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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삼팔이다,,
후후,,
오늘도 아무일없이 하루가 갔다,
류는 친구랑 동생이랑 잘놀앗다,
요즘 이사철은 이사철인가보다,
아파트 단지네에 사다리 차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리고 이사가 많은니 수리하는 집들도 많다,
놀러온 맘도 옆집이 이사를 하는지 너무 시끄럽다고한다,
음,,그러고보니 그렇겠다,
아이들은 온집안을 뛰어다니면서 놀이감이란 놀이감은 다 꺼내어 보면서 논다,
류는 혼자서는 가지고 놀지도 않다가 친구들이 오면 가지고 논다,
그래도 이제 한살먹었다고 동생이랑 타협하는 법도 알고 양보하는 법도 안다,
동생에게 이렇게 이렇게 해요 말하라고 하면 이해도 잘한다,
역시 아이들은 커가는구나,,,
하루는 가고 날씨는 꾸물거리고,
목은 조금 아프고,,
잠은 오고,
빨래고 개고 다림질도 해야하는데,,
으~~~~~~~~~~~~~~~~~~싫다,
이럼 가정주부의 일을 하지 않는거지 그럼 안돼요 안돼,,,,,