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새벽기차를 탑니다,
아니 새벽기차는 아니지만 일곱시 기차를 타고 춘천에 갑니다,
조카녀석 운동회인데
제가 대신가주기로 했습니다,
엄마랑 동생이 요즘 식당이 많이 바쁜모양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운동회를 보아주어야 하는데 요즘은 운동회를 봄에 한다는군요,
가을에는 소풍을 가고,,
아무튼 아주 긴시간이 될것같아요,
그리고 옆지기가 오후에 내려올것이고 그리고 금요일에 올라오려고요,
옆지기가 토요일에 출근을 해야하는 관계로,
그러면 일요일
일요일은 시부모님과 시할아버지 산소에 가야해요,
그럼 올 한주도 안녕이겠네요,
그럼 마음이 한것 질것같아요,
왜 그런것잇잖아요,
왠지 부담스러운 일주일 그런것 없으세요,
전 그래요 많은 스케줄이있을때 그 일주일이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