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은 춥더군요,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가을날씨같았습니다,
장마가 지나고 나면 얼마나 더울까요,
그래도 장마가 얼른 사라져 버렸으며 좋겠습니다,
무언가를 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딱 오늘이 그날입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무언가를 할일이 많은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빈둥거리고 있지요,
어떤일을 먼저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손을 놓아버렸습니다,
갑자기 기운도 없고 힘이 쭉 빠지는 그런 오늘이네요,
그래도 기운을 차려야 겠지요,
그리고 류랑 즐겁게 놀아야지요,
류는 나만 보고 있는데
여러분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