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 머리에 리본을 묶어야 한다고 한참을 짜증을 냈습니다,
하지만 집에 있던 두건이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는 없고,
한참을 둘이서 티걱거리다가말았는데,
오늘 아침에 어디선가 두건을 찾아가지고 오더군요,
그리고는 머리카락을 이쁘게 묶어달라고 해서,,
하나로 묶어주고 두건도 해주었습니다
지금은 대 만족이라고하네요,
그리고 나서 취한 포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