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시간 ,,
한창제가 진통을 하던 시간이네요,
류는 제가 한참 진통을 하고도 수술로 나았답니다
감기때문에 일찍 잠이 들었다가 깨어나서 밥먹고 약먹고 잠이 다시 들었답니다,
"생일 축하해는 했어요
류도 "엄마 사랑해요"라고 하더군요,,ㅋㅋㅋ

어제지요,
잔디밭에서 열심히 뛰어놀았습니다,
지금 저 표정은 왜 저랬는지 기억이 없어요,,

콧물이 살짝 보이네요,
이쁘게 표정을 지은거랍니다,
아프면 쌍커플이 더 커지네요,
오늘 자고 일어나면 오늘은 더 많이 좋아지기를,,
아프면서도 잘 뛰어놀고 왔는데 그래도 많이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류의 생일이니 열심히 놀아줄랍니다,
어서 아침이 와서 미역국도 끓이고 떡도 먹고 과일도 맛나게 먹어야 할텐데,
그러기 위해서 내가 아침에 일직 일어나려면 자야 하는데
이제 자자,,
오늘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