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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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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요 바빠 - 가을 도토리 계절 그림책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 보리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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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농작물을 거두어 들이는 가을 한해중에 가장 먹을 것이 풍성하고 산과 들이 너무멋있는 계절입니다,

가을이 되면 산은 울긋불긋 물들고 들판은 누런 황금의 물결입니다,

모두가 그동안 열심히 일해서 일구어 놓은 농작물을 거두어 들이는 해입니다,

마음이 풍요로워진다고 해야하나요.

가을의 대한민국은 너무나 멋있고 풍성해보입니다,

사람들의 얼굴에도 웃음이 많아보입니다,

그러나 이가을이 싫어지는 사람도 있겠지요..

추운겨울이 눈앞에 다가 오고 있음을 이야기 해주니까요..

시골 농촌의 풍경을 너무나 이쁘게 그려놓았다

정말 풍성함을 하나 그려놓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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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그랬어 - 여름 도토리 계절 그림책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 보리 / 199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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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귀여운 돌이..

지금이런 아이들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지요..

아무리 시골이라도 하여도 이런 차림의 이런 아이들은 없답니다,

그런데 그림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금의 시골의 아이들도 심심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컴퓨터가 전기가 들어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있으니까요 밖에서 노는것보다 게임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정말로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보기란 아주 어렵습니다, 모두들 학원에 공부에 바쁘니까 말입니다,

일부러 시골체험을 하느라 돈을 주고 가는 아이들도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가 자랄때의 그런모습은 상상할수 있을까요.

자란곳마다 다르겠지만 그래도 이책을 보고 있으면 아이들이 물을지도 모릅니다,

어디에 가야볼 수 있어하고 그리고 가끔 텔레비전에서 시골에 사는 몇남매 이야기 이런 것으로 그것이 너무 생소하다는듯이 이렇게 사는 아이들도 있다라고 비쳐질때 참 씁쓸한 마음이 듭니다,

너무나 심심해서 동물들도 심심할까봐 같이 놀려고 동물들을 풀어주었다가 동물들이 밭도 엉망으로 만들고 모두가 도망을 가버려서 겁도 나고 속도 상한 복돌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동물들이 집에 돌아왔을때 좋아하는 복돌이...

이렇게 아이들을 자연속에서 키울수는 없지만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 이런 모습도 너무 속이상한다,,

하기야 나서부터 도시가 좋다고 말을 하니,.,,,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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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놀자 > 그림을 보면 우리아이가 보인다

그림을 보면 우리아이가 보인다

 

[국민일보 2005-03-09 15:35]


“아이의 머릿속을 들여다볼 방법이 없을까?”

 

부모들은 항상 자녀의 생각과 발달정도를 궁금해 한다. 특히 의사표현을 잘 못하는 만 5세 미만 어린이들은 표정이나 행동으로 추측할 수만 있을 뿐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방법이 없어 답답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달리 생각하면 아이들 역시 자신의 상태를 전달하고 싶은 데 방법을 몰라 답답하기는 마찬가지가 아닐까. 이런 점에 주목해 유아심리학에서는 아이들의 그림을 분석,심리를 파악하는 방법을 발전시켜왔다. 전문가들은 그림을 통한 기초적 수준의 성격·심리 분석은 몇 가지 지식만 있다면 부모나 교사도 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최근 아동화 분석법을 다룬 책 ‘엄마,아빠 내 생각을 읽어주세요(여름솔)’를 펴낸 심리미술창의성연구소 유시덕 소장은 “만12개월부터는 그림으로 생각을 표현하며 만3∼4세부터는 그림에서 성격과 심리상태를 어느정도 알아볼 수 있다”고 말한다. “다만 그림을 지나치게 치료용 수단으로만 보지는 말고 아이를 잘 이해하기 위해 관심을 갖는 정도가 좋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아동의 색채,선,점 사용과 면 활용에 대해 유 소장이 전하는 기초적 분석법이다.

