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은 춥더군요,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가을날씨같았습니다,

장마가 지나고 나면 얼마나 더울까요,

그래도 장마가 얼른 사라져 버렸으며 좋겠습니다,

무언가를 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딱 오늘이 그날입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무언가를 할일이 많은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빈둥거리고 있지요,

어떤일을 먼저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손을 놓아버렸습니다,

갑자기 기운도 없고 힘이 쭉 빠지는 그런 오늘이네요,

그래도 기운을 차려야 겠지요,

그리고 류랑 즐겁게 놀아야지요,

류는 나만 보고 있는데

여러분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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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6-07-21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금요일~! ^^
- 저도 주말이 무척 기다려져요. 암것도 않고 죙일 빈둥거리며 푸욱 쉴 거예요!!;;

2006-07-21 09: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7-21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네 나누어주세요 그런데 님 이사하실려면 힘이 많이 필요하실텐데,,그래도 좋나요,,ㅎㅎ
치카님 네 그럴게요,,
알겠습니다,,감사합니다,

씩씩하니 2006-07-21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화이팅하구 맘 속으로도 밖으로도 막 외쳐봐요,,우리~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지는거래요..
님의 행복한 금욜을 위해..건배~ㅋㅋ 아니..홧팅!!

ceylontea 2006-07-21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그래서 오늘 통 안보이시는거여요??
빨리 기운차리셔요.

전호인 2006-07-21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기력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즐건 주말 되실꺼정!

울보 2006-07-21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전호인님 그럴게요,
실론티님 아니요 류랑 연극보러 갔다가왔어요,
싹싹하니님 열심히 웃다가 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