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 머리에 리본을 묶어야 한다고 한참을 짜증을 냈습니다,

하지만 집에 있던 두건이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는 없고,

한참을 둘이서 티걱거리다가말았는데,

오늘 아침에 어디선가 두건을 찾아가지고 오더군요,

그리고는 머리카락을 이쁘게 묶어달라고 해서,,

하나로 묶어주고 두건도 해주었습니다

지금은 대 만족이라고하네요,



그리고 나서 취한 포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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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4-10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건 아무한테나 어울리는 거 아니랍니다^^ 역시 류는 ^^ 패션감각뒤어난 센스쟁이

울보 2006-04-10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호호호 요즘 치마입혀달라고 때쓰고 정말 아이들은 커가는 단계가있는것 같아요,,

물만두 2006-04-10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나날이 이뻐져요^^

울보 2006-04-10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고마워요,
류이모는 어제 너무 충격적인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걱정입니다,,에고,,,
류가 또래보다 작아보이는것은 사실인데, 그래도 뭐 앞으로 더 클날이 많겠지요,

Mephistopheles 2006-04-10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리봐도...
로드무비님의 마이도러와 조선인님의 마로...그리고 울보님의 류는...
알라딘의 막강 트로이카 체제를 구축한 듯 싶습니다..

진주 2006-04-10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정확한 분석이어요!!!
제목보고 엄청 깜찍할 두건 류를 상상하며 왔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울보 2006-04-10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 끼어져셔셔 감사합니다,,,,,ㅎㅎ
진주님 고맙습니다 이래서 전 알라딘 서재지기님들이 좋아요 류를 이뻐라해주셔셔,,

울보 2006-04-10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따우님 보조개요 음 누구닮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