 느껴진다면 가장 무난 한 블랙이나 브라운 슈즈를 선택하는 편이 낫다.

또 한가지 명심할 것은 바로 양말의 색깔이다. 정장 아래로 살짝 보이는 눈부신 하얀 색의 양말처럼 깨는 아이템은 없다.


가을에 어울리는 구두는?

가을에 들어서면서 가장 인기를 끄는 신발은 단연 캐주얼한 모카신 스타일의 로퍼이다.

편안하고 이지한 분위기가 계절 분위기와 멋들어지게 어우러진다.

블랙 보다는 분위기 있는 카멜이나 초코렛 칼라가 보다 ‘가을’스러우며, 하드한 소가죽 보다는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이나 양가죽이 한층 고급스럽다.

시즌감을 살린 스웨이드 소재 또한 사랑 받는 F/W 단골 소재이다. 좀 더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하고자 한다면 최근 유행인 스트라이프 리본 디테일이 사용된 스 니커즈나 굽이 전혀 없는 가벼운 드라이빙 슈즈도 멋스러워 보인다.

무엇보다도 슈즈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편안한 슈즈’를 찾는 것!

본인의 스타일과 가장 잘 어울리며 신었을 때 편하고 안정감 있고 착화감을 줄 수 있는 슈즈는 신사의 발끝에 남성의 계절,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날개를 달아 주듯 여유와 풍요로움을 선사한다.


이런 옷에는 이런 컬러를!
네이비 수트 - 동일한 컬러의 양말에 다크 브라운 슈즈.
카키색 수트 - 베이지 컬러 양말에 브라운 컬러 슈즈.
브라운 핀 스트라이프 - 카키 컬러 양말과 브라운 윙 팁 슈즈.
회색 수트 - 회색 양말에 블랙 스트레이트 팁 슈즈.

 

발은 침대에 있는 시간 이외에는 신발 속에 있다.라는 말처럼 서구화가 되어 가고 있는 우리의 일상생활은 걷기 시작할 때부터 신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대부분 유행이나 아름다움으로 신발을 선택하였지만 이제는 건강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고 구입하여야 합니다. 먼저 신발은 생리적인 조건에 맞는 소재로 만들어져 발을 구속하지 않고 발의 기능에 맞는 신발은 인간의 육체나 심리상태를 안정되게 하여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발을 보호하기 위해 등장한 신발이 기능성보다는 패션성이 강해지면서 갈수록 발의기능을 무시한 형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중 발에 해악을 끼치는대표적인 신발은 "알라딘"이라 불리우는 하이힐과 발포 스폰지로 된 "통굽"신발입니다.이 두종류의 신발은 걸음걸이의 변형까지 가저옵니다. 굽이 높은 구두를 신으면 발끝에 체중이 실리면서 무릎과 척추에 부담을 주게되고 앞이 좁은 구두의 모양으로 인하여 발끝이 조여지면서 체중을 받기 때문에 엄지발까락이 안쪽으로 구부러지고 심하면 무지외반(Hallux valgus)에 걸리기 쉽습니다. 또 엄지발까락과 새끼발까락등의 발톱이 변형되어 발톱이 살로 파고 들어가서 염증을 일으키는 감입발톱도 하이힐이나 발에 잘맞지 않은 신발을 신는 이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러한 구두는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으며 신는다면 잠깐 동안만 신고 벗은뒤 발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제 2의 심장을 살리는 길입니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에는 발의 골격형태만으로도 착용감과 생체역학적인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최상의 신발을 선택할 수 있다.


■ 궁(아치)이 높은 발(The High-Arched Foot)
발자국을 살펴보면 앞부분과 뒤꿈치를 잇는 부분이 아주 좁거나 심하면 없는 경우이다. 아치가 높은 발은 보통 안쪽으로 약간 굽어 있는데 이런 발을 회외된 발 혹은 과소 회내된 발이라고 부른다. 아치가 높으면 지면 착지 중에 충분한
회내운동을 일으키지 않게 되는 해부학적 특성으로 인해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지 못하게 된다.


<최상의 신발>
1. 발운동을 자연스럽게 유발하기 위해 신발 앞부분 1/3지점이 잘 구부러지는 신발을 선택한다.
2. 충격 흡수가 잘되도록 바닥이 부드러운 신발을 선택해야 한다.
3. 바닥창이나 갑피 내측에 보강이 되어 있는 신발은 피한다.

