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도 조용하군요,

모두들 벌써 떠나셨나요,

저는 오늘 류랑 근처 대학교에 가서 놀다가 왔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콧물때문에 힘들어하던 류를 아침에 일찍 병원에 데리고 가서

약을 받아와서

집에서 쉬자고 하니,

안된다고 놀러갈거라고해서

놀러 갔다왔습니다,

잔디밭위에서 뛰어놀라고 데리고 갔는데

몸이 영,,

괜실히 찡찡거리고

지금은 오자마자 잠이 들었습니다,

저도 그냥 우울하네요,

류가 우울하니까..

꿈자리도 뒤숭숭하고,

그냥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옆지기는 내일 오전까지 일을 해요,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휴무합니다,

모두들 아빠랑 논다고 부러워하는 류,,

그래도 내일이면 아빠랑 실컷놀라는말에 기분이 한결좋아졌어요,

음,,

뭘 하나,

책을 볼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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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10-03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올리브님,

행복희망꿈 2006-10-03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가 아프면 괜히 엄마가 지치고 힘든것 같아요. 처음으로 인사 드리네요. 항상 올려주시는글 잘 읽고 있어요. 앞으로 자주 뵐께요.

물만두 2006-10-03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쉬세요~

울보 2006-10-04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네 반가워요 ,,
앞으로 자주 뵈어요,
물만두님 네 ,,쉬려고 했는데 책장정리를 했답니다,,,ㅋㅋㅋ

씩씩하니 2006-10-04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 아프면 엄마는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들어요,,그쵸?
명절 밑인대..어쩌죠,,,류 컨디션과 더불어 님도 안좋으시니..힘내시구요..
명절 해피하게 보내세요~~~

울보 2006-10-04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씩씩하니님도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