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쁘다,

타인이 행복에 웃어줄수 없으니 난 나쁘다,

난 종종 생각한다,

우리옆지기 월급 아주 박봉이다,

노동의 댓가치고 너무 작다,

그런데 내주위에 남자들 5일근무제에 잘 노는데도 우리옆지기보다 월급이 아주아주 많다,

그런데 그 부인들 언제나 돈돈돈 그런다,

이해할수없을때가 많다,

종종 옆지기가 안쓰러울때가있다,

그런데 내가 멍청해서일까 알면서도 당할때가 많다,

이제는 그러지 말아야지

다시 다짐을 한다,

이제는 정말 그러지 말자,

이제는 내실속도 차리고 살자,

남에게 너무 잘하는것 하지 말자,

오늘도 다짐하고 다짐하고 돌아온다,

바람이 많이 부니 한결 좋다,

내일은 류 안과에 가야 한다,

잘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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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8-17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닥토닥. 이상한 사람들 참 많습니다..그쵸?

물만두 2006-08-17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닥토닥. 울보님 더 좋은날을 위해 아시죠^^

울보 2006-08-17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반딧불님 네 그럴게요,
더 좋은날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지요,

chika 2006-08-17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며칠째.... 맘이 푹 가라앉았어요. 기운내시고! ^^

울보 2006-08-17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안과는 저번에 가고 계속약만 먹었어요,
내일은 찢으러 가는날입니다ㅏ,,,,,
치카님 네 화이팅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