■ 정상발(The Normal Foot)
정상적인 높이의 아치를 갖고 있는 발로서 발자국을 살펴보면 발자국의 앞부분과 뒤꿈치 부분을 잇는 부분이 넓은 경우에 해당한다. 정상적인 발의 보행에서는 뒤꿈치의 바깥쪽부터 착지한 다음 충격 흡수를 위하여 안쪽 방향으로 약간 구르는 운동을 하게 된다. 정상적인 발과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생체 역학적으로 효율적인 골격 운동을 하므로 발의 안정성을 유지해 주는 신발이 필요하다.


<최상의 신발>

1. 충격흡수를 위해 바닥창이 부드러운 신발을 선택한다.
2.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 내측지지가 잘 되어 있는 신발을 선택한다.

■ 편평발(The Flat Foot)
아치가 낮은 경우로 발자국을 살펴보면 발바닥 전체의 모습과 흡사한 모습을 보여준다. 즉 발바닥 전체가 지면과 접촉하는 형태이다. 이런 발을 과도 회내된 발이라고 하며 뒤꿈치 바깥쪽부터 착지한 다음 안쪽 방향으로 과도하게 구르는 골격 운동을 많이 하게 되므로 여러 종류의 부상을 초래할수 있다. 이런 발을 갖고 있는 사람은 오랜 보행과 조깅을 취미로 하기에는 해부학적으로 부적합하므로 과도 회내 운동을 방지하는 기능이 탑재된 신발을 선택해야 한다.


<최상의 신발>
1. 바닥창이 단단하며 견고한 신발을 선택한다.
2. 회내운동 제어를 위한 내측지지대가 있는 신발을 선택한다.
3. 신발 뒷굽이 높은 신발은 피한다.


현재 대부분의 신발은 발의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토대 위에서 제작되어 있습니다.그러나 일반 소비자들은 겉모양만 보고서 좋은 신발과 그렇지 않은 신발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발을 구입할 때 다음의 몇가지 사항을 유의 한다면 발에 편한 신발을 고를 수가 있습니다.

발에 맞는 구두를 구입하기 위해서는간단한 피팅 포인트를 알아둡시다. 우선은 발을 구두 안(속)에 넣어 다음의 5가지 사항을 확인합시다.

A
발의 발가락이 구두의 끝(toe)에 닫지 않아야 합니다. 걸으면 발은 구두 안(속)에서 앞,뒤로 움직이므로 발끝에 여유가 없으면 발가락을 아프게 합니다. 구두의 형태에 따라 다르지만 여유폭은 약1센티입니다. 발가락의 위에도 조금 공간이 필요합니다. 발가락이 꽉 눌러져 있으면 발가락의 관절부의 표면에 상처가 생기거나 발가락의사이에 티눈이 생기고 뼈가 변형할 수도 있습니다. "잘 맞는가?"을 체크해 주십시요. 여유폭은 엄지 발가락과 새끼 발가락이 측면에서 압박되지 않고 살짝 접촉하고 있는 정도가 좋습니다.
B
발과 구두(구두의 굵기)의 구부러지는 위치에 일치하여 있습니다. 엄지 발까락과 새끼 발가락의 밑동아리 관절(볼부)을 휙 일주한 길이에 대하여 무리가 없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퍼(upper)에 발의 형태가 게시할 경우는 폭의 사이즈를 늘이고 또 어퍼에 부자연스러울 만큼 깊은 주름살이 생길 경우는 발의 폭보다 구두폭이 크다고 하면 됩니다. 구두의 디자인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발등에 구두가 차분히 힘들지 않게 피트하고 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특히 발이 기울어지는 위치(볼부)과 구두 아치의 기저(폭이 가장 넓은 곳)가 같은 위치에서 일치하고 있는 것도 확인해 주십시요.
C
발의 길이는 같아도 아치의 길이는 개인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치를 중창과 어퍼가 딱 버팀목, 졸라대기도 느슨해지기도 어려운 상태가 중요합니다. 아치의 길이가 맞지 않고 체중을 곱해서 걸으면, 구두의 형태를 무너뜨려 그 때문에 보행의 바란스에 미치는 것으로 피로의 원인이 됩니다. 아치부는,가볍게 발에 접촉하고 있는 정도가 좋습니다.
D
복숭아뼈】의 위치가 맞고 있다. 톱 라인이 【복숭아뼈】에 닫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나치게 떨어저 있으면 구두의 형태가 나쁘게 보일뿐만 아니라 걷기에 불편합니다.

