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너무 그랫다,
비도 오는데,
뜻하지 않은 말로인해서 나는 하루종일 힘들었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데 참 많은것이 필요하다는것을 알았다,
나는 그렇지 않은데,
타인은 모두 내마음 같지 않구나 라는것을 느꼈다,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아니 나는 이만큼 배려해준다고 하는데,
받아들이는 이는 그것이 아니구나,
정말 살아가면서 조심해야 할것이 너무 많구나,
나를 모르는 이가 내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구나,,
이생각저생각이 들게 하는 하루였다,
이제 나도 나를 위한 보호막을 쳐야 겠다,
내마음을 모두 보여주어서는 안되는것같다,
이제 조금 닫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