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
하루종일 고민속에 빠져들었었습니다,
내년이면 류는 6살
유치원에 보내야하나 마나로 올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6살에요
그래서 많은 맘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생각해보니 그곳에 가야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귀길것 같아서
6살에는 유치원에 보내야지
그럼 어느 유치원을 보낼것인가
하는 고민 여기저기 알아보고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 선택한곳이 유아스포츠단이었는데
말이 많더군요,
그래도 보내야지 정하고 마음 흔들리지 말자 했는데
어제 느닷없이 누군가의 말때문에 더 헷갈리고 그냥 데리고 있을까라는 생각까지
하지만 옆지기의 적극적인 반대로 인해서
그냥 내년에보내자로 결정을 보았는데요
마음 한구석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