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이 온답니다,

방금 친정엄마랑 통화를 했는데

눈이 펑펑내린답니다,

우리집은 어딘가하면

강원도 하고도 춘천하고도 소양땜을 가지전에,,

그곳에 지금 눈이 내린다지요,,

얼마나 많은 눈이 내리길래 거리가 하얗다고 하네요,

참 이 개나리 피고 진달래 피는 춘삼월에,

눈이라니,,

요즘 하느님이 깜빡 깜빡하시는건지,,

왜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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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3-29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얼마나 놀랐으며 우리 엄마 이시간에 저에게 전화를 다 했을가요,,,

파란여우 2006-03-29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별일이래요

세실 2006-03-29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공...웬 눈이 참 내원....마지막 눈이겠지요~

울보 2006-03-30 0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그렇지요,별일이라지요,
어젯밤에 잠은 잘주무셨지요,,
세실님 그렇겠지요,,

반딧불,, 2006-03-30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이지 기상이변입니다.
울나라가 기상변화가 가장 심한 곳이라는 곳이 정말 맞는구나 싶어요.
저도 아이들 겨울옷 입혀서 보냈어요. 추워요;;;

울보 2006-03-30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운가요,그래도 어제보다 많이 풀린다고 하던데,,
저는 꼼짝안하고 오늘은 방콕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