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 점점 자람에 있어,,
치마를 찾는다,
외출을 할때 바지를 입는것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치마가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길거리를 가다가 알록달록 치마를 보면 한참을 바라다 봅니다,
후후,
이제 봄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니 그나마,,

잘 안나왔네요 폼을 잡은 모습인데 제가 얼굴위주로 찍다보니,
얼굴이아니라 전체로 찍다보면 아이의 얼굴표정이 잘 안잡혀서요,,

무슨고민을 하시나요,,

화난건 아닌데,,후후

친구랑,,
여자아이들은 다르다,
정말 다섯살 여자아이들은 모두가 치마를 좋아하는지,
금요일이면 치마들을 입고 나타난다,
정말 재미있다ㅣ,.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를 하다보면 시간가는줄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