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가야지,,

류 눈  오늘 찢는날

많이 아플 텐데,

잘 참아주기를.

바람도 솔솔 불고 햇살은 따스한데,

기분은 계속 가라앉아있지만,

나는 한아이의 엄마다

난 잘 할 수 있다,

나는 류가 울어도 꾹 참고 류를 도와 줄 것이다,

난 괜찮다,

난 이제 우울하지 않다,

난 행복하다,

언제나 나를 향해 웃어주는 아이가 있고,

나를 든든하게 보살펴주는 옆지기가 있기에

나는 행복하다,

난 슬프지 않다,

난 오늘도 열심히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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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8-18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왜?왜 류의 눈을 아프게 해야하나요? 무슨일인지요..잘은 모르지만 치료가 잘 되기를 기도 할께요..네 님은 훌륭한 어머니이니까 잘 하실 수 있을거에요!!

울보 2006-08-18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해리포터님 오늘 류 다래기 제거를 해야 해요ㅡ 약만으로 치료가 안된다고 해서요, 오늘은 약간 ,,,찢어야 한데요,,,,네 저도 잘할거라 믿으면서 아자아자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반딧불,, 2006-08-18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할겁니다. 류,화이팅!

하늘바람 2006-08-18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잘할거예요 울보님도요

울보 2006-08-18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하늘바람님 네 수술 잘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