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놀이터에서 놀다가 6시가 넘어서 들어왔다,

옆지기기는 집에 있었고,,

배가 고플까 아주 빠르게 나물을 무치고 생선을 튀겨서 저녁을 7시30분경에 먹었다,

그리고 설겆이를 하고 과일을 먹고,

했는데 9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갑자기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가슴쪽이 아니라 배근처의 배가 너무 아파서 어떻게 할수가 없었다,

옆지기는 맹장아니냐고 하는데

배가운데 배꼽위부분,,,,

한참을 뒹굴뒹굴거려도 소용없고, 배가 너무 차다고 옆지기가 팩을 해주었는데도

소용이 없었다,

옆지기가 안되겠다고 병원에 가자고 해서 병원에 가서,

진찰을 했는데 위경련이라고 한다,

스트레스 받는일있냐고 묻는다,

없다고는 말못한다,

난 정말 예민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예민한 모양이다,

아무튼 팔에 혈관주사 2대를 맞고 약을 타서 왔다,

벌써 위때문에 2주를 고생하고있는것같다,

이런 이렇게 길게 간적이 없는데,,

아무튼 마음을 편히 갖자,,

그것이 중요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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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08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습관성이 되면 무척 힘들어져요.

chika 2006-07-08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정말..맘 편히 가져요. 아프지 말구..주말을 편하게...

울보 2006-07-08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치카님 그런것같아요,
습관성 안되는데,,
근래에는 안그랬는데 정말로 너무 아프고 힘들었어요,
그런데 오늘도 어김없이 놀이터에서 지금에서야 들어왔습니다,
정말로 힘드네요,

해리포터7 2006-07-09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마음이 너무 섬세하시군요...기운차리셔야죠..맘을 편히 갖고 사셔야 합니다..저두 주위에 그런분들이 더러 있어요..늘 안쓰러웠는데...몸조리 잘하셔요.^^

울보 2006-07-09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님 섬세하지는 않는데 네 그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