구두는 오후5시 이후에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은 생체리듬 현상에 따라 오후에는 발이 붓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성들은 생리주기의 특성 때문에 생리 일주일 전에 신발을 고르면 특이 현상으로 나타나는 발의부종때의 신발 조임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반듯이 좌,우를 다 신어 보고 구입을 합니다. 누구나 좌,우 양쪽 발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한쪽만 신어 보고 구입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 엄지 발까락 부분은 1cm정도의 여유가 있는 것을 신고 매장을 10보 이상 걸어 이상이 없는 것을 구입합니다.
■ 구두는 가벼운 것일수록 착용감이 좋습니다. 또 신발의 밑창 역시가벼우면서 미끄러움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이면 더욱 좋습니다.
■ 보행시 신발이 충격을 최소화 하도록 제작되었고 발까락이 움직일 수 있을 만큼 신발의 앞부분이 부드러워야 합니다.
■ 소재는 겉감(upper)과 안감(lining)모두다 땀을 잘 흡수하고 통풍이 잘되는 천연소재를 고릅니다.
■ 구두의 굽은 높이가 3cm정도가 가장 적당하며 그 이상의 구두는 발의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또 굽은 루이힐보다는 콘티넨탈힐이 더좋으며 이것도 높으면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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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5-03-09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읽었습니다. 추천하고 퍼 갑니다.

울보 2005-03-09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
 

세심하게 선택한 와인.
이제 기대했던 맛을 이끌어내기 위해 남은 것은 철저한 보관이다.
와인을 적절히 보관할 수 있는 방법과 도구들을 만나보자.

로마네 콘티(Romanee Conti)나 샤토 페트뤼스(Ch?eau Petrus)처럼 한 병에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와인을 구입했다 하더라도, 장식장에 보란 듯이 세워둔 채 보관한다면 그 와인은 제 가치를 잃게 될 것이다.

일정한 온도는 와인 보관에 있어서 그만큼 중요한 요소다. 이상적인 온도는 10∼15℃ 사이로 급격한 온도 변화가 있거나 고온 혹은 저온에서 보관할 경우에는 맛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습도 역시 60∼80%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좋은데, 습도가 이보다 올라가면 와인 외부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고 습도가 낮으면 코르크가 말라 틈 사이로 와인이 증발한다.

와인을 보관할 때는 병을 눕혀 두는 것이 좋은데, 이렇게 하면 코르크가 와인에 닿아 촉촉하게 유지돼 와인의 산화가 방지된다.

먹다 남은 와인을 제대로 보관하는 것 역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병이 열리는 순간부터 와인과 공기는 반응하기 시작하고, 오랫동안 공기와 접촉하면 산화가 돼 식초 맛이 나게 된다.

이때는 진공 와인 세이버를 이용해 병에서 산소를 빼내거나, 와인병 스토퍼를 이용해 공기와의 접촉을 방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와인 종류에 따라 온도를 맞춰주는 와인 셀러나 랙 등도 와인 보관을 도와줄 것이다.

고가의 와인이 그 맛을 잃고 식초로 변하는 것은 순식간이다.

잘 숙성된 와인을 그 맛 그대로 음미하기 위해서는 보관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와인 보관을 용이하게 하는 아이템들을 준비해 두는 것도 좋은 와인을 선택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하다.


 

와인병을 안전히 자리 잡게 해주는 와인 랙.
GRANDVIN KOREA















병 입구를 간단히 막을 수 있는 파란색 꽃 모양 스토퍼와 펌프형 스토퍼.

ZYLISS
















스테인리스 스틸과 목재가 어우러진 GE 모노그램 와인 냉장고.
자동 온도 조절 장치가 있어 와인 보관에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준다.
GE 백색가전


상단부의 강철과 하단부의 고무가 조화를 이루는 와인 스토퍼.
와인병 입구에 올려놓고 살짝 누르면 마개의 중량감으로 인해 공기가 새어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GRANDVIN KOREA


 

BOOK

<김혁의 프랑스 와인 명가를
찾아서>


와인 칼럼니스트 김혁이 들려주는 프랑스 명품 와인 기행. 작가가 50여 곳의 프랑스 와인 성을 다니면서 견학한 내용들을 사진과 함께 전하고 있다. 각종 와인의 역사, 생산 과정, 와인 철학, 자연 환경, 요리, 축제 등 와인에 관한 참신한 지식들이 가득 담겨 있으며, 와인이 생산되는 현지 여행을 통해 수준 높은 와인 문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김혁 지음/세종서적







<한손에 잡히는 와인>

이 책에서는 산지나 포도 품종, 와인의 풍미를 배가시키는 음식 등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찾아내기 위해 필요한 키워드가 정리되어 있다. 특히 만화와 함께 설명이 이루어져 지루하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와인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초보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히로카네 켄시 지음/(주)베스트홈










<The Home Wine Cellar>

자신의 집에 맞게 와인 셀러를 디자인하고 설치할 수 있는 기본적인 단계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이 책은 사진과 일러스트가 함께 실려 있어 설명을 돕는다. 또한 온도와 습도를 컨트롤하기에 좋은 장소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본인이 직접 DIY하는 와인 셀러 팁도 제시하고 있다.