 

◇색깔 분석=만12개월 전후부터 아이들은 좋아하는 색을 선택할 수 있는데 이 때의 선호도는 그림을 그리는 당시의 환경과 성격,컨디션 등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한 가지 색을 선호하는 경향은 만3세 이하 유아일 때 잘 나타나므로 이 시기 아이들의 성격 심리 분석에 유용하다. 예를 들면 검정색은 어른들의 지적이 부담스러워 자신의 주장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며 노란색은 더 어려지고 싶고 부모에 의존하고픈 아이들이 주로 선택한다(표 참조). 다만 아이들은 엄마가 자주 권하는 색깔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아이가 스스로 선택한 색깔인지를 살핀 후 분석해야 한다.

 

◇선 사용법 분석=선과 점,면 사용을 통한 분석은 만3∼4세 아이들부터 적용하는 것이 좋다. 그 이전의 아이들은 심리와 관계없이 발달이 덜된 탓으로 표현을 잘 못하기 때문이다.

 

선 중에서 진하고 거침없이 내리그은 선은 자신감을 나타낸다. 그러나 거칠고 삐죽삐죽한 선은 반항적인 심리를 표현한 것. 반대로 힘없이 가늘게 그은 선은 여린 마음상태를 보여주며 도형을 작게 그리는 것도 움츠러들어 있는 마음을 반영한다. 한편 그림 한 부분에 집중적으로 짧은 선을 겹쳐그리는 것은 애착분리가 덜된 상태,즉,엄마와 떨어지면 불안감을 느끼는 심리를 드러내는 표현이다.

 

◇점 사용과 면 활용법 분석=점에 대해서는 반복적으로 많은 점을 찍는 경우를 주의깊게 봐야 한다. 이는 화가 났거나 해결되지 않은 요구사항이 마음 속에 남아있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림을 종이의 어느 부분에 그리는가도 살필 필요가 있다.

 

한가운데에 안정되게 그리는 경우는 정상적인 발달상태에 있으며 자신의 상황을 잘 인지하는 아이다. 종이 아래쪽에 처지게 그리는 것은 팔을 크게 움직이지 않은 결과로 활동적이지 못하고 소극적이라는 뜻이다. 또 전체가 아닌 자신의 눈앞만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부모의 과잉보호 때문일 수 있다. 종이 위쪽에 치우치게 그림을 그리는 아이는 활동적이지만 산만하고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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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많이 흐렸다,

그러디니 기어이 비가 온다,

아랫집 류의 친구엄마가 학교에 갈일이 생겨서 집을 보아주기로 한날이다,

그런데 같이 가기로 한맘이 갑자기 아침에 아파서 병원에 다녀왔다고 한다,

무슨일일까?

얼굴이 하얗다고 하니 급체인 모양이다, 내가 그 기분을 알지 숨도 쉴수 없을 만큼의 고통 다행히 병원에 가서 침을 맞고 손도 딴모양다,

그래서 혼자다녀왔는데 ...

아이들이 둘이니 걱정이다,

밥은 어찌 챙겨 먹을런지,,

그래서 아래층엄마의 걱정소리를 듣고 올라와서 죽을 쑤었다,

그런데 죽이 아니라 미음이 되어버린것 같다,

정말 죽에는 소질이 없는모양이다,

이름은 현미들깨죽..



현미를 우선 깨끗이 씻어서 조금 불린다,

그리고 곱게 간다.

아마 너무 곱게 간모양이다,



그리고 은근한 불에서 걸죽할때까지 나무수저로 저어가면서 눌지 않게 끓인다,

그리고 들깨가루를 넣는다,

그러면 완성 소금으로 간하고,,,

구수하다,,현미의 맛때문에 그리고 들깨가루도 구수하다,

소화는 잘될것이다,



가져다 주고 와야지..

맛은 어떨지 입맛에는 맛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내 성의를 봐주어서 먹어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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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3-10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이런 천사같은 이웃이 있나요^^ 제가 보기에도 맛있어 보입니다..

울보 2005-03-10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천사라니요..
그런 무슨 말씀을 맛은 ..
구수해요..소화가 잘된다고 해서 현미가,,,,,

비발~* 2005-03-10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울보님 옆집으로 이사가고파요!!!

울보 2005-03-10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사오실래요..
좋겠다...
전 좋아요..

울보 2005-03-10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이사 오세요..
제가 아침에 맛난죽 많이 끓여들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