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날,,
여러분들은 지금 어떻게 보내시고 계시나요,
뭐 특별할건 없어도 2006년의 육분의 일이 지나간거잖아요,,
그렇다고 저도 뭐 별다른 계획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있는 요즘,
오늘은무얼할까라는 생각을 하니 괜실이 28일밖에 없는 2월이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직장인들은 시간이 짧아서 좋다고 하실지 모르지만,,
개학을 압둔 학생들도 싫을것이며
나이가 들어가는것이 버거운 사람들도 아주 싫겠지요
날씨도 꾸물거리고 ,,,
기분은 가라앉아있고,,
여러분 2월마지막날,
아주 재미있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행복하십시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