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새벽기차를 탑니다,

아니 새벽기차는 아니지만 일곱시 기차를 타고 춘천에 갑니다,

조카녀석 운동회인데

제가 대신가주기로 했습니다,

엄마랑 동생이 요즘 식당이 많이 바쁜모양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운동회를 보아주어야 하는데 요즘은 운동회를 봄에 한다는군요,

가을에는 소풍을 가고,,

아무튼 아주 긴시간이 될것같아요,

그리고 옆지기가 오후에 내려올것이고 그리고 금요일에 올라오려고요,

옆지기가 토요일에 출근을 해야하는 관계로,

그러면 일요일

일요일은 시부모님과 시할아버지 산소에 가야해요,

그럼 올 한주도 안녕이겠네요,

그럼 마음이 한것 질것같아요,

왜 그런것잇잖아요,

왠지 부담스러운 일주일 그런것 없으세요,

전 그래요 많은 스케줄이있을때 그 일주일이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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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5-03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 내세요...!!

프레이야 2006-05-03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주는 가족들과 즐기는 주로 못박아야겠어요. 스트레스 받지 말구요. 춘천가는기차... 왠지 낭만적이네요. 조카운동회 잘 다녀오세요^^

ceylontea 2006-05-03 0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목요일밤에 언니네 와서 자고 어린이날까지 같이 놀기, 어린이날-지현이랑 뮤지컬 보기(드디어~~!! ^^)그리고 토요일-지현 짐보리,친정, 일요일-교회(얼마만인지..--;), 시댁식구들과 식사.. 이런 스케쥴입니다.. 틈틈히 집안 일 해야하구요... --;
이번주 마음이 너무 바빠주시네요...--;

그래도 춘천...즐거운 여행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넓은 운동장 보면 류도 좋아라 하지 않을까여? ^^

울보 2006-05-03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네 님도 바쁘시군요,,,
우리모두 화이팅하자구요,,
배혜경님 네 스트레스는 뭐요 그냥 그래요 간만에 기차타는것이라 기대되요,,
메피스토님 네 화이팅이라구요,,

아영엄마 2006-05-03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저기 다니려면 힘드시겠어요. 잘 다녀오시길~~

울보 2006-05-03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영엄마님 ,,,,

울보 2006-05-03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948880

비로그인 2006-05-03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할 일이 많으면 정신이 쏙 빠지더라구요. 그래도 가는 길 날씨 좋을것 같아요 . 잘 다녀오세요

울보 2006-05-03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캐서린님 작년에는 소풍이었는데 올해는 운동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