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2. 만힛을 잡아 주셔요!


2. 만힛을 잡아 주셔요!

이제는 저를 떠나신 것 같기는 합니다만 벤트신이 한 때 머물렀던 제가 아직도 기나긴 이벤트 중이라는 거 기억하고 계셨나요? 잊고 계셨죠? 흥. 다 알고 있답니다. 지금 삐질까 말까 생각 중이지요.

새벽별 이벤트 시리즈 중 두 번째, 캡쳐 이벤트 입니다. 
만힛을 요 페이퍼에 잡아 주셔요.
두분께 상품을 드립니다. 상품은 책 한 분, 한분은 비즈 상품 중에서 고르시는 겁니다.
(비즈 상품은 이제 거의 다 완성 단계입니다. 사사조 끝나는 날 좌르르 올리겠습니다!)

참. 요 밑에 댓글을 많이 다시면 새로고침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다시 별도 캡쳐 페이퍼를 만들어 이사갈런지도 모릅니다.

일단은! 이 페이퍼에 Total 10000 을 잡아 주셔요!

(먼젓번 이벤트에서 당첨되신 분도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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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가져 보는 여유입니다,

늦은 아침아이와 일어나서 가만히 거실에 누워있다가 아이의 밥이란 소리에 어슬렁 어슬렁 일어나서..밥을 안친다. 그 사이 아이는 아빠를 깨우러 간다. 그러면 신랑은 아무말 없이 아이의 손을 잡고 나온다, 그리고 나부엌에서 계속 밥하고 국 끓이고 반찬도 하나정도 더 하고...그렇게 아침을 먹는다 , 늦은 아침 그동안 아침에 음식을 하지 않다가 하려면 왠지..그렇다.

그리고 밥상을 물리고 커피한잔을 마신다.

오늘은 신랑 머리 염색을 해주어야 한다.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서 검정색이 많이 보인다. 아마 내일쯤이면 파마를 할것이다. 파마하기전에 염색을 해야 하므로 파마는 미장원에서 염색은 내가 집에서 해준다. 결혼하고 내가 신랑의 머리스타일을 변하게 했다. 항상 짧은 머리였는데 지금은 많이 길다. 그리고 갈색보다 좀 밝은갈색이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귀도 뚫어주었다. 타인들은 걱정도 안되냐고 묻지만 상관없다. 지금도 밖에 나가면 학생이라고 불리는 우리신랑 .류보고 아빠가 대학생이냐고 묻는다..이런.....

그래도 추첩해 보이는것보다 깔끔하고 멋있어 보이는게 좋다. 나도참 ...

지금 아이랑 거실에 누워서 티비를 보면서 놀고 있다.

이제 슬슬 나가야 할준비를 해야지 저녁에 신랑 친구가 온다고 하니 장도 보아야 하고...

냉장고에 과일도 없다. 과일이 너무 비싸서 ..

딸기 한팩을 그자리에서 다먹는 류를 위해서 딸기좀 사가지고 와야지...

청소도 하고,,

이렇게 집에서 보내는 주말도 오랜만인데...

이런날은 일을 더 하기 싫다.

책도 읽을 시간이 없을지 모르겠다,

아자아자 힘내고 또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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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3-20 1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가까이 살면 딸기 좀 갖다 드리는건데...그죠?? 아쉽습니다. ^^

미설 2005-03-21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절대 한가롭지 않은걸요... 저녁에 손님이 오신다니...

울보 2005-03-21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폭스바겐님 말씀만이라도 고맙습니다,
새벽별님 과일이 비싸요..
어제는 그래도 친구덕에 냉장고가 가득해요 행복해요..
미설님 아니요 별로 어려운 손님이 아니라서..
 
 전출처 : stella.K > 어느 부대,급식 먹는 날


      어느 부대의 식단
       
      
      어느 부대,급식 먹는 날.
      “야,오늘 메뉴는 돈가스래.”
      “와! 웬일이냐?”
      그런데 잠시 후,
      “야,돈가스를 한 사람당 두 개씩 준대.”
      “웬일이래? 우리 부대 복 터졌나봐.”
      그런데 돈가스에 소스가 없었다.
      “너무 퍽퍽해.”
      “돈가스 한 박스랑 소스 한 박스 
      주문했는데 그만 실수를 했다지 뭐냐.”
      “우씨∼.”
      그러자 잠자코 있던 한 대원이 말했다.
      
      “야,짜증내지 마.
      지금 다른 부대에서는 소스만 두 개 먹고 있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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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水巖 > 감기약, 똑바로 알고 안전하게 먹자 !


감기약, 똑바로 알고 안전하게 먹자 !


가볍게 사 먹던 감기약 1백67종, ‘출혈성 뇌중풍’ 유발하는 부작용으로 판매 금지
얼마 전 코감기 약에 든 PPA 성분이 출혈성 뇌중풍을 일으킨다 하여 판매가 전면 금지되었다.오랫동안 안심하고 이용해 왔던 사람들은 놀랄 수밖에 없었는데…. 안전한 감기약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감기약의 올바른 이용법을 소개한다.

