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그냥 이렇게 흐르고 있네요,

옆지기는 퇴근중입니다,

내일부터 휴가거든요,

음 이번휴가는 휴가비도 없고, 그냥 놀아야 합니다 집에서 쭉,,,,,,,,,,,,,,,,,,,,,,,,,,,,,,,,,

ㅎㅎ

그래도 뭐 어깨가 쳐서서 들어오는 옆지기 마음은 오죽하겠습니까

기운차리라고 맛난것이라도 해주어야 할텐데,,

그냥 힘이 없어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그냥 기다리고 만 있네요,

류는 오빠랑 엄마아빠놀이를 하면서 놀고 있어요,

둘이 아주 잘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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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6-08-02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쩝. 저희집은 올해 휴가 자체가 없네요. 그건 뭐 괜찮은데, 아빠가 쉬지 않고 계속 일하시니 마음이 아플 따름이예요. ㅠ

물만두 2006-08-02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서도 재미나게 놀면 되죠. 근처 공원이나 산에 가시거나 류랑 놀아주기하면서요^^ 옆지기님 힘내세요~!!

날개 2006-08-02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서 데굴데굴도 재밌지 않나요? 헤헤~

울보 2006-08-02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네 그럴려고 하는데요,
오늘 낮부터 집에서 빈둥빈둥합니다,
따우님 네 열심히 쉴랍니다,
물만두님 류가 바다가 보고 싶데요,,
미미달님 그러시군요,,건강잃지 않게 맛난것이라도 해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