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두시간을 사진정리를 했습니다,
류 사진을 그도안 찾아놓고 앨범정리를 하지 않아서
어제도 오늘은 해야지 하다가 그냥 넘어가고 오늘도 그럴껐같아서 여지껏 앉아서 제일 먼저 앨범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5권의 앨범이 되었네요,
6번째 앨범을 시작했습니다,
이다음에 내 아이가 좋아할까요,
내딸이라면 아주 많이 좋아할것이라고 믿어요,
오늘도 아이랑 문화센타에 가서 발레를 하고 왓는데,종종 그곳에서 만나는 엄마들 이야기를 듣다보면 참으로 앞날이 겁이 나네요,
무슨 유치원비는 그리 비싸고 배우는것은 많은지, 솔직히 내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재미도 있지만 돈이라는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돈을 벌고 있는 내 남편 생각을 하면 괜실히 미안하고 할말이 없어집니다
그 사람에게 노상 투정만부리는것같고 누구는 정말 앉아서 돈 잘버는것같은데 왜 노상그렇게 열심히 일해도 이것밖에는 안됄까 하면서 미안해 하는 옆지기를 보면 미안하더라구요,
오늘은 이런저런 생각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류가 학교에 가면 아르바이트라도 해볼까
어디서 절약을 해야 더 절약을 할수 있지
도대체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지,,
등등 이런저런 생각에 오늘도 잠자기는
그래도 뭐,,
아직까지는 잘살고 있잖아요,
열심히 살아야지요 살다보면 더 좋은 날이 오겠지요,
좀더 좋은 좀더 괜찮은날이올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좋아질거라고,,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사랑하는 마음 가득하니까 언젠가는 좋은일만 생길거라고 믿어요,
돈 그까짓것 할수 없지만 그래도 돈에 끌려 다니면서 살지는 않으렵니다,
조금더 저축하고 조금더 아끼면서 살아볼랍니다,
그러다 보면 나아지겠지요,
남하고 비교 하지 않고서 최선을 다해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