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많이 흐렸네요,
비가 온다는 소식은 없었는데,
마음이 무겁게 가라앉은 아침입니다,
이유는 없는데요 아마 어제밤 꿈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너무 무서워서자다 일어나서 눈을 붙이기가 어려웠거든요,
죽고 죽이는 싸움,
정말 이유는 모르겟는데,,
그 죽음이란것이 너무 무섭더군요,
왜 그런 말도 안되는 꿈을 꾸엇는지 모르지만,
그 꿈때문에 잠을설친것인지,
아침에 늦잠을 자서 옆지기 지각시킬뻔했습니다,
다행히 일어나서 갔는데 일찍 도착을 했더군요,
가면서 얼마나 밟았을까,,.,
아무튼 옆지기가 차를 타는 순간부터 조마조마 합니다,
이렇게 아침을 맞이하고 나갈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류랑 연극을 보러가기로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