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그냥 이렇게 흐르고 있네요,
옆지기는 퇴근중입니다,
내일부터 휴가거든요,
음 이번휴가는 휴가비도 없고, 그냥 놀아야 합니다 집에서 쭉,,,,,,,,,,,,,,,,,,,,,,,,,,,,,,,,,
ㅎㅎ
그래도 뭐 어깨가 쳐서서 들어오는 옆지기 마음은 오죽하겠습니까
기운차리라고 맛난것이라도 해주어야 할텐데,,
그냥 힘이 없어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그냥 기다리고 만 있네요,
류는 오빠랑 엄마아빠놀이를 하면서 놀고 있어요,
둘이 아주 잘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