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쳤네요,

장마라고 하더니 비는 이제 안오시려나

아니면 일시적으로 그치신건지,

류가 놀이터 노래를 부른다,

다행히 오전중에 엄마가 언제나 바쁜것을 아는지,

그렇게 많이 보채지 않는다 그리고 혼자 노는 법을 터득을 해나가는것같다,

아침에 해야 할일을 모두 마치고 류 학습지좀 보아주고

아점을 먹었다,

아침에는 토마토갈아서 마시고 사과를 하나 먹고 우유를 마셔셔 밥은 먹지 않고 조금전 이른 점심겸 아침을 먹었다,

지금 류는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옷에 흘려서 옷을 모두 벗고 혼자서 씻으러 가버렸다,

이제 뭘하지 ,

책을 읽어야지,

어제보다 훨씬 기분도 나아지고 괜찮은데 이우울함은 뭘까?

날씨는 덥지도 않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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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22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우울하군요^^;;;

울보 2006-06-22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만 그런것이 아니군요,,

해리포터7 2006-06-22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서재분위기가 오늘은 우울모듭니다. 모두들...

전호인 2006-06-22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울하지 말자구여.......비도 올 수 있고.... 이런 날은 부침개에 막걸리 한잔이 딱인데. 에궁 오늘따라 당직이라서 그러지도 못하고. 정말 우울합니당!ㅋㅋㅋ

울보 2006-06-22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 당직이시군요,,
해리포터님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겠지요,,.

씩씩하니 2006-06-23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우울함은 뭘까요,,진짜...
이유 없이도 어느 날 찾아오는 우울함..그게 참 난감해요.,,그쵸?
류랑 놀이터 한바퀴..휘리릭 돌고 오세요,,그럼 기분이 업!될꺼같애요....ㅎㅎ

울보 2006-06-23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씩씩하니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