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청소를 하다가,

우연히 그동안 신경도 쓰지 않던 곳에서 꽃이 핀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버님이 한달에 한번 물만 주면 된다 하시면서 주신 화분,,

정말 베란다에 놓고 한달에 한번 물만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게 뜻하지 않은 선물을 주는군요,



어제는 그래서 거실로 옮겨놓앗습니다,

꽃이 너무 이뻐서ㅡㅡ



어느새 봄을 알려주네요,,

다음에 아버님을 만나면 아버님께 자랑을 해야겠어요,

꽃이 너무 이쁘게 피었다고,,

너무 이쁘게 자라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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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3-18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봄이네요...이렇게 이쁜 꽃을 보면 봄이다..라는게 확실해 지죠...^^

울보 2006-03-18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날시도 봄입니다 춥지는않은데 바람때문에 놀이터가 싫은 그런날입니다,,

박예진 2006-03-18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정말 잘 찍으셨어요!! 저희 집 화분에 심긴 갸날픈 앵두나무가
2~4년만에 꽃이 피었네요 ^^ 이제 자랄만큼 자랐는지.
아, 참. 울보님!! 저 이벤트해요~~놀러오세요~`

반딧불,, 2006-03-18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군자란 이쁘게 피었네요.

울보 2006-03-18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예진양 그럴게요,,
반딧님 네 아주 곱게 피었더라구요,,

세실 2006-03-18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군자란 꽃 피우기 어렵던데~~~ 예뻐요.

인터라겐 2006-03-18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군자란 꽃은 참 예쁩니다.. 언니네도 얼마전 꽃이 피었는데 색이 어찌나 이쁘던지..

울보 2006-03-19 0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