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놀러온 옆지기 친구의 아들입니다,
이제 14개월이 되었던가요,
그런데 이녀석 참 기특하게도 울지도 않고 류를 따라다니면서 잘노네요,
류도 동생이라고 잘 데리고 놀더군요,
많은 아이들이 올줄 알았는데
아무도 오지 않아서 조금 실망한 류가,
자기 어릴적 놀이감을 이 동생에게 많이 나누어 주었습니다,
예전에는 주면 안된다고 하더니
자기가 직접 챙겨주더군요,
류는 그런데 동생이 잇으면 샘이 무지 무지 많을 듯해요,
어제 옆지기가 이아이가 상추를 먹길래
"야. 상추도 잘 먹고 멋지네"라고 햇더니
류가 얼른 상추를 들\더니,,
"아빠 나도 상추 잘먹지,,,"라고 하면서 상추를 먹더라군요,
참 나 자기보다 아주 어린동생에게 이렇게 샘을 내니,,
옆지기랑 한참 이야기를 햇습니다,
옆지기 직장상사분도 둘째를 낳앗는데 첫째가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동생을 괴롭힌다는군요
역시 샘쟁이 언니들이 있는가봅니다,
류는 동생은 \안 낳아도 된데요,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