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류의 눈에 이상한것이 나서 ,,

한참을 고민하다가 병원에 갔는데 찢어야 한다는군요,

눈이라서 좀 고민을 하다가

오늘은 종합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뽀드락지라고 하는데 노랗게 곰지는 않더군요,

평상시에는 별로 표시가 없다가 눈을 감으면 나타나요,



보이시지요,

처음에 병원에 갔을때 약을 주었더라면 조금은 덜 할텐데,

그냥 개인병원에 갔는데 찢어야 한다는 말에 너무 놀라서,

소아안과에 예약을 했는데 너무 멀어서 오늘은 그냥 갔습니다,

다행히 오래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생각밖으로 의사선생님도 조분조분설명도 잘해주시고,

아무튼 약5일치를 받아가지고 왓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에 가서 눈은 찢어서 뿌리를 뽑기로했습니다,

음 다래끼는 두가지라고 하더군요,

속눈썹 뿌리에 나는경우래요

음 일반 다래끼처럼 그렇게 빨리 곰지는 않는다군요,

아무튼 류랑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치료하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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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8-14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름철 유행하는 눈병이 아니길 바랍니다.

ceylontea 2006-08-14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표현때문에 놀라셨겠어요..
막내 동생이 류만할 때? 아니면 그보다 어릴 때 다래끼로 그 의사선생님 말씀대로라면 찢는 수술을 했는데.. 안대도 했었구요.. 그래도 별 일없이 잘 나았어요... 의외로 간단한 수술이니 너무 놀라지 마세요.. 잘 나을거예요.. ^^

반딧불,, 2006-08-14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참 많이 아플텐데요.
아이들은 잘 몰라서 아픈지 어떤지도 모를 적이 많더라구요..
류..어쩐답니까.. 잘 설득하셔요.

하늘바람 2006-08-14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많이 아프고 불편할텐데요. 류가 너무 놀라지 않게 많이 다독여 주셔야겠네요

울보 2006-08-14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네 아주 많이 걱정되지만 의사선생님을 믿어야지요,,
따우도 많이 진정되고 있어요,
하늘바람님 네 자세히 설명해주고 약속도했답니다,
반딧불님 네 눈이 아프다는 소리를 한번도 하지 않아서
엄마가 무식해서이지요 괜실히 오늘은 아이에게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실론티님 그러시군요,,네 류도 그것을 해야 할모양입니다 많이 울겟지요,
그래도 해야지요,
전호인님 눈병은 아닌것이 확실해요,,,걱정해주신 모든님들 감사합니다,
잘 될거라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