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니나라님이 초콜레을 상품으로 이벤트를 합니다,

그것도 지기님이 손수만드신 초콜렛으로요,,,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637110                      

우리 한번 수니나라님의 서재에 구경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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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라주미힌 > 아름다운 지폐


 
대다수 네티즌들이 가장 예쁜 지폐로 꼽은 네덜란드의 50굴덴

 
△네델란드 (등대와 네델란드 지도로 보입니다)

 
△가봉 (마치 동화책 속 그림 같네요)


 
△남아공 (남아공의 지폐 주인공은 모두 동물이래요)


 
△스웨덴 (닐스의 모험 중 한 장면이 지폐에 그려져 있는 것이 인상깊습니다)


 
△벨기에 (색소폰 발명가인 아돌프 색스라고 합니다)


 
△스위스 (유명 건축가 꼬르뷔지에와 작품 도안.)



△호주의 지폐들. 플라스틱 재질로 된 특수 종이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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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야끼 소스 만들어서 뼈발라낸 닭 재우기

 데리야끼 소스 : 간장 1컵, 멸치,다시마육수 1컵,설탕 2큰술, 요리당 1큰술, 맛술 1큰술

생강즙 .대파,통마늘,사과반쪽을 팔팔끓인다




 

재워둔 닭,냉장고에 필요이상 오래 머물고 있던 버섯,대파,마늘(끓는 물에 살짝 )을
산적 꼬치에 끼우고 데리야끼 소스를 솔로 발라준다
 


오븐에 굽기전에 다시 한번더 소스를 바른후 구워주기
 


완성된 닭꼬치

내일 산에서 다시 구워서들 먹을때 편하라고 호일로

손잡이 만들고 호일 도시락에 싸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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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감옥은 "자기도취"의 감옥이다.
공주병, 왕자병에 걸리면 정말 못말리지요.

둘째 감옥은 "비판"의 감옥이다.
항상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비판하기를 좋아합니다.

셋째 감옥은 "절망"의 감옥이다.
항상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불평하며 절망합니다.

넷째 감옥은 "과거지향"의 감옥이다.
옛날이 좋았다고 하면, 현재를 낭비합니다.

다섯째 감옥은 "선망"의 감옥이다.
내 떡의 소중함을 모르고 남의 떡만 크게 봅니다.

여섯째 감옥은 "질투"의 감옥이다.
남이 잘되는 것을 보면 괜히 배가 아프고 자꾸 헐뜯고 싶어집니다.

사람이 이 여섯가지 감옥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이 여섯가지 감옥에 갇혀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
  좋은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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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3-08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람에게는 여섯가지 행복이 있다

첫째 행복은 "자기도취"의 행복이다.
자기 잘난 맛에 사는건 진정 행복한 삶입니다.

둘째 행복은 "비판"의 행복이다.
항상 다른 사람의 단점을 찾아 내 비판하여 자신의 상대적 우월감을 과시하며 사는거야 밀로 진정 행복한 삶입니다.

셋째 행복은 "절망"의 행복이다.
항상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불평하여 남들에게 자신의 비판정신을 과시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행복입니다.

넷째 행복은 "과거지향"의 행복이다.
설사 전혀 좋지 않았던 과거라도 지금보다는 나을 것이며 자신의 영광스런 과거를 주변에 반복주입시켜 그네들의 조작된 존경을 받는 것이야 말로 현재의 암울함에서 구원해 줄 유일한 썩은 동아줄입니다.

다섯째 행복은 "선망"의 행복이다.
연애인을 선망하며 우러러 보고 사는 것이야 말로 제대로 된 팬의 진정한 삶의 자세이자 행복입니다.

여섯째 행복은 "질투"의 행복이다.
남이 잘되는 것을 보고 자꾸 헐뜯고 미워하다 그가 꺼꾸러지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 것이야 말로 극치의 카타르시스입니다.

삐딱선 선장 올림

울보 2005-03-08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아침입니다,
하날리님 덕에 또한번 웃고,,행복을 안고 갑니다,,,
 
종이 봉지 공주 비룡소의 그림동화 49
로버트 먼치 지음, 김태희 옮김, 마이클 마첸코 그림 / 비룡소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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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태어나서 여자로 자란다는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아무리 시대가 변했다 해도 고정관념이란 것이 아직 남아 있고 아직도 남아 선호 사상이 있는 이시대에서 내 아이를 바르게 씩씩하게 당당하게 용감하게 그리고 이쁘게..키우고 싶다,

우리 어렸을때 아이들이랑 놀다보면 조금 활동이 많거나 장난이 심한 여자아이보고는 선머슴같다고 하면서 여자가 무슨 이란 말을 자주 어른들이 하시곤 했다,

그런 소리를 듣고 자란 우리들은 요즘 시대에 와서 우리의 딸들에게 여자가....란 소리보다는 그래 여자도 해야 한다. 라는 소리를 더 많이 하지 않을까..시대가 너무 험학하게 변해가고 있어서 여자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이 편치를 못하다. 요즘같이 여자 남자 구분없이 아이를 하나만 낳아서 기르는 부모들은 아이가 당당하고 떳떳하게 자라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여자라고 남자에게 밀리는것도 싫어한다,

이책의 공주는 너무나 현명하고 용감하고 사랑스럽다. 용이 와서 궁을 태우고 약혼자를 잡아갔을때 울고만 있지 않고 왕자를 구하려고 그 무서운 용을 찾아 나섰다. 그런데 옷이 다 타서 우연히 발견한 종이를 옷으로 해입고 씻지도 못하고 왕자를 구하러 가서 용감하게 지혜롭게 용을 물리치고 왕자를 구하러 들어갔는데..

이런 왕자의 반응을 보았는기 공주가 종이를 뒤집어 쓰고 탄냄새가 난다고 가서 공주의 예의를 가치고 오란다. 이런 너무나 어처구니 없다 .꼭 요즘의 남자들을 바라보는것 같다.

넌 당연히 날 구하러 와야 했고 그런데 꼴이 그것이 무었이냐...너무나 이기적이고 저밖에 모르는왕자.

요즘의 남자들이 원하는 여자들도 집안일도 잘하고 돈도 잘벌고 ..그리고 자기는 자기 멋대로 자기가 하고 싶은일 다하면서 여자에게 너무나 많은것을 바라는 남자,,,,

아마 작가가 선견지명이 있었던 모양이다. 난 당당히 왕자와 결혼을 하지 않고 힘차게 뛰어가는 공주의 마지막 모습이 너무너무 멋있었다,

우리 아이도 이렇게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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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2005-03-08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여러 분들이 얘기하시던데... 꼭 사서 봐야겠어요.

반딧불,, 2005-03-08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요것도 읽어줬는데 잊었네요.
페이퍼 써야지..룰루^^

울보 2005-03-08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딸기님 안녕하세요..
전 대 만족입니다,,,
반딧불님 서재에 구경가야지요,,

2005-03-08 20:59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