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은 언제 잠들었는지 모르게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류는 오후 6시30분이 되기전에 잠이 들어서 오늘 아침에 8시가 되어서 일어나더군요,

정말로 길게 오래 잤습니다,

어제 늦은 시간 이웃집맘과 통화를 했는데

아이들 키우는 법을 이야기했지요,

정말 힘든일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참 고민되는것도 많고요,

요즘 이상하게 걸리는 문제도 많고 고민해야 할 문제도 많네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내 생각대로 밀고 나가도 될텐데,

종종 헷갈리고 떠밀려 갈때도 있다,

정말 어렵고 힘들다
어떤것이 옳은것인지,

오늘 아침에는 류랑 아침을 먹고 한참 책을 보았다,

어제 모 읽었다고 읽어달라고 해서

책 보고 노래하고 놀고,,

지금도 혼자서 열심히 이리저리  집안의 놀거리를 찾아다니면서 놀고있다

추석은 다가오고 돈은 필요한데 돈은 없고

음,,

이것이 현실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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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9-26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힘내세요~

하늘바람 2006-09-26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현실은 무섭죠. 힘내자고요

전호인 2006-09-26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하는 대로 놓아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녀석이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해주는 것! 그렇지 않을까여?

sooninara 2006-09-26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부 다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맘 편하게 추석을 보내고 싶은데.ㅠ.ㅠ

울보 2006-09-26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 전 뭐 추석 힘든일은 없어요,,ㅎㅎ 다른 며느리보다 편하지요,
전호인님 그런생각을 하다가도 다른 사람들 말 들으면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가 하는생각도 들어요,
하늘바람님 네 무서워요
네 만두님,

부리 2006-09-26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되도록이면 현실을 생각 안하고 살려고 합니다..... 무섭자나요

울보 2006-09-27 0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리님 에이 무슨 그런 부리님이 어떠셔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