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이모양일까?

매일 아프다,

나도 참 한심스러울정도이다,

내가 아프고 싶어서 아픈것은 아니다,

그런데 너무 자주 아프다,

이제 옆지기에게 아프다는 소리하기도 미안하다,

오전부터 몸이 안좋았다,

몹시 추웠다,

오후에도 류점심을 먹이고 잠시 이불속으로 들어갔었는데도

추웠다,

그러더니 목이 따끔거린다,

침을 삼켜도 따끔거리고,

ㅣ이런,,

아직 위염이랑 장염약을 먹고 있는데

나 정말 구제불능같다,

이럴때보면

내 몸을 왜 잘 챙기지 못하는건지,

정말 몸한구석 어딘가가 이상이 있어서 자꾸 여기저기 아픈건지,

그러나 겸사결과는 별로 이상하지 않았는데,,

아무튼 오늘은 푹자고 내일은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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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05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걸리신거같아요. 내일 병원가세요!!!

2006-07-05 21: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ceylontea 2006-07-05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건강하셔야 해요...
근본적인 윈인이 뭘까요?
뻔한 소리지만... 운동하시구요.. 건강식하시구요.. 잠 푹 주무세요...

울보 2006-07-05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네 그런것같아요,,
에고 오늘도 병원에 갔다가 왔는데,,
실론티님 네 알면서도 잘 실천못하니 그러니 제가 참 그렇지요,,ㅎㅎ
참 그리고 고맙습니다,
류랑 한번가야겠어요,,,
좋은 정보네요,

실비 2006-07-06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이 안좋은 시기가 있는것 같아요. 아무리 뭘해도 기운안나고 그럴때 잘 먹고
조금씩 릴렉스 해주시고 조금씩 움직여주는것도 좋아요.
너무 힘드실땐 가만히 쉬는게 최고인거 아시죠..

울보 2006-07-06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그럴게요,

씩씩하니 2006-07-06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기 낳고 그럼 원래 자주 아파요,,그쵸?
그래도 때로는 옆지기한테 미안한 마음 거도 이해되요,,ㅎㅎ
울 신랑은 제가 몸이 좀 안좋은걸,,하면 '그래 오늘 외식하자'이래요,,글쎄..
치...진짜 아픈건대...남자들이 모 여자를 아나여,,.,
뜨끈한대서 팍 쉬어주심 그냥 낫기도 해요,,얼른 한 숨 코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