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두타에 다녀왔습니다,

류의 구두를 사러 갔었습니다

올봄에 구두를 하나 장만 햇는데 여름네 그 구두를 신어서 신발이 다 벗겨졌다고 해야 하나요,

그래서 음 놀러갈겸 겸사겸사 저녁을 먹고,

두타에 가서 여름옷 세일하는 5000원짜리 치마랑 나시 하나를 사고,

류 신발과 류 컵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비는 조금 부슬부슬 내리고

간만에 만난 옆지기랑 수다도 떨고,

그렇게 보냈는데

오후부터 아프기 시작한 머리때문에 잠을 못잤습니다,

정말 이렇게 머리아픈것은 처음이네요,



류의 구두 두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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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8-27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본달린 구두 예뻐요^^

BRINY 2006-08-27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구두가 어울리는 류는 참 세련된 꼬마 아가씨여요~

울보 2006-08-27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런가요,아빠가 이쁘다 하면 자기도 이쁘데요,,
물만두님 리본달린 구두를 올해 매일 매일 신고다녔다지요,,ㅎㅎ

세실 2006-08-27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어머 저두 리본달린 구두 좋아하는데~~~ 왼쪽 구두도 세련되어 보입니다.

하늘바람 2006-08-27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둘다 너무 예뻐요

울보 2006-08-28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호호 그러시군요,
하늘바람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