1 유명 감기약 1백67종 판매 금지   

‘콘택600, 코리투살시럽, 화콜에프, 시노카…’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유명 감기약이 출혈성 뇌중풍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혀져 총 1백67개의 제품이 판매 금지되었다.
이 감기약들에는 콧물을 마르게 하는 페닐프로판올아민(PPA)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이 함유된 감기약을 먹은 사람은 출혈성 뇌중풍이 발병할 확률이 약을 먹지 않은 사람보다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PA 성분은 몸속 혈관을 수축시켜 콧물과 코막힘을 줄이는 등 코 감기약으로 주로 사용돼 왔는데 이 때문에 몸의 다른 부위 혈관까지 수축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감기약을 장기 복용하거나 고혈압 등의 환자가 복용하면 그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그 위험도 또한 남성보다 여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 안전한 감기약은 없는 걸까? 
PPA 성분이 든 감기약 이외에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감기약은 어떤 것이 있을까? 단순 코막힘엔 PPA와 유사한 작용을 하는 ‘슈도에페드린’ 성분이 들어간 약을, 콧물에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한다.
항히스타민제는 졸음이 오는 것이 단점이나 최근엔 졸리지 않는 항히스타민제가 나와 있다.
슈도에페드린 성분의 약은 교감신경을 흥분시키므로 밤에 잠을 못 이루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아이에게는 함부로 먹이지 않는다.

3 종합감기약, 더 이상 신봉하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감기약에 대해 몇 가지 오해를 하고 있다. 감기약을 먹었는데도 감기가 낫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그 이유를 ‘약이 너무 약한 탓’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감기약은 감기 바이러스를 잡는 약이 아니라 감기의 주 증세인 기침·가래·콧물·근육통 등을 완화시키는 ‘대증요법’과 관련된 약이다.
감기는 초기에 센 약으로 잡아야 한다는 것도 잘못된 생각이다. 감기는 대부분 일주일이면 낫는다. 약을 먹었다고 빨리 낫거나 안 먹는다고 더디 낫는 것은 아니다. 초기 감기에 종합감기약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니다. ‘걸렸구나 생각되면…’, ‘초기 감기엔…’. 이는 종합감기약 선전 문구다. 감기 기운이 있다고 해서 감기약을 무턱대고 먹는 것은 금물. 종합감기약에는 말 그대로 두통·콧물·가래·기침·근육통 등 감기의 모든 증상에 필요한 약 성분이 골고루 들어가 있다. 때문에 한두 가지 증상이 보일 때는 종합감기약을 먹을 필요가 없다. 오히려 쓸데없는 약물 복용으로 엉뚱한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감기에 걸리면 병원을 찾아가 주사부터 놓아 달라고 사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약보다는 주사가 더 빨리 낫는다는 생각에서다. 하지만 주사도 먹는 약과 마찬가지로 감기 증상을 완화시켜 줄 뿐 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묘책은 아니다. 주사는 투여와 동시에 혈관을 타고 인체에 직접 흡수되므로 효과가 빨리 나타나지만 그만큼 인체에 가하는 부담도 크다는 사실을 꼭 염두에 두자.
따라서 감기 증상이 나타나면 무조건 약으로 치료하기보다는 휴식을 취하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과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경과를 보면서 약을 복용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는 게 바람직하다.


판매가 금지된 대표적인 제품


뚜뚜시럽(동광제약),   메디콜정(명문제약),

시노카캅셀,  시노카시럽  (현대약품공업),

신콜캅셀(구주제약),   코프콜캅셀(고려은단),

아기코프시럽(한국파마),   콜민정(영진약품공업),

지미코정, 지미코산(대웅제약),

코뚜시럽(코오롱제약),   코렉실정(세종제약),

콘택600캅셀, 콘택600비과립(유한양행),

화콜에프캅셀, 화콜에프시럽(중외제약),

코리투살시럽(부광약품)

 

 

 


앙팡
도움말|황의경(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취재|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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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으로 만든 사람 비룡소 세계의 옛이야기 4
아니카 에스테를 지음, 원미선 옮김, 율리아 구코바 그림 / 비룡소 / 2000년 8월
평점 :
절판


설탕으로 만든 사람 제목만 들어선, 어떤 내용인지 이해할수가 없다. 처음에 그냥 호기심에 이책을 구입을 했다 그리고 나혼자 보면서 참 용감하고 대단한 공주님이네...라고 생각을 했다,

공주님이 결혼을 할 나이가 되었는데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어서 공주님이 직접 설탕과 아몬드와 밀가루고 사람을 만들었다 그리고 40일을 기도해서 사람의 생명을 불어넣어주었다. 이얼마나 그동안 보아온 공주님들과 다른가. ,,,다른 이야기 책속에 공주님은 언제나 왕자님을 기다리는데 그리고 어찌그리 공주님을 찾아오는 왕자님이 하나같이 용감하고 멋진지......

그렇게 설탕으로 만든남자를 만들고 그남자가 너무 멋져서 어느 이야기 책에나 있듯이 시기하는 사람이 있지 않은가 욕심을 내는 사람들 하얀마녀는 그런 인물이다.. 설탕으로 만든 사람을 훔쳐간다.

공주는 사라진 설탕으로 만든 사람을 찾으로 무쇠로 만든 신발 3결레를 들고 찾아나선다. 얼마나 돌아다녔는지 신발 세켤레가 다 망가질정도이다. 그만큼 공주님의 사랑은 위대한것이었다, 누구보다도 설탕으로 만든사람을 사랑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랑은 통했던 것이다.

류에게 이책을 읽어주면서 류를 가만히 보았다,,,

가많이 듣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지금 이아이는 무슨생각을 할까?

궁금해진다. 그저 가만히 누군가가 자신을 사랑해주기만을 기다리지 않고 용감하게 행동할줄 아는사람 류도 그런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 난 그런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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