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많이 자라서 작년까지 입던 옷이

많이 작아져서 맞는것이 별로 없습니다,

가을옷을 이미 정리 해본결과 인데,

그래서 종종 마트나 쇼핑센타에 가게 되면 세일 하는것을 한두개 사 왔는데

어제 추워서 입어본 옷은



포즈가 좀 그렇지요,

저바지가 팔부바지 인데요,

조금 길어요,

그런데 어제 입었습니다,

포즈가 좀 그렇지요,



"석류야 사랑해"

류가 쓰라고 합니다,

ㅎㅎ

아무튼 상의는 봄에 입던옷이고 바지는 이번에 하나 산것인데

바지를 입으면서 "난 치마가 좋은데"라고 투덜거리는 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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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9-06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티가 참 멋스러워요^^
바지, 기왕이면 서있는 모습이었으면 좋았을텐데요.

반딧불,, 2006-09-06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머리도 잘 땋으시네요. 저는 못 땋습니다. 요렇게 머리 땋는 것은 울동생이 해준다는^^;;

해리포터7 2006-09-06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화사하네요..류~

Mephistopheles 2006-09-06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류가 언제부터 그라운드 기술을 익혔나요..???
(양발로 책을 부여잡는 모습을 보고..)
날이 갈수록 이뻐지는군요..^^

하늘바람 2006-09-06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지 가을느낌 팍 나는데요

아영엄마 2006-09-06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저도 애들 아침에 추울까봐 긴 바지를 꺼내야겠다 생각중이어요. 주말에 옷장 한 번 뒤집어야 할 듯...@@

울보 2006-09-06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정말 바람이 많이 차요
이제 절대로 현관문 못열어 놓아요,ㅎㅎ
하늘바람님 그렇지요,,후후
메피스토님 네 종종 책을 놀이감으로 여겨요, 감사합니다 이쁘,다 말해주시니,
해리포터님 호호 그런가요
반딧불님 머리요 저도 못했는데 하다보니 되더라구요,
서있는 모습은 너무 어색해요,포즈를 잡으면 왜 그렇게 어색한지,,,ㅎㅎ

내이름은김삼순 2006-09-06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표정도 포즈도,,너무 편안해 보이네요,
저도 아침에 추워서 긴팔 가디건을 걸쳐 입었답니다,,
더워 못살겠다 투덜거릴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자꾸 추워서 몸을 움츠리게 되네요, 사람 맘이 이래서야,,^^;;

울보 2006-09-06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이름은 김삼순님 모두가 그래요,,
후후 저도 그러는데요,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