Perry Sims 지음/Running Press Book Publishers

럭셔리
에디터ㅣ고나영 사진ㅣ이주형 사진 제공ㅣ아영주산(2631-2304)
제품 협찬ㅣ그랑벵코리아(569-8700), 벨라지오(2005-3976),
GE 백색가전(031-284-9990), 질리스(2192-9642)

출처/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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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만기가 다가 온다,

요즘은 설계사들이 돌아다니지도 않고 전화만 한다,

작년에도 어찌 알았는지 신랑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서 너무 귀찮게 해서 신랑이 들었던 같다.

그런데 올해는 몇번의 핸드폰 변경으로 인해서 만기가 다가오는데도 연락이 없는것 같다,

신랑이 타인에게 별로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지도 않았고,,

그리고 내가 알아보고자 하면 알아볼 방법이 많기에 그냥 기다리고 있다,

신랑보고 몇차례이야기를 했는데 그냥 알았어만 한다,

이런 이러다 날짜가 다가오겠네..

그래서 오늘은 몇군데에다가 견적서를 뽑아달라고 메일을 보냈다,

내일쯤이면 답장이 오겠지..

아! 목돈이; 또 나가야 한다,

어디저렴한 곳 없나,,,나도 조금은 귀찮다

돈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돈을 써야하니,,,

그래도 꼭 필요한 것이기에 .....

잘 알아보고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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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5-03-08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두 한국은 자동차보험 싼거예요. 무사고면 확실히 많이 내려가구요. 여긴요 장난 아니예요. 우린 오랜 무사고경력이라도 장난 아니게 내는걸요. 처음 차 사는 사람들은 억 소리 내게 내더군요.

울보 2005-03-08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그렇지요....
억이요..
설마 차값만큼요..호호호
 
 전출처 : 놀자 > 칭찬도 예술이다.



칭찬도 예술이다.

칭찬도 예술이다.
"칭찬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는 말이 있다.

어쩌면 극단적인 말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칭찬은 분명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힘을 갖고 있다.

이런 면에서 칭찬도 예술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칭찬할 만한 모습을 찾아 내는
안목을 기르는 것도 다른 사람과 나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 지혜라고 할 수 있다.

그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하자 칭찬할 일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칭찬하는 것이 좋다.

누구나 칭찬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자랑하고 싶은 심리가 있으므로
여러 사람 앞에서 칭찬하면 효과가 커진다.

그리고 단순히 "잘했어", "좋아요" 라는
모호한 칭찬은 형식적인 느낌을 주므로
"이 서류는 참 간결하고 설득력이 있군요"라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한다.

군더더기 없이 하자

수학을 70점 맞던 아이가 90점을 맞았을 때
"참 잘했어. 열심히 하니까 성적이 오르지?
조금 더 하면 다음엔 100점 맞을 수 있을 거야" 라고
말하는 부모들이 있다.

언뜻 보기엔 칭찬같이 들리지만
뒷말 때문에 아이는 부담감을 느끼게 된다.

칭찬을 할 때는 결과보다는
노력한 과정을 높이 사되, 현재의 상태와 느낌을
넘어서지 않으면서도 간결하게 한다.

다채롭게 하자

예를 들어 부모가 자녀를 칭찬할 때
"엄마는 우리 딸이 정말 자랑스러워"라는 글귀를 써서
잘 보이도록 장소나 책상 앞에 붙여 두면
아이는 큰 기쁨과 만족을 얻게 된다.

이와 같이 칭찬을 표현하는 방법과 더불어 업적,
일하는 태도, 말씨, 인상, 옷차림 등 칭찬할 내용도
상황에 맞게 작은 일부터 다양하게 찾아본다.

과장되게 하지 말자
추켜세우기 식의 지나친 칭찬은 주의해야 한다.

과장된 칭찬은 평소에 하던 칭찬마저
그 진실성을 잃게 하므로 잘한 일에 대해서만
칭찬하는 것이 좋다.

한편, 자신을 과소 평가하고
비하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칭찬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남을 칭찬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인정하고 칭찬할 줄 알아야 한다.

- 좋은생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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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5-03-08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배워야 할 좋은 글입니다. 자식은 없지만 조카가 있는데 칭찬하기가 무지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있거든요.

울보 2005-03-08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이를 기르면서 항상생각하는 문제인데,,,어렵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