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어제 사온 화분을 분갈이를 하려고,,



어제 사온 작은 꽃들,,

음 화분은 집에 있던걸로,,

옮겨 심었다,

몇일전에 배란다를 정리하다가 저 화분들이 자리를 찾지 못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어제 마침 꽃이 너무 좋아서 사가지고 와서 오늘 분갈이를 했다,

잘 살아주어야할텐데,,

오후에 저 화분분갈이를 하는데 아랫집 아이가 놀러왔다

올해 4살 두명

그둘을 보고 있으니 류랑 류친구를 보고있는것 같아서 절로 웃음이 난다,

그래도 류가 한살많은 언니라고 동생들을 잘 챙기고 양보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기분이 좋았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실 2006-05-22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아기별꽃도 보이고, 캄파눌라 맞나요? 율마(?)도 보입니다...

물만두 2006-05-22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에쁘게도 놓으셨네요^^

울보 2006-05-22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ㅎ호 고마워요,
새벽별을 보며님 그러셧군요,
세실님 고마워요 저 아기별꽃이 번식을 잘한다고 해서 커다란 화분에 심었어요 옆지기가 저렇게 아기자기한 꽃이 좋데요,

세실 2006-05-22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아기자기한 야생화류를 좋아해요~~~

울보 2006-05-22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세실님 그러시군요,
저도 꽃은 좋은데 잘 키우질 못해서요,

비로그인 2006-05-22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기별꽃 참 귀엽네요^^

울보 2006-05-22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 아기자기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