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더운 오늘입니다,

여름이라고해도 되겠지요,,

모두가반팔로 놀러 다니더군요,,,

지금도 가만히 앉아 있어도 덥 습니다,



류도 반팔입니다,,

모자도 쓰고  얼굴이 탈까봐서,,



모두 모두 더우시죠,,,



오늘은 머리카락도 묶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더운날 이제 멋을 내려고 하는지 아침에목욕을 하고 머리도 감고  이러고 나가서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지금은 달콤한 낮잠의 시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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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4-30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덥죠 ㅠ.ㅠ;;

울보 2005-04-30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선풍기를 꺼내야 하나 하고 있어요,,

울보 2005-04-30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실비 2005-04-30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가 온다는 이야기 있던데 안왔음 좋겠어요..
 
꿀꿀돼지 두껍아 두껍아 옛날 옛적에 4
최민오 글.그림, 김중철 엮음 / 웅진주니어 / 199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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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 . 우리는 먹는것에 욕심을 많이 내는 사람에게 꿀돼지라고 놀립니다. 왜 그럴까요..요즘 같이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시대에사는 우리들,,아이들 또한 메스컴이 무섭지요.그래서 인지,,유치원만 가면 아이들은 먹는것에 민갑하답니다.그리고 뚱뚱한 아이들에게 돼지라고놀리면서 심하면 왕따도 시킨다고 하지요,

우리네 어르신들은 잘먹는아이들을 좋아라 하십니다,.음식을 깨작거리는것보다도.하지만 너무 먹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답답한것은 사실입니다,

이책속에 사또는 먹보입니다.그것도 꿀을 너무 좋아하는 먹고 백성들은 가뭄이 들어 먹을 것이 없는데도 백성들에게 꿀을 빼앗아가서 혼자서 먹고 있습니다.욕심이 너무 많은 사람입니다,하루는 백성들이 화가 나서 사또를 잡아다가 묶고 입주위에 꿀을 발라 놓고 벌을 풀어 놓았습니다 벌이 사또에게 달려들어서 그만 사또는 죽게 되었습니다/백성들은 산신령에게 다시는 사또가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래서 산신령은 동물들에게 찾아가 물었습니다.그러나 소도 닭도 말도 모든동물들이 싫어했습니다..게으르고 욕심많은 사또가 싫었던 게지요//그런데 돼지는 먹는것에 정신이 팔려서 ..

그래서 산신령은 사또를 먹기를 좋아하는 돼지로 환생을 시켰습니다..그래서사람들이 먹는것을 너무 탐하는사람을 꿀돼지라고 합니다,,,후후

참 일리가 있는 말이지요,

우리는 너무 먹는것에 욕심을 내면 아니되요,,적당히 먹고 운동도 하고 열심히 뛰어놀고 타인들과 나누어 먹을 줄도 알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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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사계절 그림책
울프 에를브루흐 그림,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 사계절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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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는 이책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많은 이들이 이책을 즐기는거에 비해서 류는 희한하게 시리도 이책은 그렇게 흥분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몇일전에 이책을 보더니,혼자서 웃고 웃는것이다,

두더지는  어느날 살짝 나왔다가 그만 누군가의 똥이 머리위로 떨어지고 말았다, 화가 난 두더지는 누구의 똥인지를 찾아나선다,,

염소..소. 비둘기등 동물들을 만나물어보지만 그런동물들의 똥은 아니었다.그런데 파리의 도움의로 누구의 똥인지 찾았다. 개의 똥 그리고 두더지의 복수는 개머리위에 똥 넣기,,,후후후.

아이는 책을 보면서 동물들의 똥모양을 보고는 엄마 이똥은 왜 커 , 이똥은 왜 작아,,,

하고 묻는다.

그래서 동물마다 다 다르다고 이야기 해주었다.그리고 자연책을 찾아주었다,

그제서야 한참을 보더니 또 읽어달라고 한다.

히히 아이는 이렇게 하나둘 배워가는것 같다.

