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는 간만에 사진정리를 했습니다ㅡ
한달에 한번은 꼭 하는데 찾아놓고 정리 안한것이 많더군요,
그래서 거의 두시간을 앉아서 사진정리를 했습니다,
류의 사진첩은 전에도 말한적이 잇는것같은데 지금 5권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 사진첩은 이제 2권에 접어들었습니다,
사진정리를 하다보니,
사진속에 제가 없네요,
결혼을 하고 \살이 많이 불기는 햇는데,
이상하게 요즘은 사진기를 만지는것도 저고요,
제가 찍기에 저는 없네요,
옆지기랑 류랑만 사진속에 존재하고 있는데 왠지 이상하더라구요,
아무리 찾아도 없는 내 모습에 솔직히 조금 속도 상하고 다음부터는 조금 이상해도 사진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얼굴을 이제는 거울속에 나 밖에 볼 수 없으니 내가 조금 더어릴때 어땠는지 기억할 수가 없으니,,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이상한가,,
아무튼 어제 사진정리를 하며서 든 생각은 나도 사진좀 찍어보자 입니다,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