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쳤네요,
장마라고 하더니 비는 이제 안오시려나
아니면 일시적으로 그치신건지,
류가 놀이터 노래를 부른다,
다행히 오전중에 엄마가 언제나 바쁜것을 아는지,
그렇게 많이 보채지 않는다 그리고 혼자 노는 법을 터득을 해나가는것같다,
아침에 해야 할일을 모두 마치고 류 학습지좀 보아주고
아점을 먹었다,
아침에는 토마토갈아서 마시고 사과를 하나 먹고 우유를 마셔셔 밥은 먹지 않고 조금전 이른 점심겸 아침을 먹었다,
지금 류는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옷에 흘려서 옷을 모두 벗고 혼자서 씻으러 가버렸다,
이제 뭘하지 ,
책을 읽어야지,
어제보다 훨씬 기분도 나아지고 괜찮은데 이우울함은 뭘까?
날씨는 덥지도 않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