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우울하다,
우울하다 못해 쳐참하다고 해야하나,
이럴때 그어느누구도 내게 위로해주지 않는다,
아니 그 어느누구도 나의 외로움을 알지 못한다,
아마 이것이 잘못된것일것이다,
내가 그만큼 잘못살아온건 아닌지,
라는생각을 하게 만드는 오늘이다,
날씨는 좋았는데,,
두꺼운 잠바를 입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웃겼을까
몸은 왜이리 자꾸 말썽을 부리는지,
마음이 추워서그런지 몸도 많이 춥다,
무얼먹으면 기분이 나아질까
무얼해야지 기분이 풀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