아주 작은 두더지의 복수도 너무너무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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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tella.K > 사운드 오브 뮤직




















































 
사운드 오브 뮤직 (The Sound of Music)

감독=로버트 와이즈
출연=줄리 앤드류스. 크리스토퍼 플러머.엘레노어 파커.
리차드 헤이든. 페기 우드


알프스의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오스트리아 짤스부르크의
수도원. 이곳의 견습 수녀인 마리아는 수녀로서의 자질을 의심받지만
쾌활한 성격 탓에 원장수녀의 귀여움을 받는다. 그러던 중 마리아의
장래를 생각한 원장수녀는 명문 트랩가의 가정교사로 그녀를 추천한다.
퇴역해군 대령으로 7명의 자녀를 둔 홀아비 본 트랩 대령은 엄격한
군대식 교육으로 아이들을 키우지만 마리아는 즐거운 노래를
부르게 함으로써 밝은 분위기를 찾도록 노력한다.

한편, 마리아는 언제부터인가 본 트랩 대령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지만
그에게는 이미 약혼녀 백작부인이 있는 상황, 트랩 대령이 백작부인을 맞으려
빈으로 떠나자 마리아는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고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게 해준다.
대령이 돌아오던 날 백작부인을 위해 환영의 합창을 하자
이에 감동한 대령은 딱딱한 모습을 허물어 버리고 음악을 사랑했던
자신의 이전 모습을 상기한다 파티가 열리던 날 마리아와 춤을 추게된
대령은 어렴풋하던 마리아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고 이를 눈치챈
백작부인은 마리아를 찾아가 이야기한다
괴로움에 쌓인 마리아는 그 날밤 수녀원으로 돌아가 버리고 만다

그러나 원장수녀님의 이야기로 다시 트랩가로 돌아온다
퇴역 해군대령 트라프일가의 말썽장이 7남매의 가정교사로 들어간
수녀원 출신 줄리 앤드류스. 그녀는 자신을 내보내려는 아이들의 장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엄마의 사랑을 그리워하는 그들을
친자식처럼 아껴주고 경직된 가정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대령도 아이들이 따르는 마음 좋은 앤드류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고 결국 결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나찌의 침공으로 조국을 빼앗겨 위기에 빠진
트라프 일가는 가족 합창대회에 참가를 기회로 삼아 조국 오스트리아를 탈출에 성공하는데...

기억 속에 향수 어린 추억으로 남아있는 뮤지컬 영화의 대명사로,
이미 1959년 11월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려진 후 1443회나 되는 장기
공연한 작품이다. 트랩 대령의 이야기를 뮤지컬한 이 영화는 "에델바이스",
"도레미송" 등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알프스의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전해지는 사랑의 메시지가 관객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으며 39년의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흥행기록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했던 대 히트 작이다.
이 영화가 성공했던 요인으로는 행복한 안도감을 안겨주는 해피 엔딩의
스토리와 배우답지 않은 줄리 앤드류스의 소박한 마스크, 그리고 아름다운
영상미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 등을 꼽을 수 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던
뮤지컬 영화의 귀재 로버트 와이즈 감독이 연출하고,
왕과 나등 브로드웨이의 걸작 뮤지컬을 만들어낸 리차드 로저스(작곡)와
오스카 헤머슈타인 2세(작사)의 최후의 작품이기도 하다.
65년 아카데미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작품, 감독, 편곡, 편집상 등 5개부분을 수상했다....

Sound of Music OST

Prelude And The Sound Of Music


Overture And Preludium (Dixit Dominus)




출처 : 맥스 엠피 쓰리






출처:기쁨이 열리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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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타에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잠이 들었다,

피고했던지 아주 곤하게 잠이 들었다,

나는 머리가 너무 아프다,

그리고 일어나서 아랫집 친구맘이 불러서 가보았더니 류어린이날 선물을 주는것이 아닌가..

에이고 이런것 받자고 한것은 아닌데 아이들이      책         선물을 받고 아주 좋아했다고 하니 다행이다,

아마 엽서가 더 좋았던 모양이다,

히히

류가 아주 좋아한다,

가끔은 이런 책은 혼자서도 잘 본다,

힘들다,

이책은 읽기 시작하면 너무너무 힘이 든다,

 

 

 

 

 

 

또 있는것 같은데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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