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 점점 자람에 있어,,

치마를 찾는다,

외출을 할때 바지를 입는것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치마가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길거리를 가다가 알록달록 치마를 보면 한참을 바라다 봅니다,

후후,

이제 봄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니 그나마,,



잘 안나왔네요 폼을 잡은 모습인데 제가 얼굴위주로 찍다보니,

얼굴이아니라 전체로 찍다보면 아이의 얼굴표정이 잘 안잡혀서요,,



무슨고민을 하시나요,,



화난건 아닌데,,후후



친구랑,,

여자아이들은 다르다,

정말 다섯살 여자아이들은 모두가 치마를 좋아하는지,

금요일이면 치마들을 입고 나타난다,

정말 재미있다ㅣ,.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를 하다보면 시간가는줄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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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17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행하는 에쓰라인을 보여주는 거 아닐까요^^

울보 2006-03-17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만두님 에스라인은 절대로 안되는 류인데요, 아시면서,,

Mephistopheles 2006-03-17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객관적으로 봤을 때 마지막 사진은 가운데 빨간 옷을 입고 있는
소녀가 제일 이쁘군요 그 소녀는 누구인가요.?? (능청)

ceylontea 2006-03-17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잉... 치마가 제대로 안보이잖아요...
제대로 보여달라~~!! 보여달라~~!!

실비 2006-03-17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마가 안보여요. 전체적으로 보여주세요^^ 기대만빵.

merryticket 2006-03-17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 귀여워요..우리 류가 젤 이쁘네요..

울보 2006-03-17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고마워요,,실비님 치마요, 오늘은 청치마에 쫄바지인데요,
실론티님 호호,,
고맙습니다, 모든님들 ,,우리 딸을 이쁘게 보아주셔셔 우리집 대표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