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많이 자라서 작년까지 입던 옷이
많이 작아져서 맞는것이 별로 없습니다,
가을옷을 이미 정리 해본결과 인데,
그래서 종종 마트나 쇼핑센타에 가게 되면 세일 하는것을 한두개 사 왔는데
어제 추워서 입어본 옷은

포즈가 좀 그렇지요,
저바지가 팔부바지 인데요,
조금 길어요,
그런데 어제 입었습니다,
포즈가 좀 그렇지요,

"석류야 사랑해"
류가 쓰라고 합니다,
ㅎㅎ
아무튼 상의는 봄에 입던옷이고 바지는 이번에 하나 산것인데
바지를 입으면서 "난 치마가 좋은데"라고 투덜거리는 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