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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3-28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궁금하네요^^

날개 2005-03-29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몇 개는 꼭 합성같아요..@.@

울보 2005-03-29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에 들어와요,,,합성같은것이 저도 한참 열심히 찾아보았지요,,

울보 2005-03-29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상하는것이 더무서워요,,,
 
피터의 편지 비룡소의 그림동화 11
에즈라 잭 키츠 글.그림, 이진수옮김 / 비룡소 / 199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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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편지의 추억이 없다,

난 예전에 정말 편지를 많이 썼던 기억이 있다,.

신랑이랑은 편지를 주고 받지는 않앗다 아마 일방적으로 내가 줬었지 그시절의 편지를 읽으면 웃음이 나온다, 친구들과 주고 받은 편지도 지금 다 보관되어있다,

얼마전에 서랍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편지 뭉치를 발견했다.봉투들,,

난 편지를 파일에 보관한다. 그래야 보기도 편하고 날짜별 \년도별 그리고 그때는 편지지를 얼마나 이쁜것을 찾아서 고르고 골랐는지,,추억에 잠겨 본다,

그림책의 주인공 피터는 생일을 맞이하여 여자친구에게 생일초대편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아이의 순수함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엄마의 말속에서 아이의 빨개진 볼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편지를 붙이러 갔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그만편지가 날아갑니다, 그런데 그만 편지가 에이미앞으로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요...

그러다가 그만 에이미랑 부닺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사과도 하지 못하고 에이미가 볼까봐 우체통에 편지를 넣느라 에이미도 일으켜 주지도 못하고 에이미는 부끄러워서 도망가고,,,,

얼마나 심난했을까 피터는 그리고 생일날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에이미가 오지 않을거라는 실망하는 피터의 모습..

정말 아이의 마음이 이쁘게 그려져있습니다.

요즘은 여자 남자 별로 가리지도 않고 아주 친하게 지내는것 같은데,,우리때만해도 얼마나 부끄러워들 했는지 이책을 읽으면서 아련한 추억속에 잠겨보았었다,

아이들도 이책을 읽으면서 설레임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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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컴을 모른다,

이렇게 간단하게 즐길수 있다느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제일 간단한것만 할수 있어도 되는것..

디카를 사고 얼마 있어서 난 싸이라는것도 알게 되었다,

아닌가 싸이를 먼저 알고 그리고 디카를 샀나>

아무튼 그랬었는데 난 아는 사람도 많지 않다,

신랑도 그렇고 그렇다고 동생만 싸이랑 친하고 다른 식구들도 그렇다,

그래도 난 누군가가 내 아이의 사진을 보아주기를 원하면서 싸이에 매일 사진을 올렷다,

그리고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신랑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올린다,

우리 둘이서 그날 한일 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즐거웠던일 그리고 류가 자라면서 하루하루 변하는 모습을 남기기위해서 열심히 찍어주고 열심히 기록해 두었다,

그래서 류도 사진을 찍는것도 좋아라 하고 사진도 직접찍는다,

정말 재미있다.

지금도 싸이이벤트에 류의 사진을 올리고 왔다,

그냥 몇사람이 보더라도 그냥 올려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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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계속된다.

코가 너무 많이 막혀서 잠자기도 불편하다,

어제도병원에 갔었다,

산책을 하고 셋이서 같이 갔는데 코빼는것을 너무싫어하는 아이라 코를 빼고 나면 편할것 같아서..

신랑보고 안고 있으라고 했는데 이런 내가 안은만 못하다ㅡ,

신랑은 류가 싫어하는것을 보더니 바로 하지말라고 한다,

이럴땐 나보다 더 여리다,

이상하게 류에게만은 그렇다,

그래서 약을 다른것으로 바꾸어서 가지고 왔는데 오늘은 코가 많이 흐른다,

그래서 그런지 먹는것도 신통치 않다,

지금은 잠자리에 들었다,

요즘은 열시정도가 되면 아이가 졸려워한다,

너무 좋아라 한다,

오늘 한 세번은 읽었다. 

정말 좋아라 하는책들이다,

거의 외웠다 보아도 된다,

오늘은 이런류의 책을 많이 읽었다,

읽고 있으면 자기도 그림책속으로 들어오는것 같다,

그리고

저녁을 먹으려고 하는데 이것을 하자고 해서 애를 먹었다,

지금 퍼즐조각 하나를 찾지 못하고 있다,

그외에도 세밀화로 그린 아기그림책은 혼자서 열심히 보았다,

오늘은 베란다 놀이감이랑 방안의 볼풀놀이감 위치를 바꾸느라 또 한번 아이랑 씨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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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5-03-29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른 감기가 나아야 할텐데.. 그리고 의외로 남자들이 아이들 무서워하거나 힘들어하는 걸 못 보더라구요. 엄마들은 마음이 아파도 해야 할 건 하게한다고 참고 보는데..^^;;

울보 2005-03-29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기가 떨어져야 하는데 그래도 이번약은 항생제도 없는데 저번 약보다는 나은것 같아요,,,
우리신랑은 이상하게 류에게만 그런것 같아요,,,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서민식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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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3-28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좋은 정보 감사

놀자 2005-03-28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근 .시금치, 감자 항상 먹는 것인데 나머지는 잘 안 먹는 것들..어쩌나.ㅡ.ㅡ;

울보 2005-03-28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 열심히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