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어제 사온 화분을 분갈이를 하려고,,

어제 사온 작은 꽃들,,
음 화분은 집에 있던걸로,,
옮겨 심었다,
몇일전에 배란다를 정리하다가 저 화분들이 자리를 찾지 못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어제 마침 꽃이 너무 좋아서 사가지고 와서 오늘 분갈이를 했다,
잘 살아주어야할텐데,,
오후에 저 화분분갈이를 하는데 아랫집 아이가 놀러왔다
올해 4살 두명
그둘을 보고 있으니 류랑 류친구를 보고있는것 같아서 절로 웃음이 난다,
그래도 류가 한살많은 언니라고 동생들을 잘 챙기고 양보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