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쁘다,
타인이 행복에 웃어줄수 없으니 난 나쁘다,
난 종종 생각한다,
우리옆지기 월급 아주 박봉이다,
노동의 댓가치고 너무 작다,
그런데 내주위에 남자들 5일근무제에 잘 노는데도 우리옆지기보다 월급이 아주아주 많다,
그런데 그 부인들 언제나 돈돈돈 그런다,
이해할수없을때가 많다,
종종 옆지기가 안쓰러울때가있다,
그런데 내가 멍청해서일까 알면서도 당할때가 많다,
이제는 그러지 말아야지
다시 다짐을 한다,
이제는 정말 그러지 말자,
이제는 내실속도 차리고 살자,
남에게 너무 잘하는것 하지 말자,
오늘도 다짐하고 다짐하고 돌아온다,
바람이 많이 부니 한결 좋다,
내일은 류 안과에 가야 한다,
잘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